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산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는게 너무 재밌는 발상인거 같아요. 해시계를 만들고 직접 작동시켜 보고 아이한테 이보다 더 큰 재미가 또 있을까요? 해시계를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었다 라는 딱딱한 역사 한줄보다 실제로 만들어보는거..이 이상의 역사교육이 따로 있나요? 설쌤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다른 문화유산 대탐험 시리즈가 또 나올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앞으로 아이들이 계속 문화유산을 경험해볼수 있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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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거중기를 만들면서 역사이야기도 하고 선조들의 지혜에 대한 이야기도 했어요. 정조의 수원 화성에 대한 이야기, 거중기 작동원리, 거중기를 이용함으로써 얼마나 시간이 절약이 됐는지 얘기하다보니 만드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무거운 걸 넣어서 올려보기도 하고, 장난감을 걸어서 위아래로 작동해보고..실제로 못 보니 만들어보자 해서 구입한건데 만들다보니 제가 더 신나서 만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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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만드는게 쉽지는 않아요 5-6학년정도는 괜찮을것같고 그렇지않으면 어른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만들어놓으니 그럴 듯 하네요 생각보다 만드는게 쉽지는 않아요 5-6학년정도는 괜찮을것같고 그렇지않으면 어른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좀세게 만지니 도르래의 실이 자꾸 빠져요ㅠㅠ 해시계는 아껴두었다가 내일하려구요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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