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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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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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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2학년 졸업식과 영지대항전이 펼쳐지고 가짜 왕족을 노린 테러까지 일어나는데..

s******n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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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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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도 한권씩 모으기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페르디난드를 향한 계략이 점점 다가오는걸 아니까 다시 읽는게 좀 더 새로워요.귀족원 졸업식 시즌이라 페르디난드가 귀족원에 왔고 드디어 페르디난드랑 같이 영지대항전 구경도 하는 로제마인이 제법 귀엽네요 ㅋㅋ 비록 마지막은 타니스베팔렌으로 인한 테러이긴 했지만... 아무튼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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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도 한권씩 모으기 시작해서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
페르디난드를 향한 계략이 점점 다가오는걸 아니까 다시 읽는게 좀 더 새로워요.
귀족원 졸업식 시즌이라 페르디난드가 귀족원에 왔고 드디어 페르디난드랑 같이 영지대항전 구경도 하는 로제마인이 제법 귀엽네요 ㅋㅋ 비록 마지막은 타니스베팔렌으로 인한 테러이긴 했지만... 아무튼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d*******a 202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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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4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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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기사단과 중앙 신전에 본격적으로 조사를 받기 전에 에렌페스트로 귀환하게 됩니다. 에렌페스트에서 밀린 일도 처리하고 페르디난드의 교육 끝에 다시 귀족원으로 복귀해서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각 성전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른것도 알게 됩니다. 에렌페스트에서 성전에 관해 조사를 할때 에렌페스트의 성전에 왕과 관련된 마법진이 떠오르는걸 발견하게 됐는데 그걸 페르디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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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기사단과 중앙 신전에 본격적으로 조사를 받기 전에 에렌페스트로 귀환하게 됩니다.

에렌페스트에서 밀린 일도 처리하고 페르디난드의 교육 끝에 다시 귀족원으로 복귀해서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각 성전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른것도 알게 됩니다.

에렌페스트에서 성전에 관해 조사를 할때 에렌페스트의 성전에 왕과 관련된 마법진이 떠오르는걸 발견하게 됐는데 그걸 페르디난드에게 보고하자 굉장히 무서운 분위기가 됐네요. 로제마인 특유의 책에는 관심없음 기조로 잘 해결되긴 했지만요. 

아무튼 주인공과 페르디난드 외에는 그 마법진이 보이지 않는다는걸 중앙 기사단과 중앙 신전에서의 조사에서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여러 일들이 있긴 했지만 타니스베팔렌과 관련한 조사도 잘 마무리 됩니다. 

그리고 로데리히에게서 이름을 바친 돌을 받게 되기도 하고, 하르트무트의 결혼상대에 관한 소식도 듣게 됩니다.

귀족원 마지막 영지대항전에서는 여러 타니스베팔린 무리들과 구르트리스하이트를 가지지 않은 가짜 왕을 향해 습격을 받게 되네요.

d*******a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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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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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7권 입니다. 신나 보이는 로제마인과 심각해 보이는 어른들. 표지를 처음 봤을때 혼자만 또 별세계에 있네 싶었는데, 내용을 보고나니 정말 잘 만들어진 표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곧 정발된 분량을 다 읽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아무튼, 이번권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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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7권 입니다.

신나 보이는 로제마인과 심각해 보이는 어른들.

표지를 처음 봤을때 혼자만 또 별세계에 있네 싶었는데,

내용을 보고나니 정말 잘 만들어진 표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곧 정발된 분량을 다 읽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아무튼, 이번권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g*********9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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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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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 작가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책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읽다보면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다음권이 항상 기대가 됩니다. 전개가 신선하고, 몰입하게 만듭니다. 로제마인이 다음에는 어떠할까 기대가 됩니다. 초반의 마인과 지금의 마인은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로제마인이 있으면 일이 커지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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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 미야 작가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책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읽다보면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다음권이 항상 기대가 됩니다. 전개가 신선하고, 몰입하게 만듭니다. 로제마인이 다음에는 어떠할까 기대가 됩니다. 초반의 마인과 지금의 마인은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로제마인이 있으면 일이 커지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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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시리즈의 4부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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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일이 일어나는 7권이네요.6권 도서관에서 있던 일과 연결되는 성전의 새로운 사실.페르디난드의 새로운 모습.왕의 자격과 신전과의 관계도 나오고 습격까지.개별적인 사건들이 모여 하나의 큰 사건으로 조금씩 연결되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하게 만드네요.다른 사건과 내용도 많지만 페르디난드의 우수성과 함께 다음권에서 어떤 방향으로 일이 흘러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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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일이 일어나는 7권이네요.6권 도서관에서 있던 일과 연결되는 성전의 새로운 사실.페르디난드의 새로운 모습.왕의 자격과 신전과의 관계도 나오고 습격까지.개별적인 사건들이 모여 하나의 큰 사건으로 조금씩 연결되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하게 만드네요.다른 사건과 내용도 많지만 페르디난드의 우수성과 함께 다음권에서 어떤 방향으로 일이 흘러갈지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d 202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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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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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드디어 2학년이 끝났습니다. 이 편에서는 왕족을 포함한 도서관의 다과회에서 쓰러진 로제마인이 귀환한 이후부터 겨울의 신전 생활, 영지대항전, 졸업식까지의 내용으로 큰일이 일어나기 전의 전초전이라는 느낌을 주는 편이었네요. 에필로그 이후 특별편으로 정자에서의 두 커플(하르트무트와 클라리사, 코르넬리우스와 레오노레)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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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드디어 2학년이 끝났습니다.

