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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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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은 마케팅의 개념과기본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케팅 전략의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고실행 할 수 있어야 한다.일반적으로 마케팅 개념과 전략을 다룬 책들이마케팅의 정의부터 쭈욱 개념적이고 이론적인내용만을 주로 다루어서 읽기 복잡했다면 '마케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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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은 마케팅의 개념과

기본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케팅 전략의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고

실행 할 수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마케팅 개념과 전략을 다룬 책들이

마케팅의 정의부터 쭈욱 개념적이고 이론적인

내용만을 주로 다루어서 읽기 복잡했다면 


'마케터의 사칙연산' 은 사칙연산이라는 제목처럼

마케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케팅의 개념과 실행방법을

빼기,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의 사칙연산 형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각 마케팅 과정에서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마케팅 영역과 마케터가 가져야하는 자세와 

마인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저자가 여러 기업의 전략팀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프로젝트와 퍼포먼스, 캠페인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았던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과정과 고정된 방식을 버리고 

고객 세그먼트와 성공방적식을 더하고 구조화 하면서 

곱하기 과정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마케터의 사칙연산 방법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마케팅을 이해할 수 있었고, 


마케터가 제대로 마케팅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개념과 태도, 

생각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정형화 되고 딱딱한 느낌의 글이 아니라, 

날 것의 느낌이 나는 글이라서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지금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고, 정보가 많아지고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객 각각의 다양한 개성이 존중 받는 시대이기 때문에 

고객의 경험을 간접,직접 경험하면서 데이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만의 관점과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성장

시키기 위해 어떤 과정과 노력이

필요한 지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마케터의 사칙연산' 을 통해 모든 생활이 마케팅이 된 

지금 시대에 마케터로서의 갖추어야 할 전략의 기본기,

마케팅적 마인드를 어떻게 키우고 적용할 것인지 

알 수 있었고 배운 내용들을 업무에 잘 활용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2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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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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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세계는 매력적이다.공장처럼 원자재를 넣고 물건을 생산해내는 것이 아니어도,생산된 물건, 혹은 보이지 않는 서비스까지 소비자에게 파는 마법을 부린다.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것을 적절하게 충족시켜주기도 하지만더 놀라운 것은 고객들이 존재하는지조차 느끼지 못했던 '욕구'까지 불러 일으켜새로운, 아니 기존의 것보다 조금만 달라져도 그 차이를 기가 막히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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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세계는 매력적이다.

공장처럼 원자재를 넣고 물건을 생산해내는 것이 아니어도,

생산된 물건, 혹은 보이지 않는 서비스까지 소비자에게 파는 마법을 부린다.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것을 적절하게 충족시켜주기도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고객들이 존재하는지조차 느끼지 못했던 '욕구'까지 불러 일으켜

새로운, 아니 기존의 것보다 조금만 달라져도 그 차이를 기가 막히게 강조하여

(색, 모양, 크기, 무게 등등 겉으로 보이는 것에서부터 가치같이 보이지 않는 것까지)

기어코 소비자의 마음을 열고 지갑도 함께 연다.


마케팅을 잘 모르는 일반인부터 마케터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까지

아니, 책을 읽다보면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조차 이 책에서 말하는 

'마케팅의 기본기'에 대해 알아두고 점검하면 좋을 것 같다. 


제목도 아주 직관적이다. <마케팅의 사칙연산>

말 그대로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빼고 더하고 곱하고 나눠야 하는 요소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두었다.



마케팅 현장에서 이런저런 경험을 쌓아 잔뼈가 굵은 저자가

스스로를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평생 밥벌이를 하고 싶은 '야전사령관'이라고 소개하며

군더더기없이 핵심적인 요소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갖 이론들을 끌어다가 현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숨통이 막힌 기업의 기획을 풀어주고, 활로가 닫힌 회사의 마케팅 프로젝트를 세워준

마케팅 컨설팅 기업의 설립자로서의 지극히 현실적인 방법을 사례를 들어 

독자이자 (마케팅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싶은) 미래의 고객들을 납득시킨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개인이 일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부스트업하고

팀 전체의 효율을 높여준다는 그래비티나인의 업무 자동화 전략.


