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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정원
산하에서 받은 가장아름다운 정원을 읽어보고 우리의 정원은 어디있을까 생각해봤어요
이책을 읽은 독자들의 가장아름다운 정원은 어디일까요?
어릴적 여기저기 둘러보면 정원이랄것도 없는 산과 들 꽃과 나무들이 펼쳐져 길을 지날때마다 꽃향기가 나고, 상쾌한 냄새가 났었는데..
이런 책이 나왔다는 지금은..
너무나 아쉽고 슬프기도 합니다
나무하나 없는 회색 도시에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모두들 누가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게 될지 궁굼해 하며 이 소식은 귀에서 귀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대상을 받고 싶다며 집에서 집으로, 거리에서 거리로 소식은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발코니에 화분이 걸리고, 아주 높은 건물 옥상에는 작은 숲이 불쑥 생겨났습니다 삭막한 정원도 순식간에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많은 집들이 꽃으로 옷을 갈아입고, 검은 아스팔트에 차만있던 주차창은 공원이 되어 아이들은 파릇파릇 풀밭에서 뛰어놀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마음도 정원이 되어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된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는 모자정원을 꾸민 할머니가 대상을 받았지만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표정들이었답니다
코로나19로 밖에 나가는것 조차 힘들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진 삭막한 아스팔트에 네모반듯 건물만 있는 무미건조한 시간들이었는데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보고 이 책이야말로 내마음의 가장아름다운 정원 대상이라 생각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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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올해는 사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봄향기 여름 향기 가을 향기 겨울 냄새까지 우리에게 모든것을 빼앗아간 코로나를 대신해서 아이에게 초록 가득한 그림책을 제가 보여 주고 싶었고 자연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이 책으로 대신 하고 싶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 그림이 꽉 채워진 책이라 아이가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줘서 아이 스스로 애가 보게 하고 저랑 같이도 읽어 보았습니다 ? 회색도시 의 정원 꾸미기 대회가 열리고 사람들이 하나 둘 정원응 꾸미면서 도시가 점점 초록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집에 식물을 키우고 있지 않은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식물을 키워야 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초록 가득한 책을 보면서 내년에 봄이 오면 느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겨울에 보면서 봄을 느끼기 좋은 책인 것 같아 아이랑 초록을 느낄 수 있는 활동도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집 정원 꾸미기 그림대회를 아이랑 같이 그림 그리기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제공 받아 쓰는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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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정원_
'가장 아름다운 정원'책은 아이들이 자연, 소통,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정원'책의 바탕은 회색입니다. 바탕색인 회식은 도시의 환경문제, 사람들의 무기력함을 표현하고있습니다. 이러한 회색도시에 포스터 하나가 붙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 포스터였습니다.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포스터가 붙은 후에 어떤 것들이 달라졌을까요?
처음으로 달라진 것은 옥상에 생겨난 작은 숲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에서 수상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을 책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누가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에서 우승했을까요?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를 통해 어떠한 것들이 변화되었을까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가장 아름다운 정원'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표지보고 아이가 예쁘다고 좋아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예요. 아이가 자기도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 싶데요. 그래서 다양한 색깔의 꽃을 심고 싶다면서 아이랑 함께 이책을 읽어봤어요.
![]() 회색도시에 포스터가 붙었어요.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라고 대상에게는 상금도 있다고 하니 아이가 대상 받는 사람은 정말 좋겠다하고 이야기했어요. 사람들은 서로 대상 받으려고하고 여기저기서 정원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회색도시에 꽃과 나무가 생기니 점점 예뻐진다고 좋아해요.
![]() 많은 집들이 꽃으로 옷을 갈아입었어요. 아이가 정원있는 이층집에 살고 싶다고 예쁜 꽃을 많이 심어서 가꾸고 싶데요~ 꽃을 좋아하는 아이라 나중에 배란다에다 꽃을 심어보자고 이야기 했어요.
