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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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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왕자인 콘라드와 은밀히 원거리 연애 중인 타니아는 여왕으로서의 역할과 사랑에 빠진 여성으로서의 감정 그리고 왕족으로서 대를 이어야 할 자신의 의무로 인해 혼란스러워 합니다. 한편 나쟈르와 애너벨은 라체트가 남기고 간 아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데 나쟈르의 아버지 스푸너는 부모 놀이에 빠져 있지 말고 왕족으로서 할 일을 하라며 나쟈르를 압박합니다. 이번 내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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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왕자인 콘라드와 은밀히 원거리 연애 중인 타니아는 여왕으로서의 역할과 사랑에 빠진 여성으로서의 감정 그리고 왕족으로서 대를 이어야 할 자신의 의무로 인해 혼란스러워 합니다. 한편 나쟈르와 애너벨은 라체트가 남기고 간 아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데 나쟈르의 아버지 스푸너는 부모 놀이에 빠져 있지 말고 왕족으로서 할 일을 하라며 나쟈르를 압박합니다. 이번 내용에서는 타니아나 나쟈르나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있어 왕족으로서의 의무가 걸림돌이 되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쟈르의 아들은 죽은 줄 알았던 라체트가 다시 등장하면서 스푸너의 의심대로 스트로보의 음모와 이어지면서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타니아의 연애는 어떤 식으로 풀릴지 다음 책이 기다려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22.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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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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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대망의, 후계자 후보가 될 남자아이 탄생―!! 나쟈르의 첫 아들의 양어머니 자리를 두고 큰 소동이 일어난 왕궁의 뒤편에서, 은밀하게 콘라드와의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타니아. 설령 주위의 기대를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파마 왕국에서 타니아를 기념식에 초대한다는 보고가 들어오는데…?! 왕궁 대망의, 후계자 후보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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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대망의, 후계자 후보가 될 남자아이 탄생―!! 나쟈르의 첫 아들의 양어머니 자리를 두고 큰 소동이 일어난 왕궁의 뒤편에서, 은밀하게 콘라드와의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타니아. 설령 주위의 기대를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파마 왕국에서 타니아를 기념식에 초대한다는 보고가 들어오는데…?! 왕궁 대망의, 후계자 후보가 될 남자아이 탄생―!! 나쟈르의 첫 아들의 양어머니 자리를 두고 큰 소동이 일어난 왕궁의 뒤편에서, 은밀하게 콘라드와의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타니아. 설령 주위의 기대를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파마 왕국에서 타니아를 기념식에 초대한다는 보고가 들어오는데…?!
YES마니아 : 로얄 l****m 2021.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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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여왕 타니아! 칼바니아 이야기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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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고 있는 토노 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최신작이 올해 안에 나와서 기쁘군요!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거든요~콘라드의 편지에 언급된 ‘크로스티아 다리 개통식’에 참여할 생각에 들뜬 타니아. 하지만 그건 앞으로 5,6년 후에 있을 다소 먼 미래의 일이었습니다. 어쩐지 왈칵 눈물이 쏟아지고 만 타니아는 생각보다 콘라드에 대한 애정이 깊어 보이는군요.한편, 라체트를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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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고 있는 토노 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최신작이 올해 안에 나와서 기쁘군요!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거든요~