최대한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자동화를 구축하는 것의 필요성을

한 마디로 확실하게 와닿게 말하고 있다.


조직에서 꼭 필요하지만 그 누구도 맡고 싶어하지 않는 업무.

그것이 바로 자동화할 영역이라는 것!


당장에 나의 조직에서도 자동화 혹은 아웃소싱으로 덜어내야 하는 일들이 생각났다.



현장에서 검증된 이론을 제시하고 

무엇보다도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마케팅 퍼포먼스를 도운 사례들을 풍부히 소개해

마케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원칙과 통찰력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마케팅 #마케팅의사칙연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r***n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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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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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마케터의 사칙연산>(전민우 지음 / 피톤치드 / 2020)은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전략의 기본기'를 담은 책이다. 요즘은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채널의 발달로, 예전의 마케팅 방법만으로는 이 업계에서 살아남기가 어렵다. 대중이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시대에 발맞춘, 따끈따끈한 마케팅 기법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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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

<마케터의 사칙연산>(전민우 지음 / 피톤치드 / 2020)은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전략의 기본기'를 담은 책이다. 요즘은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채널의 발달로, 예전의 마케팅 방법만으로는 이 업계에서 살아남기가 어렵다. 대중이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시대에 발맞춘, 따끈따끈한 마케팅 기법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는 20여 명의 직원을 둔 마케팅 저문 컨설팅 깅버인 '오피노'를 설립하고, 기업 마케팅의 최전방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찾아주는 마케팅 업무를 해오고 있다. 오랜 경험의 노하우와 교육 커리어가 이 책을 탄생시켰다.



상황이 복잡할수록 최소한의 가설과 최소한의 기획만이 필요하다. 그리고 빠른 실행과 빠른 피드백, 단 두 가지로 지속적인 가설 검증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에 따라 서비스나 마케팅이 전개되어야만 한다.

전민우 <마케터의 사칙연산>

'빼고, 더하고, 곱하고, 나누는' 사칙연산 중 저자가 가장 먼저 내세운 건 '빼기'다. 그만큼 마케터에게 있어 '빼는 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 건 아닐지. 힘을 내라는 건 옛말, 이제 '힘을 빼라'고 외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것저것 붙이면, 하나도 눈에 띄질 않으니 최소한의 가설과 최소한의 기획에서 출발하되, 실행과 피드백은 빠르게 진행하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이른바, '기획을 위한 기획'은 지양하라는 것.

아무리 책상에서 머리를 굴린다 한들,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게 요즘의 흐름이다. 실제로 하면서 수정하고 보완하며 속도를 내는 것이 오늘날 마케터가 숙지해야 할 덕목이다.



또, 저자는 성공한 것을 벤치마킹하여 다른 곳에도 접목하고, 잦은 소통을 더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더하라고 한다. 이것은 '더하기'에 포함되는 사항으로, 불필요한 것은 빼고, 고객과 맞닿을 수 있는 수단은 더하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곱하기, 즉 더하기에서 머무른 것이 아닌 '곱하기'의 경지로 올려야 하는 것은 몰입, 자동화, 비판, 매뉴얼, 전환 효율성, 소문 등이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무조건적인 비판'이라는 레드팀(저자의 회사에서 실제로 운영 중인 시스템)의 등장이다. 상하 관계 때문에, 눈치를 보며 지적을 하지 못하는 것을 타파하기 위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비판만' 하는 팀이란다.

