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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말을 많이 하면 실언을 하게 되고 구설에 오르기 십상이다. 주로 남의 말을 들어주는 편이다. 그런데 남의 말은 내 생각과 달라서 내 맘에 들지 않아 응달에 눈 쌓이듯 마음에 찌꺼기를 남긴다. 말은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 과거-현재-미래까지 함께 온다. 이렇게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없이 말막을 하는걸까?
작가는 [나를 검열하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기]라는 말로 잘 알려주고 있다. 뇌에서 필터링을 거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말하기, 아무말 대잔치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불쾌하게 만든다. 반대로 너무 센 필터링, 자기 검열은 듣는이의 구미에 맞게 맞춤형 필터링을 장착한다. 타인의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힘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과대포장을 넘어 자신을 속이는 행위다. 나를 날 것 그대로 드러내고 싶지 않은 마음, 예쁘게 가다듬어 트집 따윈 한 톨도 허락하지 않는 언어의 결계를 치는 거다.
진솔한 나의생각을 말해도 괜찮다. 상대의 솔직함이 좋다면 나도 솔직하면 된다. 이중적인 계산법은 삶을 혼란하게 만들고 관계를 꼬이게 할 뿐이다. 단순하게 말하고 단순하게 생각하자. 한 수, 두 수 앞을 내다보고 훈수까지 들어가며 사는 건 피곤하다. 계산 없이 할 말 하고 살자. 김유진 작가가 나에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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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참 중요하다 말주변이 없고 가끔 대화하다 벅벅대는 나에게 있어서 말은 정말 어렵고 힘들다 특히 인간관계에 있어서 생각나는 대로 말을 뱉은 적도 있고 그때마다 뒤돌아서 후회한 적이 참 많다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과의 대화에 휘둘린적도 있고 마음에 상처받은 적이 많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지키는 대화법에 대해 알게 되었고 조금이라도 실천해보려고 한다 저자는 즣은 대화와 말들이 쌓여야 삶이 단단해진다고 한다 문제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좋은말만 하고 살면 좋겠지만 일상은 그렇지가 않다 좋은 말도 많지만 그만큼 상처받는 말도 있기 마련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다보니 대화하면서 상처를 받지 않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내말을 데리고 살아갈 용기부터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과연 그럼 그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니 자신을 믿고 내가 하는 말들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내 안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을 물론 가려서 해야겠지만 아마도 내 말들에 대한 책임도 그만큼 있다고 본다 그리고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대화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한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서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본심을 전하는데 반복되고 길어지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잘 듣고 내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에 너무 치우치지 말고 요약해서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나의 말을 전해야 한다 전달 방법에 더 신경을 쓰라는 것이다 그러면 상대방과 좋은 대화를 나눌수 있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너무 내 얘기만 했던 적도 있어서 새삼 부끄러움을 느꼈다 다음부터는 좀더 신경을 쓰고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읽다보니 해야 할 것이 많다고 느껴졌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알게 되서 안심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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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빠르고 정확한배송좋아요 믿고 시키는 예스24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는데 책 잔뜩 읽고 싶어요 책 내용도 좋고 ~~ ‘아 이런말에 나 상처받는구나’ 나를 챙기면서 관계도 챙길수있는 힘을 얻을것 같아요 나랑 잘 맞는 책 한권 읽으면 보약 먹은것처럼 든~~~든~~합니다 춥고 외로워지기 쉬운 겨울에 읽기 좋아요 요즘 거리두기 때문에 조금 울적할ㄸㅐ 불안할때 책 한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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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빨랐어요~ 제목이 좋아서 구매하게됐어요 와닿는글도많고 , 책내용이좋아요 읽다보면 느껴지는것도 많고 배우게되는것도 많아요 위로받고싶을때, 머릿속 복잡할때 읽으면 넘좋을거같아요 읽기편하게 내용도 딱딱 나눠져있어서 집중하기좋아요 읽은지 좀되서 시간날때 다시또 읽을 계획이에요~ 그렇게말해줘서 고마워 - 마음따뜻해지는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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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들으며 난 왜 나의 '잘 들었습니다'와 수녀님의'잘 들었습니다'가 달랐는지 알게되었다.p254. 내 말이 귀하듯 남의 말도 귀하다.나의 인생이 예뻐야 다른 사람의 인생도 예뻐 보일 것이다. 오늘따라 나도'예쁜 말'이 듣고 싶다. 그런 날이다.p270~271 내 독후 노트에 적어놓은 구절. 우연히 읽게 된 책. 다 읽지못해 구매하게된 책. 내가 거칠어 졌다싶을때 다시꺼내어 읽어보게된다. 내가 기운없을때 다시 꺼내어 읽어보개된다. 계속 읽게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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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대리구매 부탁으로 구매했는데 친구가 정말 만족하는 듯해서 좋아요! 전에보니 푹 빠져서 읽고있더라구요ㅋㅋ 책의 간략한 내용 요약?만 봤을 때는 참 괜찮은 책인 것 같아 호감이 갔고, 친구가 말하길 직접 다 읽는게 훨씬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내용,주제가 참 좋은 것 같아서 호감입니다. 저도 나중에 꼭 다 읽어보고 싶네요..기대되는 책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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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김유진님이 쓰신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에 대한 매우 주관적이고 솔직한 리뷰입니다. 혹시 매우 객관적인 리뷰를 원하시거나 전문적인 리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혹 스포가 될 수 있는 분이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보며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잠깐의 독서가 마음의 힐링이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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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 읽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책을 많이 읽어보지도 않았지만 이 책을 페북을 통해서 알게됐는데 너무 읽고 싶고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구매 후 반 조금 넘게 읽었나? 이미 마음가짐이 달라져있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도 선물해주려고 하나 더 샀어요. 진짜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여자친구가 이 책을 읽고 저와 같은 느낌을 받고 같은 생각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 여자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책을 읽고 저는 많이 안정됐습니다. 제가 책을 읽고 이런 감정을 느끼리라 생각치도 못 했는데.. 책이란게 참 좋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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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독서를 잘 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으로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라는 책 내용을 보고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하게되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다양한 책들을 보면서 제 자신이 조금 더 발전할수있는 계기로 되도록하겠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주문해서 볼 예정입니다. 1번 읽고 2번 읽고 읽을수록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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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리뷰 입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좋은 대화를 나누는 여러 가지 방법, 특히 말로 나를 돌보면서 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황과 솔루션을 담았다. 사실 나는 이미 좋은 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버려두었던 내 말로 내 마음과 감정과 진심을 돌보는 일을 시작해보자.-책소개- 말은 하는 사람도 듣는사람도 그 말에 따라 받아들이는 감정이나 느낌이 모두 다르기에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좋은말, 듣기 좋은말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