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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이라고 하면 많이 만나봤다고 생각할 만큼,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를 한다면, 어? 오랜만에 정말 쉽게 쓰여졌지만, 그 안의 컨텐츠 만큼은 실하게 꽉 차있고, 내용 또한 식상하지 않고, 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꽤나 설득력 있게 구성된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내돈내산한다면? 응 꼭 살만한 책이라고 추천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걱정이 많은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회사를 다닐때도 함께 tf활동을 했던 상사분이 수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스타일인거 같아 편하게 생각해 라고 이야기 한것이 아직까지 마음에 남아 있어요. 그말을 듣기 전까지 저는 그런 사람인줄 몰랐는데, 불가능한 업무지시가 떨어지면 그냥 묵혔다 대충 대충 하지 못하고 바로 이건 안되는거라고 상사에게 바로 no를 하는 스타일. 이책에는 딱 저에게 저같은 자질구리한 것까지 미리 당겨서 고민하는 사람에게 고민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즐겁지 않은 일에서 즐거움을 찾는 최고의 방법 가운데 하나는 다름 아닌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시선을 바꾸면 암흑 속에서 한 줄기 빛을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제안한 의미있는 삶은 나눔을 실천함으로 의미있게 사는 삶 명품 컴플렉스에서 벗어나기 : 스스로에게 등급을 매기지 않기, 내적 열등감 직시하기, 마음속 계좌만들기 휴대전화와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나를 안아주자 익명성, 가상성, 편의성등으로 손에 놓을수 없는 휴대전화로부터 벗어나는 노하우 휴대전화없는 시간 만들기, 주위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늘이기, 다채로운 일상 만들기, 이익 따져보기 이 책은 일상속에서 직장속에서, 연애생활 등 다양한 상황별 스트레스 요소들을 언급해 주고 있으며 그와 관련한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그 상황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어떻게 개선할수 있는지 카테고리화 해서 설명해 주고 있으며, 그림으로 간단히 다시한번 설명해주고 있어서 너무 쉽게 솔루션을 한눈에 이해해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고 있는동안 무릎을 탁치며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했어요 여러분들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래요 #별게다고민인사람들을위한심리학 #가오하오룽 #책밥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나,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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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게 있다. 직장에서 힘든 것은 일 때문이 아니라 인간관계 때문이라고. 일이야 어떻게든 하면 된다. 아니, 할 수 있다. 못다한 일이 있으면 초과근무라도 해서 하면 된다. 처음 해 보는 일이라 방법을 모른다면 어떻게든 물어 보면서 하면 된다. 물어볼 사람이 만만치 않으면 인터넷을 뒤져서라도 찾아내면 된다. 직장 생활은 일 때문에 힘든 경우보다 다른 이유가 더 크다! 그러면 다른 이유가 뭘까? 사람 사는 세상은 나 혼자 잘 한다고 해서 만사가 술술 풀리는게 아니다. 직장인들은 더더욱 그렇다. 직장은 조직이며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인 곳이다. 생각도 다르고 일 하는 방식도 각양각색이다. 더구나 첨예한 이해 관계가 걸린 일이라면 바라보는 입장과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갈등을 유발하게 된다. 거기에다가 실수로 말 한마디 잘못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너게 되는 셈이 된다. 직장은 일이 힘들어서 힘든 게 아니라 관계 때문에 힘든 게 맞다! "상호 존중하며 원활하게 소통하기" 모든 직원들을 존중하기. 존중은 전체 직원을 대할 때보다 개별적으로 대할 때 더더욱 갖춰야 할 태도다. 부하직원을 존중하는가? 소위 존중한다는 것은 자신다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공정한가? 직장에서의 공정함은 자원 분배의 공정성, 인적 관리의 공정성으로 드러난다. 존중의 첫 단계는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 평소 분명한 선을 그어두어야 한다. 회의의 목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전체 공동의 이익을 어떻게 증진하느냐 고민하는데 있다. 상호 존중, 공정, 회의. 이 세가지는 직장 안에서 가장 많이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다. 표정관리로 필요하다. 이성보다 감성에 마음이 기우는 것은 사람의 본성이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직원이라도 실제로 지배하는 것은 감성이다. 인간관계에서 지혜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별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에서는 직장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연애 등 관계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민들에 지혜롭게 처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열거 된 사례들은 남의 얘기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도 얼마든지 닥칠 수 있는 이야기다. 