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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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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입니다.요즘 이세계 전생물이 유행인데요. 예전에는 개인이 이세계로 이동한다거나 환생한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많았다면 요즘에는 학교의 한 반이 다 같이 이동하는 식의 이야기도 많아졌습니다. 이게 그런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이 받은 직업은 암살자인데 이 주인공의 능력치가 다른 친구들 용사 클래스인 이런 애들보다도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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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입니다.

요즘 이세계 전생물이 유행인데요. 예전에는 개인이 이세계로 이동한다거나 환생한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많았다면 요즘에는 학교의 한 반이 다 같이 이동하는 식의 이야기도 많아졌습니다. 이게 그런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이 받은 직업은 암살자인데 이 주인공의 능력치가 다른 친구들 용사 클래스인 이런 애들보다도 훨씬 강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소환된 이유나 소환자의 음모에 대해 알아챈 주인공은 빠르게 빠져나와 행동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좀 더 빨리빨리 나와주면 좋을 것 같아요.

s*******6 202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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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0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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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판한 아카이 마츠리 작가의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03권 리뷰입니다.   만화책으로 입문해서 진행중인 이세계물이고, 원래 이세계물을 안좋아하는데 소재가 나름 나쁘지 않아서 보게 되었네요.   초반부터 강렬한 내용전개로 재미있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나오는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다 매력적이라 읽는데 캐릭터를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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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판한 아카이 마츠리 작가의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03권 리뷰입니다.

 

만화책으로 입문해서 진행중인 이세계물이고, 원래 이세계물을 안좋아하는데 소재가 나름 나쁘지 않아서 보게 되었네요.

 

초반부터 강렬한 내용전개로 재미있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나오는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다 매력적이라 읽는데 캐릭터를 기억해야하는 불편함도 크게 생기지 않습니다.

s*******n 202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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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인플레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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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암살자인 아키라가 용사보다 능력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 시점에서는 "뭐~이세계물 주인공이라면야~" 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 근데 2권부터 심각한 파워인플레가 생기더니 그로인해 아키라를 제외한 동급생들은 순식간에 잉여 느낌이 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또 다른 강캐가 등장하면서 아키라의 앞날은 더욱 암울해졌다. 웃긴 것은 아키라가 아직 강적들을 상대하기에는 턱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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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암살자인 아키라가 용사보다 능력치가 높은 것으로 나온 시점에서는 "뭐~이세계물 주인공이라면야~" 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 근데 2권부터 심각한 파워인플레가 생기더니 그로인해 아키라를 제외한 동급생들은 순식간에 잉여 느낌이 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또 다른 강캐가 등장하면서 아키라의 앞날은 더욱 암울해졌다. 웃긴 것은 아키라가 아직 강적들을 상대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해 보이는데 그 아키라가 정작 작품 내 파워 인플레의 주범이라는 것이 참....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n 202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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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이 괜찮은 작품인 암사자인 내 스테이터스 가입니다 호기심이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복원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진도 있어서 아르 찍었습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 어떤 느끼는 히로인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매력적인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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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이 괜찮은 작품인 암사자인 내 스테이터스 가입니다 호기심이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복원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진도 있어서 아르 찍었습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 어떤 느끼는 히로인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매력적인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d********2 202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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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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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조금 쉬어가는 듯한 페이지 입니다 조금 다양한 이야기 ? 구성이라할까요.?아멜리아가 미남미녀 대회에 나가거나.마왕의 딸이 등장하기도하고.아멜리아의 다른 면모도.. 그리고 중요한 부분. 잠시 헤어진 친구들 ( 전부는 아니고 일부) 도 극적으로 만나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쉬어가는 듯하면서도 많은 이야기가 있어 4권으로 이어질 중요한 부분을 끝으로 해서 3권을 마무리했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 3권" 내용보기
3권은 조금 쉬어가는 듯한 페이지 입니다

조금 다양한 이야기 ? 구성이라할까요.?

아멜리아가 미남미녀 대회에 나가거나.

마왕의 딸이 등장하기도하고.

아멜리아의 다른 면모도..

그리고 중요한 부분. 잠시 헤어진 친구들 ( 전부는 아니고 일부)
도 극적으로 만나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쉬어가는 듯하면서도 많은 이야기가 있어 4권으로 이어질
중요한 부분을 끝으로 해서 3권을 마무리했습니다.


암실자인 내 스테이터스.. 와 유사한 도서는 지금 재미있게 읽공ㅆ는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입니다.

