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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테크니들을 즐겨 읽던 사람입니다.(https://techneedle.com/) 쉽고 정제된 표현으로 지하철이나 회사에서 읽기 좋았고 생각해볼 부분도 많았는데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갑게 구매했습니다. 욕망에 대한 디테일한 통찰이야말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부분이 잘 반영되었습니다. 단지 테크필드에 국한되어있지 않고 우리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산업군들을 포괄하고있습니다. 요즘 이런책들은 광고에비해 내용의 내실이 부족한데 정말 알짜배기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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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도대체 어디까지 가능한 거야?
이런 의문으로 시작된 궁금증은 나를 이 책까지 읽게 만들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하는 행위는 한정되어 있다. 예를 들어, 커뮤니케이션, 사진이나 영상촬영, 쇼핑, 게임, 유튜브 등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 앱의 다양성과 전 세계의 앱 비즈니스 트렌드를 인간의 7가지 욕구에 맞추어 참신하게 소개했다.
세계가 어떤 시장의 탄생을 요구하고 또 어떻게 기업들이 요구를 충죽 시켜 주는 지 확인할 수 있다.
세계의 트랜드를 확인해보고 싶거나 자신의 스마트폰의 한계성을 깨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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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테크 산업과 회사 분석을 하면 주로 어떤 기술들이 쓰였고, 그 기술의 핵심이 무엇인지, 혹은 어떤 똑똑한 사람들이 얼마의 돈을 들여 기술들을 개발했는지에 초점이 맞춰진다. 하지만 이 책은 BM과 기술의 화려함 보다, 어떤 테크 회사와 기술들이 어떻게 사용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설명한다. 모든 회사와 기술은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존재하는데, 이 책을 보며 회사와 기술의 존재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염두해두고 기술과 회사를 분석하여야 하는지 조금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무척 쉽게 쓰여져 있어 누구나, 언제든 읽기 편한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단원들이 연결되어있지 않아 원하는 단락부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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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누구나 창업은 꿈꾸기 마련이고, 최근에 구체적으로 계획을 하면서 관심을 더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욕망이라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인간의 기본 감정을 토대로 각종 창업, 성공 사례 등을 나열하고 있어, 당장 주변에서 창업할만한 괜찮은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를 둘러보게 되었다. 전문가를 위한 기업 분석이 아닌, 쉽게 잘 읽히고, 그만큼 얻어가는게 있는 내용이다. 창업 아이디어가 샘솟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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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에 나오는 회사나 제품들이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생소할 수 있는 기술들을 인간의 여러 욕구 단계에 맞춰 차근차근 분류해주니까 읽는데 더 집중이 잘 되었어요. 신기한 기술과 아이디어들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네요.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공기 정화 벤치인 시티 트리와 매연 분진으로 만든 잉크, 메탄 가스를 줄이는 홍조 가축 사료 등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인공 지능 의료 기술과 AI를 통한 원격 교육과 자기 계발도 기억에 남아요. 언젠가는 한국 스타트업 회사들도 발전해서 코리아 테크를 7가지 욕망으로 소개해주는 이런 책이 나올 날이 오겠죠? 외국처럼 한국에서도 창의적이고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테크 회사들이 많이 생길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네요. 미래에는 어떤 테크 기술들이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지 궁금해 하며 잘 읽었습니다. 사진도 적당히 있고 글이 어렵지 않아서 청소년들도 재밌게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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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제외한 세상 모든 것의 출발점은 인간의 욕구 충족을 위한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과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우리는 무조건 보다 새롭고 신기한 것을 찾는 것에 혈안이 되어 정작 그것들의 출발점에는 더 이상 큰 주목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첨단의 테크 업계를 통해 근원적인 인간의 욕구를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의 접근이 참신했다. 책에는 획기적인 스타트업 기업들 뿐만 아니라 유명하고 익숙한 회사들의 창업과 성장 과정들이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게 소개 되어 있다. 테크 박람회에 온 것같이 여러 회사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사례들을 읽다 보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수요와 트렌드, 그 너머에는 소비자의 욕구가 있고 기업은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함을 거듭 깨닫게 된다. 인간의 본래 욕구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완제품이 시장에 나왔을 때 소비자들도 '아, 이런 기능이 필요했구나!'라고 스스로 필요성을 인지하지도 못 했던 획기적이고 유용한 제품들이 탄생하는 것 같았다.
LED조명으로 실내에서 기른 친환경 채소부터 SF영화에서 보던 기억의 영원한 디지털 보존까지… - 먹고 자는 가장 원초적인 것의 선택은 폭 넓고 더 풍부하게, 추상적이고 고차원적인 자아 실현은 더 쉽고 가깝게 해주는 테크놀로지의 혁신에 새삼 감탄하며 책을 읽었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욕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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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같이 빠르게변화하는 세상을 책한권으로볼수있었어요 내용도어렵지않고 누구나흥미롭게읽을수있는책같아요 메슬로우의욕구7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학도쉽고, 인간의욕구가 생각지도못한 세상을만들어나간다는것이 경이로운거같아요 특히 생리적욕구중 비욘드미트나인팜같은것이좀더 우리생활에접하기쉬워졌으면좋겠단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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