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편지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해피♡
"편지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해피♡" 내용보기
내이름은 해피.나의 소중한 보물은 종이와 펜이야.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숲에서 돌아와 편지를 쓰는 일이야.왜냐하면 깜빡하고 전하지 못한 말도 생각나고,헤어진 다음에야 떠오르는 게 많으니까.게다가 나는 부끄럼쟁이라서...편지 쓰기는 나의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야. -본문 내용중-해피의 꼬리의 꼬리를 무는 편지!숲을 시작으로 나무, 강, 곰, 달개비꽃, 하늘님께 평소 궁
"편지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해피♡" 내용보기
내이름은 해피.
나의 소중한 보물은 종이와 펜이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숲에서 돌아와 편지를 쓰는 일이야.
왜냐하면 깜빡하고 전하지 못한 말도 생각나고,
헤어진 다음에야 떠오르는 게 많으니까.
게다가 나는 부끄럼쟁이라서...

편지 쓰기는 나의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야.
-본문 내용중-

해피의 꼬리의 꼬리를 무는 편지!

숲을 시작으로 나무, 강, 곰, 달개비꽃, 하늘님께 평소 궁금한 것들을 편지를 통해 물어봐요. 어찌나 호기심이 왕성하고 상상력이 풍부한지 질문도 다양하답니다.

상대방을 이해 하기 위해 흉내도 내어보고, 무서운 곰과 인사할 날을 기다리며 인사 연습도 하고 만날 장소도 찾아보며 사소한 하루 하루를 정말 해피하게 보내요.

제가 가장 손편지를 많이 썼던 때가 사춘기 무렵이였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매일 만나는 친구들에게 무슨 할 얘기가 그렇게 많았던지 집에 와서도 편지지에다 수다를 한참 떨었었죠.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잊고 있었던 추억들을 해피를 통해 다시금 떠올려보았답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세상에서 손편지의 감동과 행복을 아이들에게 느끼게 해 주고 싶어 편지 쓰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큰아이는 산타할아버지께 작은 아이는 저에게...각자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들을 고사리손으로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적더라구요.

처음에 편지를 어떻게 쓰냐고 물어보길래 해피가 쓴 편지를 참고 해서 쓰라고 했어요...그리고 우표를 몰랐던 우리 아이들이 이책으로 우표도 알게 되었답니다.

코로나로 사람들도 만나기 힘든 요즘 보고싶은 사람들에게 진심이 담긴 편지 한통 어떨까요?^^
이책을 통하여 아이들과 함께 편지 쓰는 즐거움을 만끽 해 보세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0 202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는 편지 쓸때 행복해
"해피는 편지 쓸때 행복해" 내용보기
편지쓸때 행복한 해피의 두번째 이야기 비싼 물건은 없지만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있다. 그건 종이와 펜 이 두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멋진 일을 할 수 있다.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편지도 쓰고..... . 해피는 펜으로 쓸 깃털을 주우러 숲에 자주 간다. 예쁜 깃털을 발견하면 “새야, 고마워” 하고 인사하면서 주워야한다. 그러면 저 멀리 산새들이 “천만에”하고 대답해 준다.  .
"해피는 편지 쓸때 행복해" 내용보기

편지쓸때 행복한 해피의 두번째 이야기
비싼 물건은 없지만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있다. 그건 종이와 펜 이 두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멋진 일을 할 수 있다.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편지도 쓰고.....
.
해피는 펜으로 쓸 깃털을 주우러 숲에 자주 간다. 예쁜 깃털을 발견하면 “새야, 고마워” 하고 인사하면서 주워야한다. 그러면 저 멀리 산새들이 “천만에”하고 대답해 준다. 
.
해피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숲에서 돌아와 편지 쓰는 일이다. 깜빡하고 숲에게 전하지 못한말과 헤어진 다음에 생각나는 말들 그리고 해피는 부끄럼쟁이라 앞에서는 이야기를 잘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편지 쓰기는 해피의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다. 
.
.
우리도 처음 만난 이들과 쉽게 이야기 나누거나 어울리지 못 한다. 해피도 처음 만나 궁금한것도 많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이야기 못 한것들을 해피만의 방식으로 대화를 풀어 가고 있었다. 바로 편지쓰기 였다.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일이라고 표현했다.
.
첫번째 편지 대상자는 숲이였다
해피는 자신을 소개하며 무엇이 있어야 숲이고, 무엇이 없어야 숲이 아닌지 가르쳐 줄 수 있는지 숲에게 질문을 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무엇이 있어야 숲이고 아닌지 궁금하거나 생각 해 본적이 없었다. 숲은 늘 그 자리에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해피의 질문에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숲은 나무가 있어야지 숲이 되는 거고 꽃도 피고 열매도 열라고 온갖 생명들이 찾아온다고 했다. 그게 진짜 숲이라고.... 또 숲은 한자로 나무 목 자를 세개 쓰면 숲이 된다고 했다. 
.
그렇게 숲, 나무, 강, 곰, 달개비꽃, 하늘에게로 보내는 편지 하나 하나가 연결고리를 지어 보내는 편지들. 사랑스럽고 해피처럼 숲에 가면 하나 하나 더 관찰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숲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만 생각했지 나무가 없으면 숲이 사라진다는 생각을 못하고 강은 항상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어 바쁜다는걸... 요즘 같이 평범한 일상을 못 누리고 있지만 해피처럼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 편지를 써봐야겠다.
.