남의 의견을 '비판만' 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배워왔지만, 그래서 더 뾰족한 결과치를 내지 못하는 경우를 봤다. 오히려, 지위에 관계없이 남의 의견을 비판함으로써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씨앗이 될 수 있구나 생각했다. 물론, 일을 일로만 봐야지 '인신공격'이나 '사심'을 잔뜩 담은 비판은 피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뒷부분에서 저자는 '스토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케터라면 모두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한다'면서 '스토리텔링에 소질이 없는 마케터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강조한다. 그만큼 브랜드에 스토리를 잘 담는 마케터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상품을 사는 것은 그 자체가 훌륭해서인 것도 있지만 스토리텔링이 멋진 포장지가 되어 그 스토리를 사게 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리고 잘 짜인 스토리는 오래 기억된다. 따라서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마케터의 사칙연산>은 마케팅 업계에서 지금도 열렬히 일을 하고 있는 저자가 쓴 글이라서 그런지 사례도 최신 프로젝트가 많이 소개되어 있고, 외국 사례도 잘 소개되어 있다. 마케팅은 늘 흐르는 물이다. 고인 물은 썪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렇게 재미있는 마케팅 책으로 늘 신선한 물로 채워주는 독서가 필요하다. 작은 사이즈라 가방에 쏙 넣어서 출퇴근길에 읽기에 부담 없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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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로서 갖추어야할 기본 덕목을 갖추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마케터로서 갖추어야할 기본 덕목을 갖추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제품을 런칭하고 프로모션을 기획 그리고 광고, 홍보까지 다루는 마케팅 업무를 업으로 중간러베루의 매니저가 될 때까지 시간을 보냈음에도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아우르는 폭이나 깊이는 너무 깊고 넓은 데다가 이것이 각자 데이터나 트랜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른 주관적 요소가 많이 반영 되는지라 늘 상하좌우로 충돌이 잦은 일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내 보마케팅 전문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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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런칭하고 프로모션을 기획 그리고 광고, 홍보까지 다루는 마케팅 업무를 업으로 중간러베루의 매니저가 될 때까지 시간을 보냈음에도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아우르는 폭이나 깊이는 너무 깊고 넓은 데다가 이것이 각자 데이터나 트랜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른 주관적 요소가 많이 반영 되는지라 늘 상하좌우로 충돌이 잦은 일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내 보마케팅 전문 컨설팅 기업을 설립하고 아 온 주변의 마케터들은 트랜드 읽기나 데이터 분석에 주로 힘을 쏟아 가끔은 결과를 토해내는 컴퓨터 모니터와 이야기하고 있는 착각마져 든다. (이거슨 어디까지나 나의 주관적이며 개인적 의견)

내가 마주한 책인 "마케터의 사칙연산"은 화려한 마케팅 기법이 쓰여있는 엄청 두꺼운 이론서가 아닌 마케터들이 잊지도 잃지도 말아야 하는 마케터의 기본 소양과 기본 전략을 담고 있다. 전체 4개의 챕터는 사칙연산, 즉, 빼고, 더하고, 곱하고, 나누어져 있다.

몇 장 넘기지 않아, 내 마음을 파고 들었고 이 책을 읽고 난 뒤 가장 기억에 남는 챕터 '빼기' 중 '구구절절 이야기 하지 말라'
몇 달 혹은 몇 년에 걸쳐 준비한 결과물(제품)이 다른 사람들에게 첫 소개가 되는 자리를 생각해본다면 내가 만들어낸 이 결과물이 최고로 빛을 발했으면 한다. 그러기에 온갖 미사여구를 다 가져다 붙여 소개하고자 하는 우를 매번 범하고는 한다. 이 장에서 저자는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마케터 본인이 말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지 말고 고객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이고 고객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라는 것이다.

마케팅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고 국내 유수 기업의 마케팅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한 저자의 경험으로 집필 된 책이라 마케팅의 기본 전략 뿐만 아니라 각 장에서는 실전 사례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마케팅 선배가 들려 주는 마케터로서의 덕목, 처세가 적혀져 있다. 마케팅에 이제 막 입문한 사람 혹은 나처럼 마케팅을 하면 할 수록 더더욱 방향을 못 잡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케팅#마케터의사칙연산#전민우#피톤치드#마케터#마케팅전략#마케팅기획#리더스클럽#서평#서평단#독서




r****n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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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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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가장 먼저 할 것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입니다.이 구절을 읽는데 아하!업무를 더하고, 기술을 더하고, 인원을 더하려고 하지 말고 불필요한 과정과 쓸데없는 고정관념, 딱딱하게 굳은 관성적 사고 방식을 먼저 버려야 된단다. '필요할지'와 진정한 '필요'를 구분해야된다고...빼기가 되었을때 더하기를 할 수 있다.성공 방정식에 고객 세그먼트를 더하고, 시스템을 더 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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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가장 먼저 할 것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입니다.


