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복지국가를 분석적으로 살펴보고, 한국이 이같은 선진 복지국가가 되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는 책입니다. 주제는 어렵지만 서술은 친절하고 쉽게 되어있어서, 읽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자료도 많고 글자도 커서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시면 복지국가라는 두루뭉술한 개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한국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