p******7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의 편지
"해피의 편지" 내용보기
제목-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숲에게 편지를 써요>지은이-기타야마 요코옮긴이-이홍희출판사-샘터읽은날-2020.12.29강아지 해피는 항상 종이와 펜을 가지고 숲으로 가죠~♡숲에서 새의 깃털을 주워 펜으로 사용한답니다.숲에 있는 나무,강,곰.달개비꽃,그리고 하늘에게 까지..강아지 해피는 궁금한것이 참 많은 호기심천국 이랍니다.해피가 자연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
"해피의 편지" 내용보기
제목-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숲에게 편지를 써요>
지은이-기타야마 요코
옮긴이-이홍희
출판사-샘터
읽은날-2020.12.29

강아지 해피는 항상 종이와 펜을 가지고 숲으로 가죠~♡
숲에서 새의 깃털을 주워 펜으로 사용한답니다.
숲에 있는 나무,강,곰.달개비꽃,그리고 하늘에게 까지..
강아지 해피는 궁금한것이 참 많은 호기심천국 이랍니다.
해피가 자연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하루에 다 읽을 수 있었지만 왠지 금방 끝내기 아쉬운 해피 이야기라서 하루하루 한편의 편지를 읽었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써진 글 입니다.*

#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2 #숲에게편지를써요
#기타야마요꼬 #샘터출판사 #해피이야기
#감동의편지 #협찬도서 #책 #독서 #필사 #책읽는엄마
l*********5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울적해지면 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2숲에게편지를써요 를 읽자요!
"마음이 울적해지면 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2숲에게편지를써요 를 읽자요!" 내용보기
#그림책 선물받았어요.와 해피편지지와 편지봉투세트도 같이 받았어요.요론 굿즈 정말 좋아요.#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 1권을 못 봤지만 2권만 봐도 행복이 묻어나네요.와 너무 따뜻한 이야기에 책읽어주면서 입이 귀에 걸리네요.#샘터어린이 에서 나온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랍니다.#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2숲에게편지를써요 를 본 10살폴군이 해피라는 강아지는 집도 크고 으리으리하다며
"마음이 울적해지면 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2숲에게편지를써요 를 읽자요!" 내용보기
#그림책 선물받았어요.와 해피편지지와 편지봉투세트도 같이 받았어요.요론 굿즈 정말 좋아요.

#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 1권을 못 봤지만 2권만 봐도 행복이 묻어나네요.와 너무 따뜻한 이야기에 책읽어주면서 입이 귀에 걸리네요.

#샘터어린이 에서 나온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랍니다.#해피는편지쓸때행복해2숲에게편지를써요 를 본 10살폴군이 해피라는 강아지는 집도 크고 으리으리하다며 재벌개라고ㅋ어딜 봐서ㅋㅋ진짜 재벌 만나본 적 없는 아들이가 저런 말 하니 웃겨죽겠어요.

해피가 편지 쓰는 대상은 숲 강 곰 달개비꽃 하늘이에요.천진난만한 댕댕이 해피 이름 그대로 해피바이러스 짱짱이에요.누군가가 힘들고 축처져보일 때 이 책 읽어주고 싶어요.#그림책테라피 가 뭐 별 건가요?귀여운 댕댕이의 자작시와 달개비꽃을 생각하며 추는 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거예요.
정말 말 그대로 해피하다니까요.??

