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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 8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확실히 고3이랑 고2랑 만나는 건 진학 문제 관련해서 발생하는 갈등이 많긴 하네요 ㅠ 무난하고 달달하게 잘 사귀던 이 커플도 그건 피해갈 수 없는 관문이었다는 게... ㅋㅋㅋ 근데 섭남이 너무 괜찮아서 아까워요 남주도 괜찮긴 하지만 섭남한테도 마음이 쓰입니다 ㅠ |
| 헤어졌다, 아니다 소문이 난 세리나와 미즈카와... 둘 다 아니라고는 했지만 어딘가 마음이 가라앉고... 미즈카와는 연애도 공부도 다 잡을 거라고 했지만 세리나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익숙해지고 미즈카와가 서운하기도 한데... 마음이 흔들리던 중 히구치 선배가 또 다가서고... 둘이 이렇게 멀어지나 싶었지만 둘 다 용기를 내 잘 아물 듯....? |
| 반했습니다, 선배 08권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둘의 사랑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8권이었습니다. 여전히 귀여운 두 사람을 보는게 너무 즐거워요. 앞으로 진학 문제가 있지만 잘 헤쳐나갈 거라고 믿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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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반했습니다, 선배 0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후반부로 갈 수록 내용이나 그림에서 살짝 루즈함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진학 문제가 해결되면 완결일 것 같은데 해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이성적인 커플이라 헤어질 수도 있으려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섭남을 만나도 좋을 것 같은...ㅎ 다음 권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
| 마세 아즈사 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 08권입니다. 남주의 대학입시 준비로 예전만큼 못만나고 있어요. 그러자 헤어진거 아니냐는 소문이 돕니다. 당연히 아니지만 남들 눈엔 그렇게 보이나봐요. 여주는 수학여행을 가서 오랜만에 연락하는데 돌아오는날 남주가 마중나와요. 그리고 같이 가면서 서로의 고민과 속마음을 말하는데 그러자 남주가 잠시 거리두고 우리가 왜 서로 좋아했는지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그후 여주가 좀 기운이 없어하는데 그러자 섭남이 또 상담해줘요. 섭남이 항상 중요할때마다 여주 도와줬던터라 남주보다 더 좋네요. 남주도 남주나름대로 생각이 많네요. 하지만 결국 둘이 다시 만나서 이야기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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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히구치!!! ㅠㅠ 히구치 이번에 겁나 힘냈던 ㅠㅠ 편,, 아 히구치 생긴값 안해서 넘나 ㅠㅠ 섭남으로 썩기 아까운데 ㅠㅠ 헣,, 세리나는 히구치를 선택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미즈카와때문에, 아니 상황때문에 여러모로 힘들 때 히구치같은 애가 저러면 1%쯤은 흔들릴수도,, 암튼,, 전체적으로 두 주인공의 환경이 우울해져서 작품 내내 나까지 같이 좀 텐션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중간에 삐에로가 뻘하게 웃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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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8권의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세리나랑 선배랑 꽉 껴안고 있는 투샷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ㅎㅎ 항상 읽을 때마다 느끼는데, 정말 설렘포인트를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쓰는 리뷰는 1권부터 10권 중에서 <반했습니다, 선배 08권>을 읽고 쓰고 있는 리뷰입니다. 두 사람의 사이가 점점 돈독해지면서 여러 고생길이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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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Azusa Mase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본의아닌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참고부탁드립니다. 사귄 지 일년 반 예,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선배가 없는 생활이 아무렇지 않아지는 게 슬프다고 고백하는 세리나 잠시 시간을 갖자는 선배 그치 약간 현실감 드는 이야기여서 짜증났다. 연애란 거 꼭 하고 살아야하나 걍 혼자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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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 아즈사 작가님의 순정만화 반했습니다, 선배 8권을 봤는데요. 우산을 떨어뜨린 채로 껴안은 두 사람의 모습이 표지라서 두근두근거려요. 고3이 된 미즈카와 선배는 수험생이 되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수험 준비를 시작했고 코시노 세리나는 부활동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놀기도 잘 놀고 있네요.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같은 마음이지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건지 첫 권태기가 왔나 봐요. 선배와 맞이한 가을과 거리두기의 시간을 통해 세리나는 많은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네요. 그런데 작화가 점점 성의 없어지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해요. |
| 마세 아즈사의 반했습니다, 선배 8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8권이네요. 세리나는 공부하는 미즈카와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한편으로 쓸쓸해합니다. 그래서 학교에 세리나와 미즈카와가 헤어졌다는 소문도 돌게 되죠. 금세 대화를 하며 풀어질거라 생각했지만.... 미즈카와는 조금 생각이 많아진 세리나에게 거리를 두고 서로에 대해 정리해보자고 합니다. 재정비 차원이죠. 그리고 그 사이에 섭남이 두둥! 그리고 그 장면을 이노우에에게 목격 당하고 마는데. 애들 사이에선 심각한 일일텐데 나이가 있다보니 왜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요. 마냥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