이 편에서는 왕족을 포함한 도서관의 다과회에서 쓰러진 로제마인이 귀환한 이후부터 겨울의 신전 생활, 영지대항전, 졸업식까지의 내용으로 큰일이 일어나기 전의 전초전이라는 느낌을 주는 편이었네요.

에필로그 이후 특별편으로 정자에서의 두 커플(하르트무트와 클라리사, 코르넬리우스와 레오노레)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쩌다가 이 세계의 귀족들은 그토록 마력에 의존하면서도 그 마력의 기원인 신들에 대해서는 까마득하게 잊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여파가 로제마인이라는 특이한 존재로 인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이를테면 수확지의 제단에서 옛 의식을 재현한다든지, 어둠 신을 부르는 축문이 검은 무기를 만드는 주문과는 다르다든지 하는 이상 현상이 자꾸 나타나는데, 이런 것이 쌓여서 로제 마인의 앞날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단켈페르거 사람들의 디터 사랑은 정말... 어디까지인지. 영주도 디터로 내기를 하질 않나. 어쨌든 대단한 영지랑 자꾸 엮이는데 에렌페스트의 안위가 걱정될 따름입니다.

k****j 202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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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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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권입니다,. 요즘에는 이세계 전생물이 유행하고 있죠. 현대에 살던 사람이 모종의 이유로 죽게 되어 이세계에서 다시 태어나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말하는데요. 이작품도 그런 종류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작가분의 역량에 따라서 전개되는 이야기는 천차만별일수 있는데 이작품은 상당히 재미있는 책에 속합니다. 이야기도 참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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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권입니다,.

요즘에는 이세계 전생물이 유행하고 있죠. 현대에 살던 사람이 모종의 이유로 죽게 되어 이세계에서 다시 태어나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말하는데요. 이작품도 그런 종류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작가분의 역량에 따라서 전개되는 이야기는 천차만별일수 있는데 이작품은 상당히 재미있는 책에 속합니다. 이야기도 참신하고요. 최근에는 애니메이션화되어 방영되기도 했던 작품이죠.어쨌든 4부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흥미진진합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s*******6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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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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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4부 7권, 표지는 아나스타시우스와 에그란티느, 페르디난드와 로제마인입니다. 컬러 일러스트도 코르넬리우스와 할트무트 등의 졸업식과 그것을 관람하는 페르디난드와 로제마인. 4부 7권은 도서관 다과회에서 로제마인이 기절하면서 강제종료되었을 당시 한넬로레 시점의 프롤로그(로제마인이 현대어로 번역한 단켈페르거 역사서에 대한 단켈페르거 학생들의 반응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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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4부 7권, 표지는 아나스타시우스와 에그란티느, 페르디난드와 로제마인입니다. 컬러 일러스트도 코르넬리우스와 할트무트 등의 졸업식과 그것을 관람하는 페르디난드와 로제마인.

4부 7권은 도서관 다과회에서 로제마인이 기절하면서 강제종료되었을 당시 한넬로레 시점의 프롤로그(로제마인이 현대어로 번역한 단켈페르거 역사서에 대한 단켈페르거 학생들의 반응이 나와 있습니다)부터 시작해, 로제마인이 영지로 귀환했다가 다시 귀족원으로 복귀해 타니스베팔렌 사건 참고인 조사-성전 검증 회의-다과회 등을 해낸 뒤 2학년째의 영지 대항전과 졸업식, 귀환하기까지, 귀족원 2학년 후반부입니다.
졸업식의 습격으로 인해 유르겐슈미트의 불안한 정치상황이 드러나고, 페르디난드 관련 최대 떡밥 '아달지자의 열매'가 드디어 투하. 습격을 정면에서 받아야 했던 에그란티느 시점의 에필로그도 많이 불온해서, 다음 권부터 휘몰아쳐 올 폭풍을 예감하게 합니다. 다만 단편은 달달(?)하네요. 할트무트와 클라리사의 단편 '정자에서의 맹세', 코르넬리우스와 레오노레의 '정자에서의 밀회', 어느 쪽도 로맨스이긴 합니다...? 다음 권도 어서 나와주면 좋겠네요.

i****v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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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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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한넬로레의 입장에서의 프롤로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인이 다과회에서 또 쓰러진 이후의 수습하는 과정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마인이 왕족인 힐데브란트 왕자와 엮이게 되면서 영주에서 대기하던 보호자들도 놀라게 되지만 책과 도서관에 대한 마인의 추진력은 사건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인쇄업을 발달시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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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7

한넬로레의 입장에서의 프롤로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인이 다과회에서 또 쓰러진 이후의 수습하는 과정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마인이 왕족인 힐데브란트 왕자와 엮이게 되면서 영주에서 대기하던 보호자들도 놀라게 되지만 책과 도서관에 대한 마인의 추진력은 사건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인쇄업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단켈페르거의 계속되는 디터 요청을 수락하게 되는데 페르디난드가 큰 활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s******5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