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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미즈노 미나미 작가님의 무지개빛 데이즈 7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권 끝에서 있었던 충격적인 사건(얘네가...! 이런 짓을!!)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안나. 자신이 왜 이런 감정을 겪는건지 이해를 못하지만... 혼란스러워하고 슬프고 열심히 고민하다가 결국 안나도 자신만의 답을 찾아냅니다. 연애 감정에 무딘 안나라서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은 열심히 고민해서 찾아낸게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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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나미 님의 무지개빛 데이즈 7권.
6권에서 키스신을 보여주고 끝나서 7권이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나츠의 기억은 키스보다도 전에 이미 멀리 날아간 상태였을뿐이고 ㅠㅠ
왜 키스를 했는지 물어보고 싶었던 안나..ㅠㅠ
그리고는 결국 나츠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걸 깨달아 가는 과정에서도 안나가 너무 예뻐서 반짝 거리는 느낌.
니네 둘이 서로 좋아한다고 ㅠㅠ! 얼른 맺어지라고!! 를 외치게 만든달까 ㅎ
그리고 노조미와 케이이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케이이치가 차갑게 군게 오히려 그 조교..? 같은걸 위해서인거 같은 향기가 킁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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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나미 작가님의 무지개빛 데이즈 7권입니다. 이번 권에선 애니에서도 매우 재밌게 봤던 부분이었죠. 크리스마스날 나츠키와 안나는 만나고 나츠키는 열때문에 안나에게 키스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안나는 나츠키의 키스를 받고 그 이유를 알고 싶어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츠키가 기억하지 못하는 바람에 안나는 답답함을 느끼죠. 그리고 그 이유를 찾다가 본인의 감정을 깨닫게 됩니다. 솔직히 안나는 존재감이 좀 흐릿한 편이었는 데 이번 편으로 안나라는 캐릭터의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생각하네요. 케이이치와 노조미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아직은 노조미의 짝사랑이지만 매우 기대되는 커플이죠. 이번편은 외전도 있는 데 신데렐라 패러디 외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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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몸은 좀 어때?" 그런 문자를 보냈지만 사실 궁금한 것은 또 한 가지... "흐응-. 그래서 땅콩원숭이가 쓰러지는 바람에 징그러운 놈들이 데리고 갔다고?" "...응. 둘이 도와줘서 정말 다행이었지..." "하여간!! 안나랑 크리스마스에 단둘이서만 보내려고 하니까 그런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