읽다보면 공감 되는부분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초보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읽어볼 것을 권유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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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을 즐겨보는데 이번에 읽게 된 가우하오룽의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은 일상적으로 겪는 인간관계, 직장에서의 관계, 연애, 인생에 관한 주제들을 쉽게 심리학적으로 설명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간단하게 해결책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전문 컨설턴트나 심리학자가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실천 가능하게 알려준다는 점이다. 내 상태, 인간관계 등에서 고민인 것들을 진단할 수 있었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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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가오하오룽 교육학박사, 철학박사, 칼럼니스트, 작가 ☆★별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부정적인 자기암시가 나를 힘들게 한다 마음속의 강력한 기대가 행동에 영향을 줌으로써 그 기대가 실제가 되는 현상을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부른다. 성공하지 못할거란 전제(강력한 기대?)로 시작하는 일은 결국 실패하는 것일까? 도전하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 일이지만 왜 실패한다 생각하는 걸까? 성공하지 못할 거란 생각이 내면에서 어차피 결과는 실패라는 생각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 결국 생각한대로 실패하게 된다. 이럴 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변하지 않는 상황에 집착하지 말고 마음 가짐을 바꾼다. 파트너와 긍정적 마인드로 서로 격려한다면 긍정적 정서로 물들것이다. 그럼 우리는 더 쉽게 긍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미루는 습관은 이제 그만? 무언가를 미루는 것은 미래의 시간을 가져다 쓰는 셈이다. 하고 싶은것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다 늘 투정 부렸는데 위 글을 읽고 나서 오늘도 나는 너무도 긴 나의 미래의 시간을 가져다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플래너에 일정을 기록하고 계획을 세우며 시간을 통제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장기적인 계획일수록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많다. 그저 게으른 나를 탓할 뿐이었는데 미래의 시간을 가져다 쓴다고 하니 조금은 충격적이다. 이럴 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운 좋게도 인간에게는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사용시간과 자원의 관리방식을 개선하여 더 효과적인 삶을 계획하고 미루는 습관으로 인해 행복한 삶이 미뤄지지 않도록 하자. 나의 행복한 삶이 더이상 미뤄지지 않길 바란다. 효과적인 소통방법 미국의 심리학자 앨런 아이비에 의하면, 관계는 대화에서 시작되고 대화는 경청에서 시작되며 경청의 시작은 인간관계를 위한 다리를 놓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다음의 네 개 기둥 위에 지어진다. 1.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며 신뢰 관계를 맺는다. 2. 마음의 소리를 드러내야 한다. 3. 개인적인 일에서부터 대화를 시작하자. 4. 비난보다는 마음을 들여다보자. 일방이 관심없는 주제와 관련된 대화가 계속된다면 다음 만남은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고 긍정적인 파악하며 서로의 말을 경청하며 상대방의 입장을 세심하게 살펴야한다. 깊은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적절히 자신을 드러내는 것도 중요 방식이다. 추상적 단계의 대화만 이어진다면 질적 관계 형성이 어렵다. 이럴 때는 자신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면 솔직하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한 단계 깊어진 소통이 가능해진다. 비난은 감정의 흐름을 저해할 수 있기에 비난보다는 경청하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 공감을 나타내주면 관계는 한 단계 발전할 것이다. 소통과 관련하여 저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경청의 뒤에는 두 사람의 상호작용이 있다. 두 사람의 배경에는 그들의 가정, 문화, 경험 등이 있다. 때로 지나친 편견은 경청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쓸모를 위한 생각은 잠시 내버려두고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경청한다면 교류와 대화는 더 이상 어렵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관계 일수록 신뢰를 바탕으로 깊어진다. 더구나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신뢰를 쌓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경청과 공감이라고 한다.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경청을 통해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나와 가치관이 다를 경우 어떻게 공감해 주어야 할까? 가치관의 차이를 좁힐 수는 없을지 몰라도 다른 생각을 가진 것이라고 한다면 상대의 입장이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다만 그 과정에서 가치관에 대한 논쟁이 되어 관계 단절을 부르는 일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행복한 삶이 일상이 되는 법 행복하지 않다는 감정은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져서 오는 공허함이다. 동시에 현실과 괴리감을 느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므로 행복하지 않은 걸까? 생활속 진실한 감정을 잃어버리는 것은 마음속 고통을 없애는 방법으로, 공허함, 무의미함, 막막함 등과 같은 마음속 고통을 해소하는 일종의 방식이라고 한다. 세상과 거리를 두고 감정과 거리를 두면 스스로 감정적 혼란과 거리를 둘 수 있다. 그러나 고통을 느끼는 마음과 행복을 느끼는 마음도 결국 하나의 마음이기에
