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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걷다 호주 울루루>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듭니다. '인문학을 걷다' 여행서로 보이는데 일반적인 여행서는 아니고 여행인문 에세이에 더 가깝습니다. 여행지에 가서 느낀 이야기를 책을 썼다고 하네요.
파란색 표지가 시원한 호주의 하늘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책이네요. 오호~~
글자 모양이 마음에 듭니다. 인문학에 어울리는 책 제목입니다. 코로나가 사라지면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한 곳입니다.
호주 울루루는 호주 대륙 한가운데에 불쑥 솟아 있는 거대한 바위입니다. 외계 행성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너무나도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땅 위로 올라온 부분은 빙산의 일각처럼 일부분이라고 하네요.
내가 여행하는 이유 : 작은 배낭을 어깨에 메고 돌아다니는 도보 여행을 좋아한다 나도 걷는 즐거움과 배낭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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