암살자 주인공이 용사가 아니면서 엄청 강하듯.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의 주인공도 용사라기 보다
용사소환의식에 딸려온 (거의 덤) 부분인데
원래 현실에서도 강한 힘의 소유자라.
용사소환에 덤으로 왔어도 소환된 이 세계에서도 규격 외의 사람이 되어 재미가 있지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2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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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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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 노벨은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입니다. 자 일단 이 시리즈는 이세계 전이 물인데요. 이 작품은 거미입니다만 이라는 작품과 같이 시작이 반에 있는 아이들 모두가 다같이 전이되면서 시작되는 전형적인 이세계 물입니다. 일단 대부분의 이세계물이 주인공이 전이되면서 스킬이나 강해지는 것 같이 이 작품도 다른 작품들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 노벨은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입니다. 자 일단 이 시리즈는 이세계 전이 물인데요. 이 작품은 거미입니다만 이라는 작품과 같이 시작이 반에 있는 아이들 모두가 다같이 전이되면서 시작되는 전형적인 이세계 물입니다. 일단 대부분의 이세계물이 주인공이 전이되면서 스킬이나 강해지는 것 같이 이 작품도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강해집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들은 제 생각에는 이세계물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싫어할만한 작품인 것 같ㅌ네요.

j*******6 202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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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리뷰 -장점보다 단점-
"[스포주의]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리뷰 -장점보다 단점-"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경고)악평 주의       주인공을 먼치킨으로 만들었으면 활용을 하던가. 이 작품처럼 리소스를 낭비하는 작품도 없을 것입니다. 작가 딴에는 평화롭게 살아가던 고등학생이 이세계로 소환되어 한순간에 바뀐 환경에 적응 못하고, 원래 세계의 가족과 만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평범한 사람의 심리를 보여주려
"[스포주의]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3권 리뷰 -장점보다 단점-"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경고)악평 주의

 

 

 

주인공을 먼치킨으로 만들었으면 활용을 하던가. 이 작품처럼 리소스를 낭비하는 작품도 없을 것입니다. 작가 딴에는 평화롭게 살아가던 고등학생이 이세계로 소환되어 한순간에 바뀐 환경에 적응 못하고, 원래 세계의 가족과 만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평범한 사람의 심리를 보여주려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면에서 이 작품은 여타 이세계 먼치킨물하고 궤를 달리한다고 할 수 있죠. 사실 비록 상대가 악당이라고는 해도 사람을 죽이고, 강한 몬스터를 때려잡고 하는 행위를 이세계로 전생하기 직전까지 이와 무관하게 살아가던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을 용사보다 두어 배 더 강한 스테이터스를 부여 했음에도 마왕을 무찌르는 판타지 정석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리며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려 하죠. 즉 이 작품은 '이세계물 먼치킨 = 화려한 액션신 + 카타르시스'라는 공식을 부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부정의 이유로는 주인공이 스테이터스로는 최강이어도 작가가 활용을 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작가는 '아멜리아(메인 히로인)'를 작중 흐름의 최전선에 세워두면서도 주인공으로 하여금 그녀를 지키게 하는 포지션에 적극적이지가 않습니다. 어디서 호감도 포인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멜리아는 주인공과 만나자마자 처음부터 호감도 맥스를 찍으며 아주 그냥 둘이서 19금 찍을 기세죠. 주인공도 동질감을 느꼈는지 좋아하게 되었고요. 그런데 아멜리아가 엘프의 나라에서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여행 중에 그녀를 노리는 자가 있다면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요. 일례로 2권에서 아멜리아는 마족에게 납치당하죠. 전조는 이미 1권부터 있어 왔는데 작가는 주인공에게 대비를 시키지 않아요. 그래서 주인공은 따로 떨어져 자기 할 일만 하고 아멜리아를 지키는데 소홀히 하죠. 그래놓고 아멜리아가 납치되자 멋대로 자폭(말이 자폭이지 필자가 보기엔 발광) 시키는 장면은 한마디로 꼴불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됩니다.

