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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긴장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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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손에 땀을 쥐면서 읽어내려갔어요.처음에는 주인공이 너무 안쓰러워서그렇게 살지않아도 된다고 하고 싶어서읽다가갑자기 긴장감과 스릴러 영화보는 느낌이 쫘악...급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작품입니다.중간 중간 유머 코드도 숨어있고오늘날 사회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또한 담고 있고.나를 돌아보게 하네요..끝을 알수 없는..긴장감 최고 작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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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손에 땀을 쥐면서 읽어내려갔어요.
처음에는 주인공이
너무 안쓰러워서
그렇게 살지않아도
된다고 하고 싶어서
읽다가
갑자기 긴장감과 스릴러 영화보는
느낌이 쫘악...
급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작품입니다.
중간 중간 유머 코드도 숨어있고
오늘날 사회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또한 담고 있고.
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끝을 알수 없는..
긴장감 최고 작품 추천합니다
t****s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말이 신선한 블랙코미디
"결말이 신선한 블랙코미디" 내용보기
표지부터 시선을 확 사로잡는 책이다. 보라색으로 도배된 책 표지에는 이유가 있다. 주인공 아내 이름이 보라이기 때문이다. 권근태라는 평범한 회사원인 주인공은 우울증에 보라병까지 있다. 보라병은 보라색만 보면 아내에게 달려가야 하는 병이다. 읽으면서 으잉? 뭐 이런 병이.. 하면서 황당했지만 읽다보니 어느정도 유머러스한 느낌이다. 아내밖에 없다는 주인공은 자신이 아내에
"결말이 신선한 블랙코미디" 내용보기

표지부터 시선을 확 사로잡는 책이다. 보라색으로 도배된 책 표지에는 이유가 있다. 주인공 아내 이름이 보라이기 때문이다. 권근태라는 평범한 회사원인 주인공은 우울증에 보라병까지 있다. 보라병은 보라색만 보면 아내에게 달려가야 하는 병이다.

읽으면서 으잉? 뭐 이런 병이.. 하면서 황당했지만 읽다보니 어느정도 유머러스한 느낌이다. 아내밖에 없다는 주인공은 자신이 아내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자살하려 하지만 아내는 내연남과 함께 자신을 죽이려 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자신을 죽이려는 아내와 내연남과 같이 있는 상황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삼겹살도 먹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펼쳐지지만 그것도 이유가 있다. 나름의 반전.

이 책은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서 읽는 독자가 헷갈리게 만든다. 게다가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따라가다보니 더 헷갈린다. 일부러 헷갈리라고 이렇게 플롯을 짰나보다.

열린결말인데..이런 결말은 소설을 읽다 처음본다.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 주인공에 이입되어 몰입하여 읽으면 결말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읽다보니 주인공의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하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면서 화자와 독자와의 거리가 멀어진다. 결말도 블랙코미디스럽다.

그런데 어쨌든 그 결말을 선택한 주인공의 생각(=작가의 말에 나온 생각)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냥 우연이고 억측이다고 할거면 그동안 오해하게 만든 사건들을 풀어줬어야 했는데 모든 오해와 추측의 근거는 그대로 남겨둔 채 마음을 열고 사람을 믿어라? 이런 어렵지 않을까. 그렇다고 내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건가?

내용 중간부터 몰입감과 속도감이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심심하면 읽어볼만 하다.

c****l 202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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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의 반증
"나를 위해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의 반증" 내용보기
아침먹고 시작해서 저녁 먹기전에 완독했다. 후반부에서 살~짝 상황 반복으로 이게 뭐지? 할 뻔 했는데, 유쾌하게 결말을 지어줘서 기분 좋게 책을 덮을수 있었다.와이프가 정부랑 짜고, 자살하려는 남편을 감금해서 삼박 사일 데리고 있는 스토리는 대화체나 내용이 너무 웃겨서, 깔깔대면서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책을 읽으면서 웃기가 참 쉽지 않은데. ..작가의 센스가 돋보
"나를 위해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의 반증" 내용보기
아침먹고 시작해서 저녁 먹기전에 완독했다. 후반부에서 살~짝 상황 반복으로 이게 뭐지? 할 뻔 했는데, 유쾌하게 결말을 지어줘서 기분 좋게 책을 덮을수 있었다.