![]() 아이가 맨처음 회색도시보다 나무도 꽃도 많아진 도시가 정말 예쁘데요~ 우리동네도 저렇게 꽃이 많아지면 좋겠데요. 도시가 발달되서 좋은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곳은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요. 코로나로 외출하기도 힘들어지고 아이가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다고 마음껏 밖에서 뛰어놀고 싶데요. ![]() 드디어 대상이 발표되는 날이였어요 아이가 누가 대상이 될까 궁금해했어요 대상은 모자 정원이였어여요 아이가 정말 예쁜 모자네~
![]() 꽃을 심으면서 활기차지고 밝아진 도시와 사람들도 즐거워보이고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아이랑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함께해서 밝아지고 세상이 아름다워진걸 보니 아이도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혼자는 힘들어도 함께라면 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정원 추천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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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지나고 있는 요즘. 초록빛 나무와 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그리워집니다. 아름다운 그림책, 가장 아름다운 정원에서 아름다운 꽃들을 만나봤어요!
루카 토르톨리니 글/베아트리체 체로키 그림 의 가장 아름다운 정원은 회색빛 도시가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해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모든 것이 회색빛인 도시에 어느날, 아름다운정원꾸미기 대회가 열린다는 포스터가 걸리게 돼요. 사람들은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서 집집이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게 되지요.
베란다의 화분, 그리고 공원으로 바뀌는 주차장 등 . 처음에 회색 빛의 도시가 알록달록한 예쁜 꽃밭이 되어가네요! 색감이 정말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많은 집들이 꽃으로 옷을 갈아입으니 사람들의 표정도 밝아지게 됩니다.
사회는 구성원들의 약간의 참여만으로도 달라진 다는 것을, 그래서 나부터 우리가 살고있는 곳을 아름답게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된 그림책이었습니다. 대회의 대상은 바로 모자를 정원으로 꾸민 모자정원이 받게 되지요. 모자라는 작은 공간이 수상하게 되는것도 작은것 부터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으로 의미가 있어보이네요.
도시의 모습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도시의 다양한 상징을 꼼꼼하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아름다운 꽃으로 환하게 아름다워지는 도시를 좋아했어요! 그림책 속에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힐링할수 있고 살맛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방벙을 알려준 그림책! #가장아름다운정원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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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힘들어도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를 이야기하는 그림책 그리고 ‘색의 변화로 내용을 표현한다.’는 책 설명을 보고 너무 매력적인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작스레 닥쳐온 코로나 시대로 인해 근 일 년을 공동체와 분리되어 생활한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 이 책을 읽고 코로나 시대인 지금도 우리는 변함없이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가장 아름다운 정원, 산하, 루카 토르톨리니 글, 베아트리체 체로키 그림, 박문정 옮김
표지를 보자마자 큰 아이가 꽃들이 너무 예쁘다며 좋아한다.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의 식물이 가득한 아름다운 정원이다. “정말 예쁘다.”하며 책 표지를 넘기는데 갑자기 갈색 벽이 나타난다. 그리고 무미건조해 보이는 회색빛 도시의 단조로운 일상이 등장한다.
나무 하나 없는 회색 도시에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회색빛 도시에 초록 포스터가 붙었다.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드립니다. 이 소식은 도시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발코니, 건물 옥상 등에 초록빛 식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정원도 순식간에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정원만 바뀌었을까 아름답게 바뀐 정원의 모습도 인상적이지만, 사람들의 변화가 더 눈에 뛴다. 왠지 더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사람들은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파릇파릇한 풀밭에서 뛰어놀았습니다. 도시 전체가 밝고 아름답고 여유롭고 활기차 보인다. 그 회색빛 도시가 맞나
과연 대상은 누가 받았을까 대상의 주인공은 발표되었지만,
사실 우리 모두 대상을 받을 만했어요. 회색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뀌었으니까요!
처음에는 대회와 상금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 한 명씩, 한 명씩 화분을 키우고, 자기 집 정원을 꾸미고, 주차장에 공원을 만들고. 하다 보니 회색빛 도시는 어느새 하나의 커다란 아름다운 정원이 된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잊었던 미소와 여유와 행복을 찾게 된 듯하다. 이제 그들은 대상이 누구이든 그 사실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림 속 사람들의 모습이 그 사실을 말없이 전해주고 있다.
나 하나로 시작한 일이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일로 번지는 마법 같은 일. 이런 마법 같은 일이 인간사에는 의외로 많은 듯하다.
