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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이 판타지라니! 작가님도 첫 도전인것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로맨스만 강한줄알았는데 판타지도 잘 소화하시네요. 하지만 그래도 로맨스가 훨씬 낫습니다. 판타지이긴 한데 조금 부족해요. 다른 유명한 판타지 작품들에 비하면 어딘가 부족합니다. 로맨스도 이도저도 아니고 내용도 아직까진... 스포 좀 하자면 여주와 친구들 둘, 총 셋이 타임워프로 아서왕이 있는 시대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아서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여주가 아픈 아서를 대신해서 아서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게 참... 아서왕 스토리인지 뭔지 일단은 모르겠어요. 더 읽어봐야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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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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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홍차왕자가 대히트 치는 바람에 다른 만화들이 묻혀버렸지만, 이번 마비노기온은 난페이 특유의 그림체와 어우러지면서 독특한 전개로 시선을 떼기 어렵네요. 달콩달콩한 순정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싫을지 몰라도, 대하서사시 같은 드라마틱한 과거의 순정만화를 좋아했던 독자는 정말 반갑고 꼭 완결까지 즐겁게 읽고 싶네요. 왠지 비극이 예정된 것 같기도 하지만...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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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마비노기온 -아서 왕의 누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금빛 눈동자를 가진 소녀, 타마키. 소꿉친구인 마코토, 히로노리와 함께 가게 된 수학 여행지인 영국에서 우연히 낯선 세계로 발을 들이게 된다…. 그곳에는 자신과 똑같이 금빛 눈동자를 가진 소년이 쓰러져 있었는데…?! 야마다 난페이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리티시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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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이야 좋아하다보니 그럭저럭 알고 있지만, 이렇게 만화로 그려지니 보는 내내 흥미롭네요. 무엇보다 시대적인 연구나 스토리 고민을 엄청 많이 하겠다 싶은 전개와 인물들 설정이라 기존의 순정만화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매우 반갑네요. 이번 작품은 과거 서사순정명작의 향기가 납니다. 그러면서도 현대적인 그림체와 인물들 성격에 호감이 뿜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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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로 유명한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금색의 마비노기온 -아서 왕의 누이- 0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홍차왕자와 그 후속편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본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금색 눈을 갖고 있어 다른 아이들과 다르던 여자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간 수학여행에서 타임슬립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서왕 전설을 배경으로 해서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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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마비노기온1권리뷰 작가의 사랑하는 문독 이라는 책의 너무 광팬이라 이 책도 구매하여 읽어봤으나 사랑하는 문독에 비해 취향이 아닌지라 읽는데 정~~~-말 오래걸렸다. 읽는데 이해도 잘안가서 다시읽고 오래읽다보니 앞에 내용까먹어서 다시읽고.. ㅋㅋ몇번을 다시읽은지모르겠다. 내용이 전체적으로 집중이 안되는느낌이었다. 그래서 다음권을 살지 말지는 아직 잘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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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가이 선생의 과거 사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온천여행을 떠나는 야가이와 카오루. 아마도 이 여행이 그들 사랑의 절정...
'같은 것을 보고 똑같이 마음이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겹쳐지는 한순간이 있기에 그것을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함께 놀러가거나 여행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난폭하게 쌓아올린 단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아슬아슬하게 서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