이 구절을 읽는데 아하!

업무를 더하고, 기술을 더하고, 인원을 더하려고 하지 말고 불필요한 과정과 쓸데없는 고정관념, 딱딱하게 굳은 관성적 사고 방식을 먼저 버려야 된단다. '필요할지'와 진정한 '필요'를 구분해야된다고...

빼기가 되었을때 더하기를 할 수 있다.

성공 방정식에 고객 세그먼트를 더하고, 시스템을 더 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여기까지 읽고나니, 왜 이 책을 마케팅의 교과서라고 추천글을 썼는지 이해가 되었다.


[마케터의 사칙연산]은 마케터의 마인드와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마케팅은 어디에나 적용이 되기 때문에

어떤 업무를 하든지 마케팅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적용할 거리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케팅 책도 틈틈이 읽고 있는데,

빼기와 더하기에서 설명되는 기본 개념들이 명확하여 감탄을 하게되었다.

오호~ 이것봐라~~ 그렇지, 그렇지,,, 이러면서...

이 책은 제목처럼 빼기,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 이렇게 4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각 챕터별로 설명과 예시가 잘 어우려져서 이해가 찰떡처럼 되는 마법을 부리고 있다.

(이해는 된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있는데 이게 현장에서 잘 적용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다...)




내 속마음을 읽은것인지 책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고수들은 저마다 노련한 방식이 있고, 성공 방정식은 이미 인터넷에 다 나와있다고.

그런데 만랩은 하루아침에 얻어지지 않는다고.

예시 정보만 가지고 고스란히 따라하는 것 역시 성공하기 어렵고,

심지어 고수가 숟가락으로 떠먹여줘도 받아먹을 수 없다.

마케터가 취급하는 제품, 서비스 고객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마케팅에서 곱하기, 즉 일의 효율을 높여아 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효율을 높여야 할 곳은 많지만, 그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은 나 자신이다. 효율은 개인부터 높여야 한다. 저자는 그 중에서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태도가 전부다라는 말이 있다. 의지력과 방향성을 갖춘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




마지막 나누기 파트는 '나눔'에 관한 이야기다. 꾸준한 봉사, 지식나눔, 선후배를 도와주고, 에너지를 나누고... 나눔은 또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마케팅 전반을, 기본기를 쉽게 풀어쓴 책!

꽤나 즐거운 독서였다.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k*******1 202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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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고 빼는 것만 잘해도 마케팅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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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는 기획서를 만들 때 하나라도 내용을 더 담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결과는 신통치 않았던 경우가 많았다. 마케팅 전략 수립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된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의 저자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 마케터가 가장 먼저 할 것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임을 강조하고 있다. 업무를 더하고 기술을 더하고 인원을 더하려고 하지 말고 불필요한 과정과 쓸데없는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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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는 기획서를 만들 때 하나라도 내용을 더 담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결과는 신통치 않았던 경우가 많았다. 마케팅 전략 수립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된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의 저자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 마케터가 가장 먼저 할 것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임을 강조하고 있다. 업무를 더하고 기술을 더하고 인원을 더하려고 하지 말고 불필요한 과정과 쓸데없는 고정관념, 딱딱하게 굳은 관성적 사고방식을 먼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읽을 거라고 책을 쌓아두기만 했던 내게 이런 주장은 새겨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장에 꽂아두고 몇 년 동안 읽지 않았던 책들부터 시간을 내서 정리를 해야겠다.