콘라드의 편지에 언급된 ‘크로스티아 다리 개통식’에 참여할 생각에 들뜬 타니아. 하지만 그건 앞으로 5,6년 후에 있을 다소 먼 미래의 일이었습니다. 어쩐지 왈칵 눈물이 쏟아지고 만 타니아는 생각보다 콘라드에 대한 애정이 깊어 보이는군요.
한편, 라체트를 그리워하는 나쟈르는 그녀가 남긴 아들을 돌보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애너벨 역시 왕자의 명명식을 위해 진심을 다합니다.
나쟈르의 아버지 스푸너를 찾아온 아주 예전의 여친 스트로보는 왕자의 왕위 계승으로 뭔가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얽혀있는 사람이 다름 아닌 라체트!
죽은 줄만 알았던 라체트가 직접 모습을 드러내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나쟈르. 같이 왕궁에서 살자고 말하는 나쟈르에게 라체트는 이미 그동안 벌어진 사연과 진심을 전하며 살던 고향으로 가겠다고 말합니다. 라체트는 출산과 관련해 검은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스트로보의 계락으로 어쩔 수 없이 잠적해야만 했습니다.
사건은 무사히 일단락되고 칼바니아 왕국의 첫 후계자로 소란스러운 명명식도 마무리됩니다.
그리고 타니아는 미네르바로부터 파마 왕국의 기념식에 초대 받습니다. 처음으로 국외로 나갈 생각에 들뜬 타니아와 달리 왕궁은 이 문제로 시끌벅쩍한데...?!
여전히 재밌는 <칼바니아 이야기>! 다양한 사건들의 연속이지만 역시나 로맨스가 가장 흥미롭군요. 타니아의 색다른 모습이 아주 매력적이예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4 2020.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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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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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9권입니다. 오늘도 얼래벌래 돌아가는 칼바니아 왕국입니다. 왕국의 후계자가 될지도 모르는 아이가 탄생한 가운데, 타니아는 타국의 왕자인 콘라드와의 인연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여왕과 한 나라의 후계자이기에 어느 한쪽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두 사람은 이어질 수 없다고 모두가 생각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함께 하는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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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9권입니다. 오늘도 얼래벌래 돌아가는 칼바니아 왕국입니다. 왕국의 후계자가 될지도 모르는 아이가 탄생한 가운데, 타니아는 타국의 왕자인 콘라드와의 인연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여왕과 한 나라의 후계자이기에 어느 한쪽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두 사람은 이어질 수 없다고 모두가 생각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함께 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허황된 꿈이 아니라, 현실적인 방법들을 찾으면서요. 
l******k 202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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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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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9권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토노 작가님의 칼바니아이야기 19권을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텀이 너무 길어서 나올때마다 앞의 것을 좀 보고 봐야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 입니다. 너무 길어요, 진짜. 아직 이야기 진행이 더뎌서 오래오래 나올 것 같은데...걱정입니다.  라체트가 남긴 아이를 돌보며 살아가던 나쟈르에게 나타난 라체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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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칼바니아 이야기 19권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토노 작가님의 칼바니아이야기 19권을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텀이 너무 길어서 나올때마다 앞의 것을 좀 보고 봐야 스토리를 따라가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 입니다. 너무 길어요, 진짜. 아직 이야기 진행이 더뎌서 오래오래 나올 것 같은데...걱정입니다. 