#그림책추천 #동화 #동화추천 #기타야마요코 #책추천 #행복한그림책 #그림책선물

아앜 성탄절이브라고 일찍 안잔다고 야밤에 샤워하고 부시럭거려요.성장기어린이는 십대어린이는 코코낸네 하세요.
o********5 202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숲에게 편지를 써요.☆기타야마 요코 지음. 이홍희 옮김☆샘터출판사.해피의 소중한 보물 그건 바로 종이와 펜. 두가지만 있으면 멋진 일을 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그림 그리기, 시 짓기, 편지쓰기예요.해피는 펜으로 쓸 깃털을 찾으려 자주 숲에 가는데, 예쁜 깃털을 주울 때마다 새에게 감사인사를 할 줄아는 해피예요. 깃털을 주우면 숲속에서 그림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숲에게 편지를 써요.
☆기타야마 요코 지음. 이홍희 옮김
☆샘터출판사
.
해피의 소중한 보물 그건 바로 종이와 펜. 두가지만 있으면 멋진 일을 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그림 그리기, 시 짓기, 편지쓰기예요.
해피는 펜으로 쓸 깃털을 찾으려 자주 숲에 가는데, 예쁜 깃털을 주울 때마다 새에게 감사인사를 할 줄아는 해피예요. 깃털을 주우면 숲속에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시를 짓기도 하죠. 하지만 해피가 가장 좋아하는 건 편지를 쓰는 일이예요. 집으로 돌아와 깜빡하고 전하지 못한 말들이 생각나고 부끄럼쟁이라 직접 전하지 못해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죠.
숲님께, 나무님께, 강님께, 곰님께, 달개비꽃님께, 하늘님께 진심을 전하는 해피의 편지글과 진심어린 친구들의 답장글을 보며 따뜻함을 느꼈어요. 요즘은 sns가 발달하다보니 편지를 받는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거 같아요... 아주 사소하지만 행복한 해피의 하루를 저도 보내고 싶어지네요...
.
P. 12 편지 쓰기는 나의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l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저희 집 9살 막둥이는 정말로 편지 쓰기를 좋아해요. 종이만 보면 그림을 그리고 편지를 써서 엄마에게도 한 장,아빠에게도 한 장, 엄마·아빠께로 시작하는 편지도 한 장,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한 장, 하고 싶은 말이 없어도 한 장 ㅋ정말 생각만 나면 한 장씩 써주는 편지 전문가 막둥입니다.해피가 꼭 저희 집 막둥이 같아요.종이와 펜을 너무 좋아해서 소중한 보물이라 부르고, 그림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저희 집 9살 막둥이는 정말로 편지 쓰기를 좋아해요.
종이만 보면 그림을 그리고 편지를 써서 엄마에게도 한 장,
아빠에게도 한 장, 엄마·아빠께로 시작하는 편지도 한 장,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한 장, 하고 싶은 말이 없어도 한 장 ㅋ
정말 생각만 나면 한 장씩 써주는 편지 전문가 막둥입니다.

해피가 꼭 저희 집 막둥이 같아요.
종이와 펜을 너무 좋아해서 소중한 보물이라 부르고,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편지 쓰기도 좋아하는 해피.

펜으로 쓸 깃털을 주우러 자주 숲에 가는 해피는 숲도 좋아해요.
예쁜 깃털을 주울 때 새에게 감사 인사도 할 줄 아는 해피랍니다.
깃털을 주우면 숲속에서 그림도 그리고 시도 쓸 줄 아는 해피.
편지 쓰기는 해피에게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랍니다.

해피는 숲님에게 마음을 담아 그림과 함께 편지를 씁니다.
그리곤 그날 밤 숲님이 집에 놀러 오는 멋진 꿈을 꾸게 되지요.
그런데, 아침에 눈을 뜨니 침대에 정말 숲의 답장이 있지 뭐예요?

숲의 답장을 읽던 해피는 나무가 있어야 숲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무에게 편지를 써요. 나무의 답장을 읽던 해피는 강물마시기를
좋아한다는 나무의 이야기를 듣고는 또 강에게도 편지를 쓰지요.
그렇게 해피는 숲님께, 나무님꼐, 강님께, 곰님께, 달개비꽃님께
그리고 하늘님께 차례로 편지를 쓰고 소중한 답장을 받는답니다.