 

 

이 책에서는 마케터의 사칙연산(빼기, 더하기, 곱하기, 나누기)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나는 마케팅 담당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빼기에 대한 내용 중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을 몇 가지 추려본다. 첫째, 고객이 당장 갖고 있는 문제점에 바로 다가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길고 짧은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상품명만 가지고도 고객의 호기심과 의구심을 충족시킬 때도 있다. 그러니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지 않아도 된다. 둘째, 기획의 핵심은 고객이 느끼는 '고통'에 있다. 마케터는 종종 제품과 서비스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여기에 고객이 느끼는 고통이 빠진다면, 이 제품이 정말 필요한 고객이라 할지라도 내 기획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이다. 기획 안에 공감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저자의 이런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이다. 공감하는 내용이 없다면 기획 안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셋째, 마케팅 담당자가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은 '우리의 메시지를 고객은 이미 다 알고 있다.'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 고객은 우리가 친절하게 요목조목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로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지 못한다.

 

 

다음으로 더하기에 대한 내용 중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을 몇 가지 추려본다. 첫째, 성공 방정식을 다른 제품(서비스)에 더하라. 기초적인 고객 여정을 활용하고, 이를 다른 제품에 적용하라는 것이다. 단, 이때 전제조건은 판매 제품의 카테고리가 유사해야 하며, 유사한 고객을 타깃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성공 방정식이 동일하게 다른 제품에도 적용될 수 있다. 둘째, 더 잦은 소통을 위해 신뢰를 더하라. 오늘부터 시작할 것은 당신은 어떻게 당신의 추종자와 팬을 만들 것인가이다. 그런 활동을 꾸준히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당신 브랜드의 신뢰는 탄탄해질 수 있다. 셋째, 고객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혜택을 더하라. 고객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는 그들을 얼마나 도와주고 싶은가로 표현될 수 있다. 그럼 자연스럽게 고객을 잘 알게 되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고객을 어떻게 도와줄까 고민하게 하고 도울 수 있는 마음이 저절로 생길 수 있는 환경도 고민하게 한다.

 

 

곱하기에 대한 내용 중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을 몇 가지 추려본다. 첫째, 몰입의 공유를 통해 '자신'의 효율을 높여라. 혼자의 몰입은 몰입의 지속성을 오래가게 하지 못한다. 누군가에게 추천함으로써 몰입의 공감을 얻을 수 있고 추천하는 행동만으로도 내가 그 일을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를 갖게 된다. 둘째, 시스템을 이용해 업무를 자동화하라. 마케터에게 시스템의 존재는 진구에게 도라에몽이 있었던 것과 같다. 도라에몽은 주머니에서 신비하고도 재밌는 비밀 도구를 꺼내서 진구의 일상에 효율성을 높여준다. 진정한 시스템의 위력은 하수구에 버려지는 시간들을 마법처럼 줄여주고 생산성을 높여주며 일의 우선순위를 정리해 주는 데에 있다. 셋째, 무조건적인 비판을 통해 개선에 속도를 배가하라. 레드팀의 존재 목적은 비판 그 자체에 있지 않다. 결국 시간을 들여 비판에 노출되는 훈련을 하고 그로 인해 생산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레드팀은 마케팅 업무 과정에서 더 빠르고 생산적인 팀을 구축할 수 있게 도와준다.

 

 

끝으로 나누기에 대한 내용 중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을 몇 가지 추려본다. 첫째, 인생을 더 길게 보며 '지금' 나누라. 나눔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활동이다. 가장 작은 것들부터 조금씩 나누어보자. 실제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으면 꽤 많은 일이다. 봉사하라. 이것이 당신의 커리어를 더 탄탄하게 만드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임과 동시에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혜로운 방법이다. 둘째, 자신의 노하우를 나누라. 작게 시작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으며, 나눔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작은 나눔의 실천은 곱하기만큼의 위력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 커뮤니티로 인해 운영자는 자연스럽게 해당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된다. 셋째, 에너지를 나누라. 취미생활을 가지며, 슬럼프를 수용하고, 힘을 빼라. 일의 성공이든 실패든 그 끝을 먼저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일이 되게끔 하는 실행 플랜을 정교하게 짤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실행 중간에 잡생각이 끼어드는 것을 막아야 한다. 중간에 생각이 끼어들면 힘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집중을 나눠라. 그래야 쓸데없이 들어가는 힘을 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고 실행하여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감을 잡게 된 것 같다. 저자가 설명하고 있는 마케터의 사칙연산을 제대로 숙지하고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배운 것을 실무에 적용한다면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게는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마케팅의 기초부터 심화학습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전략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마케터의사칙연산, #마케팅전략의기본기, #마케팅, #전민우, #피톤치드

