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작가님을 브런치에서 알게 되어 '새드엔딩은 없다'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고단함을 팡팡튀는 문장속에 지겹지 않도록 재미지게 구성해내는 강이슬 작가님만의 글솜씨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다양한 글을 책으로 꾸준히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작가님! 여기 팬 하나 추가요!!
새드엔딩은 없다
먼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지금의 나의 마음의 상태를 고려하면 좀 희망적인 제목이 시선을 끌었다 나는 강이슬이라는 이름의 작가는 처음들었는데 작가의 이력을 보니 이미 전작이 있는 작가일뿐아니라 유명한 프로그램의 방송작가로 이미 유명한 분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에세이를 읽어으면서 공감도 하면서 웃기도 하면서 생각도 한번 해 보면서
새드엔딩은 없다
먼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지금의 나의 마음의 상태를 고려하면 좀 희망적인 제목이 시선을 끌었다 나는 강이슬이라는 이름의 작가는 처음들었는데 작가의 이력을 보니 이미 전작이 있는 작가일뿐아니라 유명한 프로그램의 방송작가로 이미 유명한 분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에세이를 읽어으면서 공감도 하면서 웃기도 하면서 생각도 한번 해 보면서 그렇게 읽었다. 작가라는 직업은 참 부러운 직업인것 같다 글을 쓰는 작가의 입장에서는 아마 그것도 아니라며 말할지도 모르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머리속의 생각을 매력적이고 맛있는 글로 표하는 것같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