넓고 커다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해피는 하늘처럼 넓고 커다란
마음을 가진 세상하나뿐인 하늘처럼 멋진 존재가 되고 싶어졌죠.
하늘 위에는 구름이 바람과 수다를 떨며 잔잔히 흘러가고
있었답니다.

꼭 무언가 특별한 일이 있어야 편지를 써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해피처럼 사소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내도 좋답니다.
막내가 특별한 일 없이도 저에게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는 것처럼
저도 앞으로는 막내에게 마음을 담아 꼭 답장을 써주어야겠어요.
해피에게 보낸 아름다운 자연친구들의 소중한 답장처럼 말이에요.



♡ 이 세상에 하늘은 하나뿐이야.
네가 이 세상에 단 하나인 것처럼 말이야.
넓고 커다란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면,
네 마음도 넓고 커질 거야.
넓고 커다란 마음을 갖는 게
무엇보다 가장 멋진 일이니까. -하늘씀- (P.68~9)

여러분도 코로나로 인해 자주 만날 수 없는 친구와 가족들에게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을 담아 편지 한통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진짜 행복한 강아지 해피처럼 말이에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해피의 편지로 인해 참 따뜻한 동화이다.해피가 제일 소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하는건 종이와 펜이다. 종이와 펜만 있다면 멋진일을 할수 있다는 해피~그림도 그리고,시도 짓고,편지도 쓸수 있는 참 따뜻한일. 펜으로 쓸 깃털을 주우러 산에 가는 해피는 모든게 즐겁고 행복하고 궁금하다. 예쁜깃털을 발견하면 '새야 고마워'라고 인사하는 해피~해피가 제일 좋아하는건 맛있는 음식을 먹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해피의 편지로 인해 참 따뜻한 동화이다.

해피가 제일 소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하는건 종이와 펜이다. 종이와 펜만 있다면 멋진일을 할수 있다는 해피~

그림도 그리고,시도 짓고,편지도 쓸수 있는 참 따뜻한일. 펜으로 쓸 깃털을 주우러 산에 가는 해피는 모든게 즐겁고 행복하고 궁금하다. 예쁜깃털을 발견하면 '새야 고마워'라고 인사하는 해피~

해피가 제일 좋아하는건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도, 마음껏 뛰어노는것도 아닌 숲에 돌아와 편지를 쓰는일이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싶다고 생각이 드는건 관심이 있고, 궁금하기 때문이 아닐까? 처음만나면 부끄럽고 쑥쓰럽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친구가 되기때문에 편지를 쓴다는 해피.

숲,나무,강,곰,달개꽃님,하늘님께 해피가 궁금한걸 물어보면 질문에 그들의 방식으로 답해주는 소중한 친구들~

편지란 친구가 되기위한 아주 행복한 표현인것 같다. 어릴적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에게 작은 쪽지를 건네던일. 멀리이사간 친구와 한동안 편지로 소식을 전하던일이 해피를 통해 다시 행복한 추억으로 빠질수 있었다.

요즘은 너무 개인주의로 옆집에 누가사는지도 ,궁금하지도 생각하지않는 시대에 숲을 찾아가면서 궁금했던 질문과 답을 주는 서로가 주고받은 열두통의 편지에 너무나 따뜻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며 상상할수 있는 동화이다. 지금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편지로 안부를 물어보는건 어떨까?^^

<이 책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마움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준 해피
"고마움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준 해피" 내용보기
얼마전 숲과 나무관련 글을 읽어서일까 그책이 너무 좋아서인지 해피가 숲과 숲속의동식물에게 편지를 쓴다는 설정이 너무 좋다.아이들과 생활하는 나로서는 산책이나 활동중에 나무도 안아주고 개미 무당벌레 풀 꽃 새들을 보며 관찰하고 관련 얘기도 많이하는데 연령이 어려서인지 편지쓰기는 해 보지 못했다. 아직 어려도 내가 듣고 적어주면 될것을..자신이 좋아하는 걸 표현하고 궁
"고마움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준 해피" 내용보기
얼마전 숲과 나무관련 글을 읽어서일까 그책이 너무 좋아서인지 해피가 숲과 숲속의동식물에게 편지를 쓴다는 설정이 너무 좋다.

아이들과 생활하는 나로서는 산책이나 활동중에 나무도 안아주고 개미 무당벌레 풀 꽃 새들을 보며 관찰하고 관련 얘기도 많이하는데 연령이 어려서인지 편지쓰기는 해 보지 못했다. 아직 어려도 내가 듣고 적어주면 될것을..