a*****a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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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기획에도 큰 도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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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작지만 읽는 내내 독서의 기쁨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나는 아직도 '마케팅' 기술이라는 것은,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가 갖는 유용함, 필요성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포장을 잘 하고 아무리 홍보를 잘 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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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작지만 읽는 내내 독서의 기쁨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나는 아직도 '마케팅' 기술이라는 것은,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가 갖는 유용함, 필요성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포장을 잘 하고 아무리 홍보를 잘 하고 아무리 낮은 가격으로 접근하더라도,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가 갖고 있는 '가치'가 충분하지 못하다면, 다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약간은 관점을 달리 하여 '마케팅 프로젝트와 퍼포먼스, 캠페인'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이런 것들이 과연 해당 제품의 설계와 기획 단계에까지 영향을 주고, 그런 단계를 포괄하는 것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다. 하지만, 가만히 계속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적고 있는 '마케팅'의 영역이 단순히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매출증대를 기획하는 것에 그치지는 않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제품의 설계와 기획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난 이 책을 읽는 내내 단순히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마케팅'이란 좁은 영역으로 국한해서 해석하지 아니하고, 특정 사업의 기획, 특정 상품과 서비스의 기획 단계에까지 확장해서 저자의 문제의식과 지적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고통을 덜어주는 솔루션의 관점, 저자의 표현을 빌자면 '의뢰인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것이 마케터의 첫번째 작업'이라는 부분도 바로 그러할 것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제품과 서비스 자체가 갖고 있는 고유한 가치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홍보하고 다가서는 과정에서 '기존에 어떠한 고객의 불편함을 개선한 것인지'에 집중하는 마케팅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나 기존에 떠들어왔던 이야기를 상대방이 잘 이해하고 잘 기억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도 대단한 착각이라면서, 더 잘 이해할 만한 곳에 우리의 메시지를 몇 번이고 더 강조하라는 조언도 하고 있다.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상품 기획, 비즈니스 아이디어 창출에 고민이 많은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g*****a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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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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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이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집안 인테리어부터 시작해 정리까지 유무형의 각 분야에서 불필요한 항목을 과감히 제외함으로서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취향이 유행하고 있다. 이는 이것저것 들여 놓고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간결하고 과감하게 제외시키면 오히려 더 부담도 적게 들고 더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는 실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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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이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집안 인테리어부터 시작해 정리까지 유무형의 각 분야에서 불필요한 항목을 과감히 제외함으로서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취향이 유행하고 있다. 이는 이것저것 들여 놓고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간결하고 과감하게 제외시키면 오히려 더 부담도 적게 들고 더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는 실제 결과에 기인하고 있을 것이다.

 

