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 마지막부터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는데 4권은 읽는 내내 아쉬웠어요. 설정이 살짝 아쉬워도 그래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요? 읽는 내내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인지 몰입감이 떨어지고 감정이입 안되고.. 하여 아쉬운 4권이었어요. 그래도 고생한 레이먼드와 헬렌이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마지막이 급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 연재로 달렸던 분들은 더 많이 아쉬웠겠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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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국가 간에 발발하지만 그 기간 수많은 생명을 잃어야 하는 댓가를 치러야 한다 군인과 의료인 민간인을 막론하고 희생되는 것이다 생사의 고비에서 헬렌과 재회한 레이먼드는 어렵게 회복하지만 꺼림칙한 이든과의 대면도 해야했다 헬렌 레이먼드 이든의 숨막히는 삼각관계는 전쟁이란 급박함 앞에서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지만 헬렌의 안전만은 절대적 우위의 필수 요건이다 애타게 바라는 종전의 염원은 비열한 인물로 인하여 다소 늦어졌으나 결국은 쟁취해서 이뤄진다 그 과정에서 행방불명 됐던 레이먼드는 포기않고 기다리던 헬렌 곁으로 돌아와 결말을 맺는다 전쟁을 직접 겪으며 깨달은 절실한 사랑은 포기할 수 없는 목표며 놓을 수 없는 진리였다 자신을 모두 내보인 상대에게 진심으로 다가서는 거야말로 진심을 전할 최선의 방법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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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썩고너는남는다4권.백설은작가님작품입니다. 드디어완결입니다.적당한선에서더길어지지않게잘완결이난것같습니다.시원하면서도서운한이느낌이.ㅎㅎ본편의아쉬움을외전으로달래야겠습니다.외전은빨간딱기가붙어있습니다. |
| 꽃썩너남은 딱 4권에서 너무 호흡이 늘어지지 않게 끝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조금 더 두 사람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기도 해요. 레이먼드 놈이 딱 그렇게 헬렌을 만나다니 운좋은 새끼 남주는 남주구나 싶었습니다. 읽고나서도 여운이 길게 남았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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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작가님의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4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3권까지는 참 재밌게 읽었는데 전쟁얘기가 지속되는 4권은 좀 맥이 빠졌어요. 연재작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하겠지만.. 병원이 습격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부분은 너무너무 늘어져서 그 부분은 통으로 들어내도 되지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도 전체 내용의 서사가 재밌었고, 서브남과의 스토리도 재밌어서 밤잠 아껴가며 읽었습니다. 한 번씩 생각나면 재탕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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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쟁터의 야전병원에서 부상당한 군인 환자와 간호사로 재회하게 된 레이먼드와 헬렌. 헬렌은 자기에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다는걸 깨닫고 레이먼드와 거리를 두는데요. 큰 사건이 터지고,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헬렌을 구하기위해 목숨을 걸고 뛰어든 레이먼드와 다시 헤어지고, 헬렌은 그로운홀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네요. 위기와 절정부분을 전쟁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잘 풀어낸 것 같아요.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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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04권 (완결)
백설은 작가님의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4권 완결까지 읽고 리뷰남깁니다.ㅎㅎ 일러스트 표지가 너무 이쁘고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ㅎㅎ 재밌었습니다. 후외남 키워드 좋아하는데 대사며 분위기며 제 취향이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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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을 주의하세요> 전쟁은 끝날 듯 끝나지 않고 간호사와 전쟁으로 부상당한 군인들, 주둔하고 있던 군인들 모두 치져가고 미쳐갑니다. 심지어 아군을 팔아넘겨 보신하려는 세력까지 생겨나는데요, 그들의 위협에 결국 레이와 다이애나가위험해지고 이든이 생명이 위태로운 부상을 입습니다. 레이는 수술에 필요한 의료품을 구하기 위해 적진에 잠입하고, 헬렌과 이든이 머무르는 마을까지 위기에 처하자 폭발물을 폭발시켜 헬렌이 있는 마을을 지기고 종적을 감춥니다. 모든 사람들이 레이의 흔적을 찾지 못헤 그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유언장마저 집행되지만 헬렌은 그의 시체가 나오지 않은 것을 핑계로 끊임없이 그가 살아있다고 믿습니다. 레이의 어머니 샤를로트에게 레이의 어릴적 비밀 별장에 대해서 듣게 된 헬렌은 직접 그 곳까지 찾아가고 마침내 그곳에서 레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 후로는 레이와 헬렌의 결혼, 임신과 출산과 같은 행복한 생활이네요. 레이와 헬렌이 이어지기까지 너무 지난한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까지 꼬여야 하는가 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어요. 아무리 헬렌의 목숨이 걸렸다지만 계속 위악을 떨며 헬렌을 심란하게 하는 레이가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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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반사의 백설은 작가님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4권까지 이어지는 내내 충분히 두 캐릭터에 빠져들었네요. 너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두 주인공의 캐붕없니 매력적인 작품이면서 휘몰아 치는 필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록 좋았습니다 재미있네요. 백설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