자신이 좋아하는 걸 표현하고 궁금한것이나 상대에 대해 느낀걸 솔직하게 얘기하고 질문하는 해피의 편지나 그 편지에 답장과 선물을 전해주는 동식물들의 이야기가 재밌다. 그리고 답장의 글씨체가 숲스럽고 강스럽고 곰스러워서 ^^ 작가의 위트가 느껴졌다.
해피는 편지를 쓰면 하는 행동들도 재미나게 그려져있어서 보다가 웃기도 하고 작가님의 관찰력과 관심에 놀랍기도 하다.

지금은 여행을 못가지만 평소에 자연휴양림이나 절에 자주 가는 데 그 이유가 산이나 숲이 주는 상쾌함과 고요함을 좋아해서이다. 하지만 해피처럼 궁금증이나 고마움은 없었던듯 싶다. 속세에 찌들려 그런가?

아이들과 책을 읽어도 좋다. 같이 읽고 해피따라 편지를 써봐도 좋고 직접 숲으로 가서 말로 해봐도 좋고^^ 부모라서 쑥쓰러울지도. 하지만 교사로서 애들과 할때는 그런게 사라지고 나무와 강과 하늘과 숲에게 말을 걸 수 있는 해피로 변신한다. 얼른 다시 산책 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이 게시물은 서평단으로 도서를 협찬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b******l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편지 쓰기는 나의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야." SNS와 메신저가 발달한 요즘손편지를 써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그래도 학생때까지는 친구랑 손편지도 주고 받고 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에 주인공인 강아지 해피에게는아주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있다. 그건 바로 종이와 펜이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그림도 그리고,시도 짓고 멋진 일을 할 수 있다.하지만 해피가 가장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내용보기

 


"편지 쓰기는 나의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야."

 

SNS와 메신저가 발달한 요즘
손편지를 써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그래도 학생때까지는 친구랑 손편지도
주고 받고 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에 주인공인 강아지 해피에게는
아주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있다.
그건 바로 종이와 펜이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멋진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해피가 가장 좋아하는 건
편지쓰기이다.

 

부끄러움에 앞에서는 전하지 못한 말
깜박하고 전하지 못한 말을 할 수 있는
편지 쓰기는 해피의 작지만 소중한 행복한 일이다.

 

 

 

해피는 숲에서 만난 숲, 나무, 강, 곰, 달개비꽃, 하늘과
편지를 주고 받는다.
다소 엉뚱한 이야기가 들어 있었지만
상상력을 자극하고 따뜻함을 안겨주는 이야기였다.

 

이 세상에 하늘은 하나뿐이야.
네가 이 세상에 단 하나인 것처럼 말이야.
넓고 커다란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면,
네 마음도 넓고 커질거야.
넓고 커다란 마음을 갖는 게 무엇보다 가장 멋진 일이니까.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따뜻하게 그려낸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 기타야마 요코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 기타야마 요코" 내용보기
나의 사소하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는늘 이런 식이야.내일은 좀 더 멀리 떠나 볼까?나의 보물인 종이와 펜을 가지고 말이야. (p71)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시리즈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숲님, 나무님, 강님, 곰님, 달개비꽃님, 하늘님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 해피라고 해요.” 예나 지금이나 해피에게 있어서 소중한 보물은 바로 종이와 펜~! 그림도 그리고, 시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2 - 기타야마 요코" 내용보기

 

 

 

 

 

나의 사소하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는

늘 이런 식이야.

내일은 좀 더 멀리 떠나 볼까?

나의 보물인 종이와 펜을 가지고 말이야. (p71)

 

 

 

<해피는 편지 쓸 때 행복해> 시리즈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숲님, 나무님, 강님, 곰님, 달개비꽃님, 하늘님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 해피라고 해요.” 예나 지금이나 해피에게 있어서 소중한 보물은 바로 종이와 펜~!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친구들에게 편지도 쓰고···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으니까~! 한 글자 한 글자 정확하게 정성을 들여서 또박또박, 사랑스런 강아지 해피가 전하는 유쾌한 에너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엉뚱하고 발랄한 질문들 그리고 진심을 담은 말에 따뜻함이 물씬~! 편지 쓰는 강아지 해피가 들려주는 웃음과 감동, 행복, 때 묻지 않은 순수함에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놀았다.

 

 

u********0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