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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2020년의 부동산과 세금 책 리뷰를 쓰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ㅜㅜㅜㅜㅜㅜ 하루가 멀다 하고 부동산이나 세금 정책 등등이 바뀌는 세상이라 사실 이제는 이 책을 그대로 적용했다가는 큰일날 것 같지만 그래도 기존의 현황을 알아야 이후의 바뀐 정책도 어떤 의미인지 알아듣고 제대로 행동할 수 있어서 이 책을 사서 본 게 꽤 괜찮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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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소유하는 순간부터 팔 때까지 각종 세금이 따라붙는다. 취득ㆍ보유ㆍ양도ㆍ임대ㆍ상속ㆍ증여 등 부동산과 관련한 모든 행위에서 ‘세금’을 고려하지 않았다가는, 크나큰 재산 손실을 볼 수 있다. 주택 양도일 단 하루 차이로 수천에서 수억 원을 아낄 수도, 더 낼 수도 있는 게 부동산세다. 부동산 투자는 세금으로 시작해서, 세금으로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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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이라서 필요한 정보만 쏙쏙 찾아보기 좋다. 인터넷에 난무하는 부정확한 정보보다는 국세청에서 발간했기에 더 믿음이 가는 책이기도 하다. 다만 부동산과 세금 관련 정책이 하루가 멀다하고 뒤집어지고 만들어지고 사라지다 보니, 최신성이 유지가 잘 안되는 느낌도 살짝 든다. 이 책대로 믿고 세금을 계산해도 되는지 헷갈릴 때도 종종 있다. 세금 정책의 일관성이 좀 잘 유지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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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동산 세금이 대폭 바뀐 뒤,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이 아닐까 기대를 하고 구입했지만 틀린 내용도 나오고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없지 않다 21년부터 바뀌는 세금이 잘못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을 구입하여 읽는 독자들에 혼란이 없었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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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사이트에서 연도별로 다운받을 수도 있지만 종이책이 바로 메모도 할 수 있고 여러모로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정책이 계속 바뀔 추세라니 내년 되면 또 뭐가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올 초 기준의 부동산 세금 상식 정도는 그럭저럭 잘 갈무리 되어 있네요. 인터넷에도 잘못된 정보가 많은 편이고 의외로 깔끔하게 편집된 세무상식 책이 많지 않아서 구매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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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이지만 간단하게 정리하기는 쉽지 않은, 부동산 취득-보유시 내야 하는 세금에 대한 지식을 길지 않은 문서에 잘 갈무리한 책.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상식 수준이지만 요즘은 검색 시 너무 많고 더러 허위정보나 업데이트되지 않은 정보가 많아 이런 공식적인 책자를 보는 것이 오히려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생각. 국세청의 국세정보-국세청 발간책자-세금개요책자에서 pdf로 무료 다운받을 수도 있지만 길지 않아서 종이책으로 갖고 있는 것도 바로 펴보고 메모할 수 있어 편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