일상의 업무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업무를 더하고 이로 인해 인원을 더하며 기술도 더하려는 행태는 다락방 잡동사니처럼 철지나고 실효성 없는 자료들을 참고명목으로 계속 붙잡아 두는 우를 범하는 것이리라. 그래서 필요할지도...’정말 필요한을 구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도 있을 지경이다. 불요불급한 사항들을 과감히 빼는데서 일의 성과는 시작될 수 있음을 깨달은 마케터의 사칙연산의 저자는 불필요한 시장을 없애고 불필요한 말들, 과정들을 없애는데서 마케팅 역시 출발한다고 단언한다. 충분히 덜어낸 다음 새롭게 덧칠해 나가는 것이 바로 마케터로서 해야 할 원칙이며 이를 뺄셈, 덧셈, 곱셈, 나눗셈 등 사칙연산에 빗대어 설명해 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홍보업무를 맡아 온 내 입장에서 이 책에서 가장 임팩트있고 공감가는 부분은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곱셈 부분도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불필요한 점을 덜어내서 집중해 마케팅하는 뺄셈 부분이다. 판촉을 위해 많은 것을 강조하고 다양한 점을 부각시키려다가 막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무엇이 기존, 또는 다른 경쟁제품들과 차별점인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음을 감안할 때, 이 책의 필자가 가장 강조하면서 뺄셈을 초반부에 배치한 이유가 충분히 이해갈 정도다. 그리고 적극적인 경청을 중요시여기는 접근방식에 공감한다.

 

사칙연산에 빗대어 설명하는 마케팅 원리는 이론으로 국한되지 않는다. 이미 실전에서 나타난 사례도 인용하면서 자신의 주장이 왜 적합한지 독자 스스로 이해하도록 유도하면서 마케팅 분야에서 처한 입장이 각기 다른 모든 이들이 공통적으로 다시 점검하고 공부하는데 충분히 배려한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분량도 많은 편이 아니니 충분한 마케팅 이론 습득에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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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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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밥벌이로 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의 기본기마케터의 사칙연산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마케터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실전에서 많은 실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이론적인 공부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전에서 경험을 한 선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오늘 읽은 책은 나에게도 실전에서 활용할 지침들을 알려주었다. 저자 전민우 씨는 400여 개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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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밥벌이로 하는 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의 기본기

마케터의 사칙연산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마케터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실전에서 많은 실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이론적인 공부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전에서 경험을 한 

선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오늘 읽은 책은 

나에게도 실전에서 활용할 

지침들을 알려주었다. 



저자 전민우 씨는 

400여 개가 넘는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다방면에서 프로젝트 운영과 

강의, 교육을 진행 중이다.


『마케터의 사칙연산』은 

 사칙연산으로 풀어낸 

마케팅 전략의 기본 원칙을 

업계 경험자로서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있다. 


마케터가 가장 먼저 할 작업이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라고 말한다. 

업무를 더하고, 

기술을 더하고, 

인원을 더하려고 하지 말고 

불필요한 과정과 쓸데없는 고정관념, 

관성적 사고방식을 먼저 버려야 한다. 


마케팅의 내용들을 

직접 겪은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제시하며 쉽게 설명한다.



소비자로서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하다 보면 

상세페이지가 길거나 짧은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것보다는 

내가 궁금해하는 것을 안내해주느냐, 

그렇지 않으냐가 더 중요하다. 


가령 제품을 통해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정말 해결되는지, 

혹시라도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겪는 리스크는 없는지, 


기존의 내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져 들어오는지 등 

소비자는 고려할 것이 정말 많다. 


당장 백화점 내 

가장 가까운 화장실의 위치를 알고 싶은 

과민성대장증후군 고객에게 

신년 정기세일 제품의 면면을 

늘어놓아봤자 

그의 귀에 들어올 리 만무하다. 

이런 경우, 

그에게 괄약근을 쥐고 달려갈 

가장 빠른 동선을 제시하면 그만이다. 

쾌변과 장 건강에 필요한 

건강보조식품 구매 정보는 

그가 화장실을 나왔을 때 

자연스럽게 제시해도 된다. 


고객이 당장 갖고 있는 문제점에 

바로 다가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러니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지 말라.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를 

개발하려 하지 말고 

기존에 세워둔

최적화된 메시지와 

고객 관계 수집 전략이 

유사하게 작동할 수 있는 

고객 세그먼트를 발견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며 효율적이다. 

즉 

가장 효율적일 수 있는 

최소한의 고객 세그먼트를 

정의해서 개발한 뒤,

이 전략이 동일하게 적용될 

또 다른 유사 세그먼트를

공략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당신이 달리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달리기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그 운동이 얼마나 재밌는지 

설명해주려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애초에 질문이 잘못됐다.