와이프가 정부랑 짜고, 자살하려는 남편을 감금해서 삼박 사일 데리고 있는 스토리는 대화체나 내용이 너무 웃겨서, 깔깔대면서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책을 읽으면서 웃기가 참 쉽지 않은데. ..작가의 센스가 돋보인다.

우울과 불신의 시대 .? ..를 살아가는 주인공의 냉소적인 혼잣말이 섞인, 정말 코메디 영화 시나리오를 읽는 듯한 재미가 있는 책이다.

어쩌면 자살을 하려는 주인공을 통해, 우울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라, 함께 객관화 시켜 보면서 삶이 얼마나 가치있고 행복할 수 있는지를 반증해 주는 소설이 아닌가 싶다. 코로나 블루로 우울감이 짙어지는 요즘,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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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 내용보기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죽는?것까지?아내를 위해?배려했다고?생각하지만?주인공은 자신의 자살마저 완벽해야 했던 사람이 아니었나 싶다... 모든 기준이 있고 그 안에서 단정 짓고 망상하고 망상이 더?깊어지고.. 우울증에?걸리면 그런 것일까..주인공의 가족 이야기에서는?어느 정도?오해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야기들이었던 거?같다 ..?이야기 속에서?아내의 불륜 그리고 반전의 아내의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 내용보기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죽는?것까지?아내를 위해?배려했다고?생각하지만?주인공은 자신의 자살마저 완벽해야 했던 사람이 아니었나 싶다... 모든 기준이 있고 그 안에서 단정 짓고 망상하고 망상이 더?깊어지고.. 우울증에?걸리면 그런 것일까..
주인공의 가족 이야기에서는?어느 정도?오해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야기들이었던 거?같다 ..?이야기 속에서?아내의 불륜 그리고 반전의 아내의 남편을 위한 노력 그러나 거두어지지 않는 의심
흥미롭게 읽어갈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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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마저 아내를 위한 한남자의 이야기
"죽음마저 아내를 위한 한남자의 이야기" 내용보기
죽는것이 아내를 위한것인지, 죽는것은 나를 위한것인데 아내를 위해 월요일에 죽을것인지, 죽음이 왜 내 눈엔 경쾌하게 보이는지, 아마도 편한차림으로 경쾌하게 배드민턴을 하는 그림속 저 여자(아내)때문에 죽음은 내가 생각하는 죽음처럼 무겁지않게 다가왔다. 책표지마저 보라색인것이 주인공 근태가 보라병에 걸려 보라색만 보면 환장하는 그 마음을 여과없이 표현했다라고 생
"죽음마저 아내를 위한 한남자의 이야기" 내용보기

죽는것이 아내를 위한것인지,

죽는것은 나를 위한것인데 아내를 위해 월요일에 죽을것인지,

죽음이 왜 내 눈엔 경쾌하게 보이는지, 아마도 편한차림으로 경쾌하게 배드민턴을 하는 그림속 저 여자(아내)때문에

죽음은 내가 생각하는 죽음처럼 무겁지않게 다가왔다.

책표지마저 보라색인것이 주인공 근태가 보라병에 걸려 보라색만 보면 환장하는

그 마음을 여과없이 표현했다라고 생각한다.

보라와 근태는 부부이다.

보라는 찬란히 빛나는여자이고 ,

근태는 보라에게 과분하고, 어울리지 않는,포물선(이책을보면서 포물선을 배웠다 ㅋㅋ)마저 그리지 못하는남편이다.

그러기에 찬란하게 빛나는 보라에게 피해를  최소화 하면서 근태는 자살하기로 계획한다.

