![]()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2
<레몬이 시큼시큼>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교육,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STEM 과학 시리즈! 입니다.
![]() ![]() 귀여운 레몬친구들의 눈코입이 너무 귀여워요.
오늘은 레몬에 대해 자세히 관찰하고 실험도 해볼거얘요.
레몬을 자세히 탐구해봅시다!
![]() ![]() 레몬에 별로 관심이 없던 우리아이..
먼저 레몬의 모양과 색깔 무게를 비교해서 확인해봅시다.
레몬은 어떻게 열매가 열릴까요?
땅속에서? 땅위? 물속? 나무위?
레몬과 비슷한 성격의 과일들도 함께 알아보아요.
![]() ![]() 레몬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을까?
레몬은 2겹의 껍질로 이루어져 있대요.
속껍질은 하얗고 부드럽고 겉껍질은 노랗고 단단해요.
![]() 레몬이냐 귤, 오렌지등은 겉껍질에 기름기가 있대요.
레몬껍질을 자세히 관찰해보아요.
조그만한 주머니가 송송 박혀있어요. 껍질을 갈아 과자나 빵에 향긋한 향을 내기도 한답니다.
![]() ![]() 레몬과 비슷하게 생긴 라임은 물속에 담그면 바닥에 가라앉지만
레몬은 둥둥 물위에 뜬답니다.
하지만 껍질을 벗긴 레몬은 물속에 가라앉아요.
비밀은 바로 레몬껍질!
속껍질에 공기방울이 들어있어서 물에 뜬다고 해요!
![]() 레몬은 반으로 뚝딱 잘라보았어요.
레몬은 8~12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가 관찰해본 레몬에는 7조각이 들어 있네요.
가운데 심지가 있구요,
조각속에는 즙이 톡톡 터지는 작은 알맹이가 들어 있어요.
![]() ![]() 우리 아이가 정말 기다렸던 실험이예요.
바로 레몬즙으로 비밀 편지 쓰기.
너무 신기한 실험인것 같아요.
![]() 레몬즙을 직접 짜고 면봉을 이용해 레몬즙으로 비밀 편지와 그림을 그려요.
레몬속의 달콤한 성분이 다리미질을 통해 색이 변하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의 호기심이 스스로 실험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 ![]() ![]() 따뜻한 온도의 우유에 레몬즙을 넣으면
우유가 엉키기 시작하고 덩어리가 생기게 되요.
1시간뒤 우유의 덩어리들을 면 보자기에 걸러주면
맛있는 리코타 치즈가 완성!
![]() ![]() ![]() ![]()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만지고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 원리를 깨달을 수 있었어요.
레몬이 가지고 있는 산이라는 물질을 통해 동전표면의 산화된 부분을 깨끗하게 만든다던지,
사과의 속살이 변하는 갈변현상을 레몬즙이 막아주는 그런 점들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배웠답니다.
![]() ![]() 쉽지 않은 과목인 과학은 아이에게만 맡기고 나면 결손이 많은 과목이기도 해요.
재미있는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시리즈로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고 흥미로운 사실을 알아가며
즐거운 과목인것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 다행입니다.
실험을 통한 경험으로 아이가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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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2 레몬이 시큼시큼 -아름다운 사람들 펴냄
이에 발맞추듯 프랑스의 오래된 출판사에서 STEM 과학 시리즈가 나왔다고 합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STEM이 무엇인가 했는데 S(Science), T(Technology), E(Engineering),M(Mathematics)의 약자라고 합니다. 이제는 통합적으로 교육을 해야하는 시대인것 같아요.
실험만큼 과학을 이해하기 쉬운건 없겠죠. 이책은 주제를 관찰하고 실험까지 할 수 있도록 이어지는게 특징 입니다. 레몬의 껍질에는 공기방울이 들어 있어서 물에 뜬다고 하네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도 스스로 보다 보면 아는 즐거움을 깨우칠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집에서 흔히 구하고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이예요. 과연 위의 조합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ㅎㅎㅎ
과학적 사고방식은 작은 호기심에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좀 적극적인 엄마는 아이의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실험을 해주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말로 설명을 해주거나 지나치기 일쑤겠지요. 그리고 그런 과학적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구요. 그럴때 매우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어른인 제가 봐도 흥미롭고 재미 있었습니다.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실험도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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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관찰이나 과학에 관련된 책들은 (어쩌면 내가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일수도) 전집으로 구성이 되어 불편하기도 했고 내 관심이 가는 분야가 아니기도 해서 배척했던거 같다. 과학책을 처음 만난건 버스시간을 못맞추면 1시간이 넘게 기다려야 하는 제주에서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도서관에 들락날락 하면서인데, 알아 듣는지 모르는지 기억을 하는지 못하는지 그건 아직도 잘 모를만큼 그림도 글밥도 많은 책인데 매일을 뽑아서 읽어달라며 좋아했고, 호수는 그 이후로 어른들에게 용돈을 받으면 그 책의 낱권을 하나씩 샀다. 그때 처음 과학 카테고리의 책이 낱권 구매가 가능하구나- 내가 찾아보질 않았던거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꼬마는 여전히 그 책을 자주 읽고, 좋아하지만 내가 가끔 확인을 해보면 책과의 시간을 새까맣게 잊은 아이처럼 말똥말똥하다.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연령에 맞지 않을지도 모를 책을 계속 고집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기에 #아름다운사람들 의 #요리조리사이언스키즈 가 궁금했다. 표지와 책내용이 연결고리가 명확했고 책마다의 주제가 함축적이라(과일! 지구! 우주! 이런식이 아니라서) 아이들의 충분히 호기심을 가질수 있는 부분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다. 내가 이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 있다면 가정에서 쉽게 해볼수 있는 실험? 체험? 의 내용이 요모조모 잘 담겨있다는 점인데 그 중에 선택을 할 수 있고 독후활동지가 따로 없어도 아이와 간단히 독후활동을 하기에 좋았다 #호수네그림책 #레몬이시큼시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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