오늘 12월 8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나부터, 우리 가족부터, 우리 일터부터, 우리 동네부터 라는 모두의 마음이 마법이 되어 지금까지 성공적인 방역과 낮은 코로나 감염률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린 다시 슬프게도 “대유행”을 맞이하고 있다. 솔직히, 나도 지쳤다. 우울하고 짜증나고 뉴스를 보고 있으면 분노도 불쑥 올라온다. 언제까지 아이들과 집에만 있으라고!!!! 외치고 싶다. 누군 마스크 대충 쓰고 좀 더 편하게 숨 쉬며 떠들 줄 모르는 줄 아니????!!!! 누군 각종 사회 시설 이용하며 누릴 줄 모르는 줄 알아!!!!???!!!!!!
에휴... 나부터, 우리 가족부터 이렇게 우울과 분노의 마음만을 키워간다면 이 또한 마법을 부려 생각하기도 싫은 미래를 우리 앞에 가져다 놓겠지
다시 한 번 마음을 다독여본다.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고. 모두가 행복하게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나부터. 우리 가족부터, 우리들부터.” 이 마음이 기꺼이 또 한 번의 마법을 부려 우리 아이들에게 맘 놓고 학교에 가고, 신나게 친구들과 웃고 떠들 수 있는 2021년 봄을 가져다주길. 하나의 이벤트로 시작된 움직임이 회색빛 도시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꿔준 것처럼.
코로나로 우울한 일상에 아이들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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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읽고 싶었던 그림책 가장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나무 하나 없는 회색 도시에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봤니?" "뭘?"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를 한대 이 소식은 귀에서 귀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대상 받고 싶어! " "내가 받을거야!" " 아니야 내가 받을거야!" 발코니에는 화분이 걸리고,아주 높은 건물 옥상에는 작은 숲이 불쑥 생겼습니다 정원도 순식간에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주차장은 공원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고,아이들은 파릇파릇 풀밭에서 뛰어놀았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정원은 어떤 모습일까? 마침내 시상식 날이 되었습니다.... 대상은.............................. 누가 되었을까요~?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는 대회를 연다고 하니까 아이는 어떻게 정원을 꾸미냐며 호기심을 가졌어요^^ 도시에 사람들이 각자의 생각과 방식대로 하나둘씩 화분과,꽃,나무들을 만들었는데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니까 점점 더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그림에 보이는 꽃과,나무를 보더니 아이가 아는 꽃과 나무가 나오면 이름을 맞춰보면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색이 없던 도시가 알록달록 색이 보이니 신이나서 흥분하기도 했어요 ㅎㅎ 상은 누가 받을까?똑같이 궁금해 하던 아이~~ 엇?대상은 모자정원이라고 발표했는데....저는 놀랐어요..모자정원?한 할머니께서 쓰고 계신 모자에 꽃과,잎들이 가득했는데 모습이 살짝살짝만 보였어서;;;대상은 생각지도 못했었거든요... 책을 처음부터 다시 찬찬히 살폈어요~모자정원을 가지고 있는 할머니를 숨은그림찾기 하듯 다시한번 살폈어요 할머니를 찾는 재미도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그런데...사실 대상을 발표하기는 했지만..회색 도시 전체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뀌게 만든건 '모두의 힘'이 더해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모두'가 대상 수상자라고 말했는데요 여기서 '모두'라는 것이 중요한거같아요... 대회때문에 도시 사람들이 참여했었지만...하다보니 자연스레 이야기도 나누고 싱그러운 풀밭에서 아이들은 누구와도 뛰놀게 되었으며,알록달록한 꽃들과 함께 생기를 불어넣은것은 공동체의 힘으로 만들어진거라고 말하며 '모두의 힘'을 느꼈어요 요즘...지구가 많이 아픈거 같다는 생각을 올해 장마를 보면서 많이 느꼈어요 원래도 매년 자연재해때문에 놀라웠지만..올해는 조금더 많이 느꼈었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회색도시보다 더 암울해질거 같아서...많이 걱정되는데... 지금부터라도 우리들이 나무를 심고,꽃밭을 만들고,건물을 지으며 시끄러운 세상에 사는것보다 싱그러운 정원을 만들어 살아보는것은 어떨지...함께 고민하고 행동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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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유림이에게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 눈에 확 들어와서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 [가장 아름다운 정원]은 눈으로 보는 그림책 으로 아이들이 책을 완독하면 와~~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고 말할 것 같더라고요. ![]() 책 표지가 너무나 마음에 들더라고요. 다른 그림책보다 살짝 큰 크기의 책은 눈에 담기 너무나 아름다운 책이였어요. 