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무엇보다도 다른 악보집들과 다르게 디자인이 정갈하고 깔끔해서 연습을 자주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추가적으로 편집도 보기 좋게 되어 있어 무난하게 연습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교 때 체르니 40 절반 정도까지 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20대 중반인데 다른 고수 분들은 조금 쉽다고는 하지만 저의 경우는 더듬더듬 쳐서 그런가 6개월 동안 두 곡 조차도 완주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어떤 곡을 완주 하는 데 중점을 두기 보단 시간날때 마다취미로 연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연주하기 좋은 책입니다. 체르니 30에서 40 정도면 도전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
|
내부 디자인 깔끔하고 좋아요 물론 외부 디자인도 간지나서 들고다니기도 조으네요 체르니 40 초반 치다가 피아노 관두고 10년만에 치는데 악보 읽기가 살짝 도전적인 레벨은 돼서 너무 쉽지 않고 재밌네요~,, 물론 해설이 좀 업는건 아쉽지만 악보집이니까요~ 요 악보집 완주하면 다른 작곡가 곡들도 쳐보려구요! 시리즈가 탄탄하더라고용 ㅎㅎ 내년 상반기까지 모차르트 연습 열심히 해보ㄲ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