"늘 행복한 일상을 만들고 싶다면 비교하지 않고 거리를 두지 않으며, 삶에는 기쁨과 고통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p.258)" 이 글을 읽고 보니 고통을 회피하려 행복해지려는 마음까지 막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조금 전까지도 남들은 어른 둘, 셋이서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힘들다고 하는데 나는 독박육아 그들 보다 힘들다고 비교하며 내 마음을 괴롭혔다. 양육하는 어른 둘, 셋의 조합이 잘 맞지 않는다면 거기에서 오는 힘듦이 있을진데 그런 건 무시한채 말이다. 기쁨과 고통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몰랐던건 아니지만, 인정하지 않고 고통의 면만을 크게 보려 노력한 지난 날이였던 것 같다. 왜 스스로를 그토록 괴롭혔는지... 생각해보니 육아로 힘들었던 과거에 사로잡혀 현재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며 살았다. 행복해지고 싶다 생각하며 현재의 행복을 잊고 살았다. 주위 사람들이 정말 별게 다 고민이라며 나에게 핀잔을 주었다. 기우 (杞憂 : 앞일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을 함)수준으로 걱정했었기 때문이다. 완벽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완벽했으면 하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늘 만족하지 못하고 완벽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 대부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나 혼자 괴로웠다. 오타없는 문서와 같은 완벽한 인생은 없다는 걸 인정하고 앞으로 별게 다 고민인 삶에서 벗어나 현실에 집중하며 현재의 행복을 누리며 살고자 한다. 책을 읽으며 신기했던 것은 내가 했던 고민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나를 위해 씌여진 책이 아닐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사실에 좀 놀라웠다. 별게 다 고민이진 않더라도 일상에서 느낀 불편한 감정에 대한 조언을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심리 #별게다고민인사람들을위한심리학 #책밥 #가오하오룽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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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지 말고, 끙끙 앓지 말고..... 책을 보며 아...그럴 수도 이럴 수도 있는 거구나... 하고 마음의 힘듬이...... 물 흐르듯 넘어 갈 수 있기를..... 쉽게 상처 받는 1인이라 책 읽으며 고개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20대라면 복잡한 연애고민 부분 30대라면 직장 내에서의 고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40대라면 순간순간 닥치는 인생고민 부터 읽어 봐도 좋겠어요. 저는 제일 첫부분 일상의 고민과 마지막 순간순간 닥치는 인생고민 부분이 젤 와닿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공감하고 미리 마음의 상처를 예방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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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가지 인생고민에 대한 심리학적 조언!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고민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보면 고민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나만 더 힘들고 외롭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느끼고 있는 인생의 고민들을 어떻게하면 현명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책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아보고 싶네요~ 이번에 만난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사소하지만 신경 쓰이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심리학적 관점에서 그 해결책과 조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진정한 나를 이해하게 되는 심리학 조언. 궁금해지네요~ 우리는 살면서 여러 가지 고민에 부딪힙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고민을 비롯해, 직장 내에서의 업무와 인간관계, 사랑과 이별에 대한 고민 등 그 종류가 다양하죠,, 이런 모든 고민들은 자신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최선의 방법에 대해서도 조언해 주고 있어요. 과도한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모를 때 긴장하고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조금의 여유를 갖고 긍정심리학에서 강조하는 명상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긴장을 내려놓고 눈앞의 어려움을 직시하는 것입니다. 명상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법에 대한 방법도 나와 있어서, 불안할 때 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우리의 몸은 이완되며 마음의 안정을 찾을 때 비로소 더 큰 스트레스의 도전과 마주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어요. 그래서 명상을 추천하는군요,, 요가를 하면서 명상 시간을 갖는데, 저는 자꾸 다른 생각이 들어서 집중하기가 쉽진 않더라고요. 