 달리기에 관심 없는 사람과는 

달리기 이야기를 하지 말라. 

세상에 달리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관심 없는 사람을 붙들고 

징징거릴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시간 낭비다. 


당신이 청하지 않아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은 넘쳐 난다. 

바로 그런 사람을 찾아라. 

쉽게 이야기하면, 타깃팅이다. 


사이클 앱을 써서

 매일 왕복 40km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박 대리에게 현대차 브로슈어를 들이밀며 

연비 좋은 경차를 골라달라고 보채는 건

 누가 보더라도 타깃팅이 잘못되었다.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 격이다. 


STP에 두 번째가 타깃팅이다. 

시장을 세분화하고 나서 

마케터는 타깃을 설정해야 한다. 

시장 세분화가 

적절한 시장을 찾는 과정이라면, 

타깃 설정은 

시장의 매력도, 

이를 테면 규모나 성장성, 

수익성 따위를 따져보고 

전략적으로 하나의 시장에 

마케팅을 집중하는 과정을 말한다.




마케팅 중에서 

온라인 마케팅 업무에 

종사하는 나는 

항상 마케팅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에 

안갯속을 걷는 느낌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왜냐하면 

가보지 않은 길을 갈 때의 

공포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 『마케터의 사칙연산』은 

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제공해줬다. 

특히 사칙 연산중 빼기 부분에서 

인사이트를 얻었다. 


i****1 202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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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사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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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우리에게 중요한 매개체이다. 자영업자에게 마케팅은 매출 증대가 목적이며, 관공서에서 마케팅이란 시정 뉴스를 알리기위한 목적이 있다.기업에게 마케팅은 기업 매출을 올리고,기업 이미지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다. 더 나아가 기업 내부의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마케팅은 절대적인 요소이다.저자는 밥벌이로서 마케터의 역할에 대해서 적시하고 있으며,그들이 해야 할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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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우리에게 중요한 매개체이다. 자영업자에게 마케팅은 매출 증대가 목적이며, 관공서에서 마케팅이란 시정 뉴스를 알리기위한 목적이 있다.기업에게 마케팅은 기업 매출을 올리고,기업 이미지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다. 더 나아가 기업 내부의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마케팅은 절대적인 요소이다.


저자는 밥벌이로서 마케터의 역할에 대해서 적시하고 있으며,그들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하느 부분들을 언급하고 있다.마케팅에 있어서 빼야 할 것은 고정관념, 관성,관습, 습관, 불필요한 시장과 절차들이다. 즉 이러한 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보자면, 선태과 집중,몰입을 방해하게 되고, 무엇에 집중하여 투자해 나가야 할 지 고민에 빠지는 딜레마가 생기게 된다. 즉 고객세그먼트 확보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기존의 마케팅 시스템을 새로운 변화의 마케팅이 완성되어야 한다.


마케팅은 기획에서 시작하여,기획으로 끝난다.그런데 문제는 그 기획이라는 것이 처음과 끝이 없다는 데 있었다.그건 완벽한 기획은 그 목적에서 벗어나 마케팅이 산으로 자는 이유가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마케팅의 핵심 곱하기 전략을 본다면,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마케팅에서 곱하기 전략은 마케팅 매뉴얼을 완성하는 것이다. 소위 마케팅 성공공식이며, 고객을 향한 마케팅이 우선되어야 한다.내가 알리고자 하는 것,의미,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인지하게 해 주고, 고려 (Consideation)의 과정을 거쳐 구매 전환으로 바꾸는 과정 안에 있다.그 과정에서 신뢰와 지지, 충성도를 완성시키게 된다. 마지막 나누기는 봉사와 연계되어 있다.기업은 점점 사업이 고착화되고 정착하게 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그럴 때, 기업 스스로 사회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나눔과 봉사는 마케팅의 사칙연산 중 나누기에 해당된다.그건 기업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대 신중한 선택을 하는 것이며, 우리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다양한 조건 중 하나이면서 기업 스스로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제거해 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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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2 202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