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나 지역특산물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사냥 에피소드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에는 하마 사냥이 나오는데 도축과정도 어찌나 상세한지 작가님의 박학다식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네요. 그 시절에 동물들을 마구잡이로 사냥하던게 지금은 멸종으로 이어졌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항해나 지역특산물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사냥 에피소드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에는 하마 사냥이 나오는데 도축과정도 어찌나 상세한지 작가님의 박학다식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네요. 그 시절에 동물들을 마구잡이로 사냥하던게 지금은 멸종으로 이어졌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