작가:루카 토르톨리니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고양이,정원 책을 좋아하는 토르톨리니는 글을 쓰지 않는 시간에는 창의적인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림: 베아트리체 체로키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AOI 어린이 도서상과 상하이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황금 바람개비상'을 받았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전에도 초정받았습니다. 어쩐지 그림이 너무나 좋았어요. 다른 그림책들도 그렇지만 이번 그림책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색채감이 너무 좋았던 가장 아름다운 정원!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글밥도 많이 있지 않아서 그림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그림책이였어요. ![]() 검은 아스팔트와 회색 벽, 연기가 피어오르는 굴뚝,회색 도시를 다니는 차들.. 모두가 회색입니다. 적막한 회색 도시에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 라는 포스터 한 장이 붙고.. 이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혼자는 힘들어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은 함께라면 가능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활기찬 그림책!! ![]()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로 인하여 사람들은 각자의 정원을 꾸미기 시작하고 한 명 한 명의 노력으로 회색빛의 도시는 어느새 아름다운 푸른빛의 도시로 변해가고 있었지요. 한 명 한 명의 사소한 변화로 인하여 도시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해 가고 있었던 것이지요. 대상은 누가 받았을까요? 저는 모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바로 ~~~~~ 궁금하면 끝까지 보기..
![]()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읽어보니 지금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딱 필요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명 한 명의 사소한 움직임 하나가 회색빛 도시를 푸르름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었듯이 지금 우리가 거리두기를 하면서 각자 그 자리를 지켜 준다면 지금의 바이러스도 정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사람들은 공간과 색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끼잖아요. 그렇듯이 회색 도시의 사람들이 소극적이고 중립적이며 무기력한 생활 속에서 작은 화분이 생기고 옥상정원이 마련되어 지고 그러므로써 아이들은 밖으로 나와 웃으며 뛰어놀고 사람들은 소통하기 시작했지요. [가장 아름다운 정원]은 아름다운 공간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게 하여 끈끈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하네요. ![]() 한장의 포스터 대회로 도시가 환하게 바뀌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큰아이가 그러더라고요. 가장아름다운 정원은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담는 그런 책이였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도 가장아름다운 정원처럼 푸르름이 가득해서 소통과 끈끈함이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다라고 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 책에서 언제나 많은 것을 배우는데요. 한 권의 그림책이 아이의 생각과 미래를 바꿀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장아름다운 정원을 읽으면서 또 한 번 느껴보았답니다. 또한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아름다운 정원꾸미기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림으로 그려도 좋고 소품을 사용해서 입체적으로 만들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완독하면 무하한 생각이 막 떠오르는 그런 그림책 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행복함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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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예쁘지요? 그림도 참 좋아서 펼쳐놓고 색감을 한참 느껴보았어요. ![]() 울동네 가까운 곳에서 확진자가 많아져서 마음이 뒤숭숭해 있었거든요. 그러던 차에 책이 와서 울꼬맹이랑 기분 좋게 읽어보았어요. 이 책 읽으면서 식물키우기 똥손인 엄마이지만 울꼬맹이들 한번씩 식물키우는 키트 받으면 한동안은 열심히 키우고 관찰도 하던 생각이 났어요. ㅎㅎ 요즘은 새싹채소 기르는 중인데 잘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지네요~ ?????????? 이 책에서는 나무 하나 없던 회색 도시에 아름다운 정원 꾸미기 대회 포스터가 붙더니 도시 곳곳에 파릇파릇 정원들이 생기기 시작해요. 변화가 시작된거지요. 요즘 같은 시기에 마음 정화가 되는 아주 좋은 책 같아요. 참! 그리고 아주 특이한 곳의 정원이 대상을 받게 되요. 모두 모두 조금씩만 힘을 내도 도시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뀌는 것처럼 코로나19도 이겨내고 우리 주위에 자연환경도 아끼고 사랑해야 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 ![]() ![]()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