좀 더 몸을 이완할 수 있도록 명상에 집중해봐야 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고민인 것이 소홀해진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들이었는데,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어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소통을 위한 다리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마음의 소리를 드러내기 위해 개방형 질문을 하고, 나의 개인적인 일에서 먼저 대화를 시작하는 것,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경청하는 대화가 한 단계 깊어진 소통을 위한 길이라는 중요한 사실들을 배워갑니다. 우리의 현실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나만 불행한 것도 아니고, 불행의 반대가 행복도 아니죠,, 늘 행복한 일상을 만들고 싶다면, 비교하지 않고 거리를 두지 않으며, 삶에는 기쁨과 고통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제일 먼저이구요^^ 일상의 행복은 우리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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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함에 있어 아주 긍정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기분 나쁜 것을 마음에 담아주는 편도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쉽게, 빨리 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다른 동료에 비해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스트레스 받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누군가가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엔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지, 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습니다. 요즘 주위 사람들이 하는 고민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해소할지 읽어봅니다. 현대에 들어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일 것입니다. 한번은 스마트폰을 하루에 얼마나 사용하는지 앱을 깔아 확인해 본 적도 있습니다. 실제 사용 시간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는데 생활에서는 그렇게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에 할애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이긴 하지만 온라인에 만들어진 네트워크 환경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없는 시간을 만들거나 다채로운 일상을 개발하고, 친구들이나 가족에게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이런 일상의 고민외에도 가장 많은 고민을 하는 것이 관계에 관한 고민일 것입니다.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나 친구나 다른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복잡한 연애의 고민, 순간순간 닥치는 인생고민 등이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는 상사와의 관계, 직원과 팀원들과의 관계, 부하직원과의 관계, 타부서 직원들과의 관계 등 직장 내에서도 많은 관계가 있고 고민이 있습니다. 이런 직장에서는 표정관리로 관계의 문제를 극복할 수도 있습니다. 표정관리법에는 일곱 가지 얼굴 표정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표현과정이나 심리교육 훈련을 해볼 수 있고 명상이나 휴식을 취하며 여유를 갖는 연습을 합니다.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은 제목처럼 문제가 있더라도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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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리학책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 그만큼 사회가 코로나로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상사에게 치이고, 다른 유관부서 사람들과에 지치고, 애인에게 상처받고, 부모님에게 등등 일상생활에서 상처를 많이 받을 것 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 명예에 비교하지 않고, 저 사람의 삶은 다른 삶이다라고 해서 나는 나다라는 생각을 해야 상처받지 않을 것 입니다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특히 회사 내에서 관련된 것은 언제나 읽어도 재미있어요 재미있다가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ㅠ 못된 상사는 정말 싫습니다 ㅠㅠ.. 책일 읽는다고 못된 부장이 착한 부장이 되지는 않으니 책으로 라도 위안을 삼아야죠 사기를 당하지 않는 방법이나, 명품에 집착하는 습관 같은 것은 주제가 특이했습니다 왜 나쁜 남자가 인기가 많을까? 왜 당신이 아직 솔로인가? (팩폭...) 얼마나 벌어야 만족할까 등등 한번쯤 사소한 고민이긴 한데 고민이긴한 누구나 하는 그런 고민 등등 ㅎㅎㅎ 주제를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책에 그림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글씨만 많으면 가끔 지루한데 곳곳에 삽화를 넣어주어서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잘 넣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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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두통 유발 골칫거리를 한 번에 해결한다! 직장에서의 문제, 연애 및 대인관계 등 일상에서 부딪히는 인생고민에 대한 심리학 조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중독을 끊어낼 수 있을까? 