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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좋아하고 JK롤링 팬이라 무조건 읽어 봅니다.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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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롤링의 새로운 책을 기다리다가 나오자 마자 예약 판매하는 것 예약해서 구입했어요. 덕분에 사은품도 받아서 좋아요. 사은품 그립톡은 해리포터 매니아인 아이가 바로 핸드폰에 부착하고 좋아하네요.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었는데, 리뷰는 이제야 쓰네요^^ 책 내용은 기대한 대로 재미있어요. 해리포터 시리즈와는 다른 느낌도 있고, 비슷한 느낌도 있어요. 저도 아이도 둘 다 재밌게 봤어요.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아이나 어른이라면 다들 좋아할 거 같아요. 앞으로도 조앤 롤링의 새로운 책을 더 많이 보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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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라고 고이모셔두고 아끼네요 해리포터 마니아 자녀들은 다 좋아할책 범상치않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가 흥미에 가득차 보고있네요 맘에들어라고 고이모셔두고 아끼네요 해리포터 마니아 자녀들은 다 좋아할책 범상치않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가 흥미에 가득차 보고있네요 맘에들어라고 고이모셔두고 아끼네요 해리포터 마니아 자녀들은 다 좋아할책 범상치않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가 흥미에 가득차 보고있네요 |
| 해리포터를 처음 접한지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나의 아이가 그 책을 다시 읽고 있다. 그리고 영화도 같이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내가 이야기를 읽은 때에는 이야기의 서사에 집중하였지만 요즘의 아이들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주변이야기와 인물들간의 관계에도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준다. 이카보그도 그럴수 있다는 기대감에 동화의 세계로 다시금 빠져보려 방금 이 책을 열어 보았다. Jk 롤링이 이번에는 어떤 세상으로 나를 이끌어 줄까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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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와 딱 어울리는 책 입니다. 해리포터나 신비한동물에 빠져있는 아들이 너무나 기다리던 이야기...어느 날 갑자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에 침입한 것처럼, 코르누코피아 왕국에 독버섯처럼 퍼져 평화로운 사람들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은 전설 속 괴물 ‘이카보그’의 괴소문에 대한 이야기이다. 끔찍한 사연으로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헤어져야 했던 두 어린이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는 힘든 시절을 이겨내고 있는 우리에게 희망을 꿈꾸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