라체트가 남긴 아이를 돌보며 살아가던 나쟈르에게 나타난 라체트라니! 

결국 라체트를 곁에 남기고 싶어하던 나쟈르의 곁에 머물지 못하고 라체느는 떠나가죠. 

이번 권 재미있네요. 이야기가 좀 진행이 되어서 좋아요. 

 

 

 

 

l*****9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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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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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에게 에큐 같은 친구가 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과도 같은 라이언도 타니아를 여왕으로 여기는데 에큐만은 타니아 개인으로 생각하고 그 사랑에 지지를 보내는 게 좋았습니다. 에큐는 제멋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도 필요할 땐 의지가 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어 슬픕니다. 빨리 20권을 타니아의 외유를 읽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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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에게 에큐 같은 친구가 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과도 같은 라이언도 타니아를 여왕으로 여기는데 에큐만은 타니아 개인으로 생각하고 그 사랑에 지지를 보내는 게 좋았습니다. 에큐는 제멋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도 필요할 땐 의지가 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어 슬픕니다. 빨리 20권을 타니아의 외유를 읽고 싶습니다.
m********6 202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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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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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오기까지 2년도 넘게 걸린 18권에 비하면 7개월이라는 빠른 시간만에 나온 19권. 물론 그 이후 20권은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지만.. 이 책은 이렇게 잊고 있으면 한권씩 나오는 책이라 너무 오랫만에 한권씩 보다보니 앞에 무슨 내용이었는지가 잘 기억이 안 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로인해 종종 앞에 책들을 다시 들춰보게 되는 매력이 있기도 하다. 19권에서는 왕궁의 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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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오기까지 2년도 넘게 걸린 18권에 비하면 7개월이라는 빠른 시간만에 나온 19권. 물론 그 이후 20권은 언제 나올지 기약이 없지만.. 이 책은 이렇게 잊고 있으면 한권씩 나오는 책이라 너무 오랫만에 한권씩 보다보니 앞에 무슨 내용이었는지가 잘 기억이 안 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로인해 종종 앞에 책들을 다시 들춰보게 되는 매력이 있기도 하다. 19권에서는 왕궁의 후계자가 될 남자아이가 탄생하고 처음으로 외국에 나갈 생각에 들뜬 타니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의 시끌벅적한 이야기가 가득한 19권. 다음 권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s*****2 202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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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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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9권입니다. 잊을때쯤 신간 나오고 잊을때쯤 신간 나오고 그래서 십몇년째 새 책을 사고있는 칼바니아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신간 나와도 앞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또 보거나 귀찮아서 그냥 보다보면 기억이 나거나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새 인물이 항상 나와서 앞에 모르고 봐도 그냥저냥 읽어져요. 새 인물은 어찌나 많은지 걔네들 내용도 항상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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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19권입니다.

잊을때쯤 신간 나오고 잊을때쯤 신간 나오고 그래서 십몇년째 새 책을 사고있는 칼바니아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신간 나와도 앞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또 보거나 귀찮아서 그냥 보다보면 기억이 나거나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새 인물이 항상 나와서 앞에 모르고 봐도 그냥저냥 읽어져요.

새 인물은 어찌나 많은지 걔네들 내용도 항상 재미있네요, 이야기 보따리가 따로없어요.

제가 제일 궁금한건 타니아와 콘라드가 언제 결혼을 해서 애를 몇을 낳는지 알콩달콩 싸우며 잘 사는지 그건데 참... 그거 하나 보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새로운 후계자가 될 아이도 탄생했으니 타니아가 여왕 자리를 혹시라도 내려놓나 뭐 그런 전개인데 어느길로 가든 찬성입니다. 체감상 타니아는 한 삼십년정도 여왕자리 역임한거같거든요.

뭐로 가든 빨리 결혼 좀 해 타니아

YES마니아 : 플래티넘 c*****n 202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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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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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19권입니다. 잊을만 할 때쯤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를 제대로 보려면 앞권을 다시 들쳐봐야된다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출판사에서 잊지 않고 꾸준히 내줘서 너무 고마워요. 어떻게 보면 남성중심사회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거 같으면서도 아닌 거 같으면서도 하는 절묘한 줄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이야기에요 20권도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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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19권입니다. 잊을만 할 때쯤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를 제대로 보려면 앞권을 다시 들쳐봐야된다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출판사에서 잊지 않고 꾸준히 내줘서 너무 고마워요.
어떻게 보면 남성중심사회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거 같으면서도 아닌 거 같으면서도 하는 절묘한 줄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이야기에요
20권도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j****y 202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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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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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칼바니아 이야기. 매 권이 안이어지는 것조차 매력입니다. 가끔 이북으로 살걸 후회도 합니다. 종이책은 다시 꺼내보기 너무 귀찮거든요 ㅎㅎ 하지만 종이책도 종이책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꾸준히 사고있습니다. 재밌어요. 다만 요즘 정발이 늦네요 국내 정발이 늦는건지 아님 그냥 다음권이 잘 안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더 장편으로 가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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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칼바니아 이야기.

매 권이 안이어지는 것조차 매력입니다. 가끔 이북으로 살걸 후회도 합니다. 종이책은 다시 꺼내보기 너무 귀찮거든요 ㅎㅎ 하지만 종이책도 종이책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꾸준히 사고있습니다. 재밌어요. 다만 요즘 정발이 늦네요 국내 정발이 늦는건지 아님 그냥 다음권이 잘 안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더 장편으로 가주었으면 좋겠어요.

d*******6 202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