익살스럽고 "하하하" 웃음이 세어나오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극히 현실적이고 냉정한 또 그러기에 참 씁쓸하기도 하고 참으로 진지하기에 웃기에만 몰두할수 없는 진정한 블랙코메디한편을 신나게 만났다.
근태는 계획대로 자살하지 못하고

여러난관을 만나는데

그러면서 많은 환상과 인간내면의 갈등을 스스럼 없이 보여준다.

내가 근태가 된것마냥(나는여자인데) 분노가 오르고, 챙피하고,애잔하기도 했다.

근태의 자살계획은 실패했지만, 그 찬란하던 보라가 내연남과 근태를 죽이려 계획을했다니..

익살스럽고 너무나 세밀한 묘사가 상상이 되어 피식피식 웃음이 세어나는 재미가 있었고,

이시대에 사는 우울한 한 여자로서, 부부로서, 이 책은 나에게 여러 생각을 안겨준 책이다.

나의 생각이랑 전혀 다른 전개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홀랑홀랑 넘겨갔다.

대단한 작가님이시다.

이책을 이시대에 힘들고 우울한 사람들에게 나의 지인부부에게

적극추천한다.

w********2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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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위해서 왜 죽어야 할까?
"아내를 위해서 왜 죽어야 할까?" 내용보기
코로나시국에 머리를 비우고 읽기 좋은 블랙코미디도서.책을 읽으며 왜 표지가 보래색이고 건물위, 배드민턴치는 여자모두 설명이 되요.삶이 어찌보면 지찔 자체 권근태.불치병에 걸려 생을 마감하려다엄청 꼬이기 시작하는 자살 계획.과연 권근태는 월요일날 본인의 계획을 실천했을까?읽으며 이건 단편 드라마를 만들면 재미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열린결말 궁금하시면그리고 본인의
"아내를 위해서 왜 죽어야 할까?" 내용보기
코로나시국에 머리를 비우고 읽기 좋은 블랙코미디도서.
책을 읽으며 왜 표지가 보래색이고 건물위, 배드민턴치는 여자
모두 설명이 되요.
삶이 어찌보면 지찔 자체 권근태.
불치병에 걸려 생을 마감하려다
엄청 꼬이기 시작하는 자살 계획.

과연 권근태는 월요일날 본인의 계획을 실천했을까?
읽으며 이건 단편 드라마를 만들면 재미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열린결말 궁금하시면
그리고 본인의 우울증 진단을 위해 읽어보시길...
a******5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울증, 자살, 살인, 불륜 등 자극적인 소재를 유머와 함께 버무려 놓은 소설! (feat. 포물선)
"우울증, 자살, 살인, 불륜 등 자극적인 소재를 유머와 함께 버무려 놓은 소설! (feat. 포물선)" 내용보기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자극적 소재와 유머가 만나 몰입도가 장난 아니다. 그래서 책을 한번 열었다 중간에 덮지 못하고 끝까지 읽었다.주인공의 심리변화도 재미있다. 그 심리변화가 포물선과 관련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책을 덮고 나면 나만의 결말을 다시 그려보고 인물들을 하나씩 다시 뜯어보게 된다. 주인공과 아내 내연남 등 그들만의 아픔이 느껴진다.
"우울증, 자살, 살인, 불륜 등 자극적인 소재를 유머와 함께 버무려 놓은 소설! (feat. 포물선)" 내용보기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자극적 소재와 유머가 만나 몰입도가 장난 아니다.
그래서 책을 한번 열었다 중간에 덮지 못하고 끝까지 읽었다.
주인공의 심리변화도 재미있다.
그 심리변화가 포물선과 관련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책을 덮고 나면 나만의 결말을 다시 그려보고 인물들을 하나씩 다시 뜯어보게 된다. 주인공과 아내 내연남 등 그들만의 아픔이 느껴진다.
s******a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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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시대를 위한 블랙코미디
"우울한 시대를 위한 블랙코미디" 내용보기
제목이 참 흥미를 자극하는 책이네요. 친구들에게 책 사진을 보내줬더니 다들 제목을 보고 잉? 이런 반응이었어요.결말이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어요.웃음을 자아내는 블랙코미디이면서 부부가 다투는 장면 등은 참 현실적이기도 했어요ㅋㅋ 굉장히 비현실적인 주제 아래 현실적인 삶의 감정들이 녹아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어요.제목과는 달리 나 자신을 위해 사는 삶에
"우울한 시대를 위한 블랙코미디" 내용보기
제목이 참 흥미를 자극하는 책이네요.

