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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드슈트 일당에게 끌려온 액셀러레이터는 '그룹'이라는 조직이 시키는 일을 처리하게 된다. 로마정교에 대항하느라 내부 방어에 허술해진 학원도시에 타격을 입히려는 세력을 청소하는 일이다. 레벨 0의 무장집단이 능력을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도구를 통해 상상 이상의 운동능력을 보이며 예전같지 않은 액셀러레이터를 몰아붙인다. 미코토를 학원도시 밖으로 데려가기 위해 엄마가 찾아오자 그룹이 그녀를 노리고 액셀러레이터가 개입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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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치 카즈마 작가 선생님의 작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코믹스판 제 21권 입니다. 언제부턴가 원작을 따라잡기 힘들정도로 이야기가 방대해지고 세계관이 사방팔방으로 확대되면서 원작인 라이트 노벨을 읽는 것은 포기해 버리고...코믹스로 완전히 전향해서 코믹스판만 읽고 있습니다. 코믹스도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어서 코믹스만 읽으셔도 문제될건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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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치 카즈마 작가 선생님의 작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코믹스판의 제 15권 입니다. 코믹스판은 코기노 츄야 작가 선생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코믹스판으로 재밌게 즐기고 있는 작품인 어마금 시리즈 입니다. 원작도 재밌는 작품으로 나름 유명합니다만, 코믹스도 역시 무척 재밌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원작 자체도 오래된 작품입니다만, 코믹스도 그만큼 오래된 작품이라 내용이 무척 탄탄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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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어마금 코믹스입니다. 액셀러레이터와 ‘그룹’이 다시 모여 새로운 임무에 나서는 32권. 테러리스트와의 치열한 전투 속에서 드러나는 ‘드래곤’의 수수께끼가 흥미진진하다. 과학과 마술이 뒤엉킨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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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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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2권입니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라는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확실히 글보다 만화가 느리다보니까 라이트노벨은 지금 3부 4부 이러고 있는데 아직 1부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또 만화로 보는 것도 재미있기에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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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 분량의 절반도 아직 못와서 너무 아쉽다. 그래도 좋아했던 책이 만화책으로 구체화 되는건 너무 좋아요 재미있게 읽고는 있습니다. 루즈할 수 있는 스토리지만 그래도 캐릭터의 생동감이 정말 좋네요 좀 더 연재 주기가 빨랐으면 합니다. 본편을 따라잡아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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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은 세계관의 복잡함을 다시 정리하며 다음 국면으로 밀어 올리는 권이다. 과학과 마술의 충돌이 사상과 선택의 문제로 확장되고, 인물들의 입장이 선명해진다. 전개는 차분하지만 긴장은 꾸준히 쌓여, 이후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단단히 다져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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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코믹) 16권 카마치 카즈마 의.라이트노벨.원작 코믹스. 이번 권은 아드리아해의 여왕.. 그 빌런 추기경이 마오는 권입니다. 역시.애니화된 적 있죠.이제는 고인이라 알고 있는 그 성우분의 느끼한 목소리를 머릿속에 재생하며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