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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검학원의 마검사 2권 리뷰입니다. 자 이번화에서는 마왕 레오니스가 과연 어떻게 빠져나갈까요? 성검의 유무를 알아낸 레오니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이 성검인척 연기할 수 있을까요? 과연 리세리아는 레오니스의 본 정체를 알까요? 저는 작가님의 데뷔작 정령사의 검무도 재미있게 보아서 작가님의 신작은 대부분 바로바로 삽니다. 이 작가님의 필력은 저는 좋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전개방식도 괜찮은것 같고 작가 자신만의 독자적인 내용이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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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구성 . 전개등을 생각하니 유사한 흐름의 이야기는 " 정령술사의검무" 작가의 작품이었다.. 전령술사의 검무는 원작 보다는 애니로 만족해서인지. 장편의 소설은 읽기가.. 좀. 다크판타지 스토리는 선호 하지 않기에 더 손이 가지 않는데. 본 성검학원의 마검사 2권은 아직 1권에 이어 본다면 전체 이야기의 초반 부분이지만 2권은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재미를 주었다 히로인의 숨겨진 비밀이라거나 이야기 속 세계관을 구성하는 힘의 균형 등을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이제 막 2권.. 즉 초반인데 좀, 뜬금없는 이야기의 흐름일 수도 있지만, 주인공 외 히로인의 설정을 초반에거 보여주는 부분에 2권의 스토리는 신선한 전개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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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여신」을 따라 인류에 대적한 「불사자의 왕(언데드 킹)」, 마왕 ‘레오니스’는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여신의 예언에 따라 미래를 기약하고 긴 잠에 빠진다. 그리고 천 년 후── 마침내 새 몸으로 다시 태어난 마왕 레오니스를 맞이한 것은 숭배자들의 열렬한 환영이 아니라 은발 미소녀의 어리둥절한 눈! 그리고 왠지 모르게 작아진 자신의 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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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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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성검학원의 마검사 2권입니다. 전생에 마왕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그저 그런 열 살 소년인 레오니스. 제07전술도시를 덮친 자신의 옛적인 보이드 로드를 전술도시를 자신의 영토로 인정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물리친게 1권이었습니다. 1권에서 재미있게 읽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 2권이 발매하자마자 구매하게되었네요. 이번 2권에서는 제4왕녀의 방문소식입니다. 과연 레오니스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까요? 흥미진진하게 읽은 성검학원의 마검사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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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년의 세월을 거쳐 전생한 최강의 마왕 레오니스. 열 살 소년의 모습으로 부활한 최강의 마왕은 자신이 깨어난 유적에서 미소녀 리세리아와 만나 미지의 힘 〈성검〉을 다루는 자들을 육성한다는 〈성검학원〉에 입학하고, 이어서 〈제07전술도시(세븐스 어설트 가든)〉를 덮친 〈보이드 로드〉를 압도적인 힘으로 유린해 마왕군 부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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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사의 검무」 작가 시미즈 유우의 새 장편 판타지 소설 1000년의 세월을 거쳐 전생한 최강의 마왕 레오니스. 열 살 소년의 모습으로 부활한 최강의 마왕은 자신이 깨어난 유적에서 미소녀 리세리아와 만나 미지의 힘 〈성검〉을 다루는 자들을 육성한다는 〈성검학원〉에 입학하고, 이어서 〈제07전술도시(세븐스 어설트 가든)〉를 덮친 〈보이드 로드〉를 압도적인 힘으로 유린해 마왕군 부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렇게 장대한 야망의 길을 한 걸음 내디디려는 찰나, 제국 제4왕녀의 방문 소식을 접한 레오니스. 세계 정복 사업의 일환으로 왕녀를 찾아가 보니, 어찌 된 영문인지 기숙사에 사는 메이드 누님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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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의 구성 중에서 이야기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작품의 초반 부분은 이야기 속도를 적절하게 배분하지 않으면 자칫 독자의 흥미를 떨어뜨리게 되고 작품의 전개에 있어 원동력을 잃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시리즈의 초반 부분은 많은 부분에서 조심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되어야 하는데 노련한 작가일수록 독자의 마음을 끌어들이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냄으로써 강한 인상을 주어 작품 전반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성검학원의 마검사 2권은 시리즈의 초반 부분이지만 무척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등장하는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히로인의 숨겨진 비밀이라거나 세계관을 구성하는 힘의 균형 등을 알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뜬금없는 이야기의 흐름일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구성으로 보았을 때는 매우 신선한 전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독특한 구조로 이야기가 전개됨으로써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요소는 많아졌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반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가 부족함이 엿보이는 전개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은 너무 탄탄하게 짜여진 이야기의 구성 때문에 흥미를 끌 수 있는 에피소드가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처음 출발하는 작품으로서는 무난하게 시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성검학원의 마검사 2권이었고 다음 권에서는 조금 더 흥미를 끌 수 있는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