친구들에게 책 사진을 보내줬더니 다들 제목을 보고 잉? 이런 반응이었어요.

결말이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웃음을 자아내는 블랙코미디이면서 부부가 다투는 장면 등은 참 현실적이기도 했어요ㅋㅋ

굉장히 비현실적인 주제 아래 현실적인 삶의 감정들이 녹아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제목과는 달리 나 자신을 위해 사는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해요.

그리고 좀 모호했던 결말이 좀 아쉬우면서 동시에 많은 상상을 하게 하네요.



v********5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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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읽어 내려가기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가볍고 유쾌한 내용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 드려요. 아내 보라를 위해 월요일에 죽기로 한 남편은 우울증 환자라는데, 우울증보다는 자괴감과 망상증에 빠진 남편 같아 보였어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허구인지 그 경계선이 모호해지는게 우울증의 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내 말고는 관심사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보통의 부부처럼 평소 서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택" 내용보기

빠르게 읽어 내려가기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가볍고 유쾌한 내용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 드려요.

아내 보라를 위해 월요일에 죽기로 한 남편은 우울증 환자라는데, 우울증보다는 자괴감과 망상증에 빠진 남편 같아 보였어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허구인지 그 경계선이 모호해지는게 우울증의 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내 말고는 관심사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보통의 부부처럼 평소 서로 대화를 하지 않다가 남편이 아내의 내연남에게 붙잡히면서 둘은 대화를 합니다. 서로에 대해서 오해를 풀게 되고 아내가 다시 남편에게 돌아오지만 남편은 또 아내를 의심하는 도돌이표 같은 전개가 펼쳐지게 되네요.  특히 남편의 독백같은 괄호안의 말들이 작가의 위트가 엿보이는 멘트였어요.

열린 결말이라 아쉽다는 평도 많았지만, 주인공 권근태나 작가는 3번을 선택한 걸 보면 저 또한 이들과 다르지 않은 선택을 했습니다.

"꼭대기까지 올려놓은 기대와 희망, 사랑이 다시 아래로 굴러떨어진다해도 우린 또다시 그것을 밀고 포물선을 올라가면 되니까. 그것이 인간의 운명이니까.

b*******5 202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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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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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콕을 하면서 추리소설에 빠져들었는데이책은 제목에서 일단 합격흥미진진하게 읽다가..,.앗 이건 또 무슨 반전인가회사 생활도 떠오르고아 나도 이럴때가 있었지약사인 친구도 생각나고2/3지점까지는 정말 단순에 읽어내려갔다.뒤로 갈수록 ?,?조금은 공감이 안가는ㅜㅜ그러다 드디어 마지막.진실이 무엇일까?열린 결말도 좋지만갑자기 심리테스트?난 ☆번 선택1.2.3 뭐 딱히
"반전에 반전" 내용보기
코로나로 집콕을 하면서 추리소설에 빠져들었는데
이책은 제목에서 일단 합격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앗 이건 또 무슨 반전인가
회사 생활도 떠오르고
아 나도 이럴때가 있었지
약사인 친구도 생각나고
2/3지점까지는 정말 단순에 읽어내려갔다.
뒤로 갈수록 ?,?
조금은 공감이 안가는ㅜㅜ
그러다 드디어 마지막.
진실이 무엇일까?
열린 결말도 좋지만
갑자기 심리테스트?
난 ☆번 선택
1.2.3 뭐 딱히 좋은게 없다니
뭔가 찜찜한 결말
조금은 아쉬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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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