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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0권 리뷰입니다. 벌써 이 책이 10자리까지 발간됬네요! 재밌는 내용이 더 생겨서 기쁩니다! 자 이번권에는 특이하다고다 할가 이상한 점술사를 만나는데요 (절대 아픈건 아닙니다.) 또한 온통 흰색을 좋아하는 딸과 놀기도 합니다. 또한 전생전의 마녀님도 나오는데요 어떤 모습으로 일러스트가 나올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사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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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동안 슬라임을 잡았더니, 이제는── 페스티벌에 가게를 냈습니다?! 그 밖에도 노래를 부르면서 점을 치는 이상한 점술사를 만나거나(루나루나~♪), 흰색을 좋아하는 딸과 데이트도 하고, 같이 모험도 하고, 프라토르테가 왕창 날뛰다가 얌전한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엘프 사장 하루카라의 출장 원정 식사 탐방기 〈엘프의 식사〉도 수록!! 진짜 17세 시절의 마녀님도 잠깐 나오는 시리즈 10권!!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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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0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일상 판타지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도 굉장히 잼있고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는데요... 페스티벌에서 슬라임 과자를 내어 출품을 해본다던가... 노래를 부르면서 점을치는 이상한 점술사를 만난다던가.... 딸과 같이 모험을 나가기도 하는둥 꿀잼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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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0권입니다. 이것도 꾸준히 나오고 있네요. 여전히 느긋한 생활이 아닌 즐거운 그리고 나름 혼돈의 생활을 즐기고 있는 마녀 아즈사입니다. 축제를 즐기기도, 점술사를 만나기도, 딸고 데이트 하기도... 저런 전생 생활이면 나름 부럽네요.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 시작할 때는 분명 아즈사 혼자였는데 이른바 "아즈사 패밀리" 의 규모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여러가지 일들에 관여하게 된다. 이야기의 시작점이었던 아즈사의 "슬로우 라이프" 는 진작에 물건너 갔지만, 이런 저런 일에 휘말리면서도 매 번 평화로운 결과로 매조지 되는 전개가 마음에 든다. 이번 권에서 또 신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아즈사의 인맥이 확장되었는데 이러다 전 세계급 핵인싸가 될 기세다. |
| 상당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슬라임을 잡으면서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복권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있어서 아름 즐거웠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 어떤 모습을 일요일에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돼서 영광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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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10권입니다. 일본처럼 드라마CD가 나오거나 일본만큼 많은 인기를 누리는 작품은 아니지만 2021년 2분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도 되고 나름대로 인기를 얻은 작품입니다. 이번화에는 아즈사가 가게도 내고, 점도 보고, 모험도 하고, 내용 자체가 특별하진 않지만 일상물 답게 소소하게 재미있는 10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