 

이번 3권에서도 그래요. 2권에서 아멜리아를 납치하려는 흑막을 어느 정도 알았으면 조사를 통해 없애 버리거나, 대비를 해야 하잖아요? 작가는 이번에도 그런 기특한 상황은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용사 일행이 정보력에서 우수하고 주인공을 대신해 아멜리아를 지키려 하죠. 용사 일행은 자신들을 소환한 왕녀의 저주에서 벗어나 이번에 주인공과 합류하게 되는데요. 합류하자마자 주인공과 아멜리아의 상황을 간파해버리죠. 이때까지 주인공은 아멜리아를 지키는데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정보를 모을 생각도 안 했어요. 여기서 주인공을 대신해 용사 일행으로 하여금 아멜리아를 노리는 흑막까지 캐치하게 하며 활동에 나서게 하지만 이 또한 작가는 크게 의욕이 없습니다. 작가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작품을 집필하는지 모르겠어요. 제일 어이없는 상황은 주인공이 흑막이 있는 적의 소굴에 태연하게 들어가는 장면인데요. 주인공은 먼치킨이니까 누가 덤비든 다 없애버릴 수는 있을 겁니다.

 

문제는 작가는 의욕적이지 않다는 것이고, 그것은 곧 주인공도 적극적이지 않다는 것으로 이어지는데요. 이제는 보고 있는 쪽이 섬뜩할 정도로 광기에 찬 사랑을 하는 상대(아멜리아)를 납치하려는 흑막을 없애는데 끝까지 주저하는 건 뭐 일반인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꺼려 하는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려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흑막이 있는 아지트를 '아무런 생각 없이(이게 포인트, 정말 생각 없이 행동함)' 방문해서 주변 엄한 사람 중상을 입히게 하는 사태로 발전을 시켜놓았다면 반성이라도 하던가요. 이때까지 보면 작가는 주인공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주인공에게 짊어지게 하는 것을 단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어요. 사람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인데요. 주인공은 되레 흑막이 잘못이라며 남 탓까지 해대죠. 결국 하는 건 개뿔도 없으면서 싫은 일 억지로 하는 것처럼 흑막 없애려 가는 주인공 보고 뭐 이런 게 다 있나 싶었습니다. 아멜리아도 하는 건 개뿔도 없는 주인공에게 꽂혀서 의미 없는 호감도 상승은 천생연분이 있다면 이런 둘을 보고하는 건가 싶을 정도죠.

 

맺으며: 주인공을 인간적으로 만들고자 했으면 좀 더 고뇌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던가요. 아니 보여주긴 합니다. 지구에 남겨둔 엄마와 여동생 앓이를 장난 아니게 해대죠. 그래서 그럴까요. 이세계에 대한 의욕은 없게 되고, 먼치킨이면서 무능력의 끝을 보여줍니다. 정보 모을 생각도 안 하고, 용사 일행이 모아다 준 정보 듣고야 겨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주인공으로서 이건 아니지 않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누구의 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손으로 지켜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둘(주인공과 아멜리아)이 하는 짓은 19금 찍을 기세면서 행동은 그냥 섹F로 지내는 사이 같아요. 사람은 한번 실수에서 배운다는데 주인공은 배우는 게 없어요. 그래놓고 아멜리아를 바라보며 아름답다 같은 말만 하는, 정말 명치를 주먹으로 때려 버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킬만한 행동을 해대죠. 이번 3권에서 주인공은 뭘 했나 자문해보면 아무것도 없다가 맞습니다. 정말로 한 일 하나도 없어요. 한마디로 의욕이 없어요. 이번 3권의 핵심 요점이 뭘까 한참이나 생각하게 합니다. 

 

2권에서 거들더도 안 볼 작품이라고 손절했는데 어째서 3권이 집에 있는지 모르겠군요. 필자는 자신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근래에 들어와 문득 나의 리뷰로 인해 작품의 판매에 영향을 주면 어쩌나 하는 정신 나간 생각을 간혹 하는데요. 그래서 정신 차리고 될수록이면 좋게 마무리하려고 노력 중인데 노력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나 봅니다. 이 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왜 이런 작품을 만드는지 모르겠더군요. 주인공이 가진 암살자라는 직종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어요(하는 게 없어요). 단순히 주인공이 강하다면 그 강함에 초점을 맞춰 그냥 먼치킨처럼 썰고 다니면 시원하기라도 할 텐데, 용사보다 더 강한 스테이터스를 부여했으면서 3권까지 와서도 전혀 살리지 못하면 작가로서 뭔가 문제 있는 거 아닐까요. 특히 이번 3권에서 주인공이 아멜리아를 보며 '아름답다'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도서를 찢고 싶었습니다. 달달한 장면의 시기하는 것이 아닌 놓여진 상황과 전혀 맞지 않은 행동을 보여주기 때문이군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