다양한 성격을 지닌 상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해야 상대방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연애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와 같은 크고 작은 고민들에 부딪힐 때가 많다. 그중에는 금세 털어버릴 고민이 있는가 하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고민도 있다. 어떠한 고민이든 심리학의 도움을 조금만 받게 되면 우리는 훨씬 슬기롭게 인생고민의 해법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사소하지만 신경 쓰이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심리학적 관점에서 그 해결책과 조언을 제시해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협찬도서 를 받아, 쫌스럽고,생각많은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쫌스럽다. 틀린표현입니다. 좀스럽다. 도량이 좁고 옹졸한 데가 있다.남자가 이런 말을 듣는다면 상당히 기분이 안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자는 그럴 수 있지만, 남자는 그러면 안된다고 누가 정한거죠?. 국민학교 (지금의 초등학교) 저학년때 용돈기입장을 기록하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필요한 순간마다 돈을 받았기에 기록할것이 없다고 하니 부모님께서 한달에 한번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돈 규모가 커졌다고 신나게 쓰다가는 말일되면 얼마 없으니 잘 쓰라는 당부와 함께. '좀스러운' 제 성격덕에, 성격탓에 얼마 되지않는 용돈이었지만 1달이 지나도 지갑에 돈이있어 저축을 하는 습관,버릇이 생겼습니다.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르고 중학생이 되니 친구들과 '문방구'에서 군것질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당연히 장부와 현금은 틀어집니다.장부와 차이나는 30원을 찾기위해 친구들에게 무얼먹었는지 묻고 생각하고,집착하는 모습에 친구들은 한마디합니다. '야,남자 새*가 30원때문에 그러냐, 쓸데썼겠지'. 하지만 제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그당시의 화폐가치는 군만두 3개 100원, 뽑기 한번에 50원, 안성탕면 라면값 120원정도였으며, 1달 용돈이 5천원이었던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작지도, 크지도 않은 돈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이때가 저의 완벽주의 성격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완벽주의 20대초반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많이 했던 행동은 작성된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는 일 이었습니다. 포트란, C언어로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결과물을 보지만, 옆자리 친구들은 오류가 있어 작동이 안될때 저를 불러 도움을 청합니다. 기본적인 오류부터 결과값에 따른 다음단계로 이동할때의 오류.등 여러가지 종류의 오류를 보며 저 자신의 실수도 줄어들게되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으면 작동하지않다보니 작은 실수조차 용납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때가 저의 완벽주의 성격의 성숙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때가 저의 생각하는 버릇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생각 대학생때 교양과목으로 수강한 '인간공학'.수업. 하나의 작업을 할때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 자신의 몸을 안다치는 방법,등 효율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법을 배울 때. 그 기본은 생각이라고 하셨습니다. 현 상태에 안주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불 필요한 행동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도구를 배치하고, 작업대의 높,낮이를 조절하면 안전과 효율이 극대화 된다고, 항상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졸업 후에도 매사 모든일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고,걱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그때가 저의 생각하는 버릇의 성숙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어릴때부터 이어져온 습관,버릇,행동이 모여 저의 인격체를 형성하였고, 그로인해 세세한것까지 신경쓰는 좀스러운 모습과, 한치의 오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 성향과,쓸데없다 싶은 것 까지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배인듯 합니다. 이런 습관과 버릇은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 일 처리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줍니다. 만. 그만큼 저를 괴롭힙니다. 때로는 이런 성격,습관이 몸서리치게 싫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렇게 생겨먹은걸 이제와서. 좋은 습관이지만 나 자신이 싫고, 힘들다면 습관을 고치던지, 마음가짐을 바꿔야 할것입니다.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이 책은 그런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할애하는 게 낫고, 혼자 외롭게 전전긍긍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결하는 것이 훨씬 낫다.' 라고 말하는 이 책. 제목 그대로 별게 다 고민인 사람들 한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별게다고민인사람들을위한심리학 #가오하오룽 #책밥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