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모험 외에도 음식들의 재료나 요리 방법이 나오는 걸 보면 작가님이 정말 외국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영국 요리가 맛없기로 유명한데 에이미 양이 최선을 다해 만든 요리들은 읽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외전 던전 클리어에서 작가와 독자를 용사와 현자로 빗대고 표절이나 아류작에 대한 비유가 재밌네요. 최선을 다해 쓴 소설을 비슷하게 내놓거나 대놓고 표절하
해양 모험 외에도 음식들의 재료나 요리 방법이 나오는 걸 보면 작가님이 정말 외국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영국 요리가 맛없기로 유명한데 에이미 양이 최선을 다해 만든 요리들은 읽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외전 던전 클리어에서 작가와 독자를 용사와 현자로 빗대고 표절이나 아류작에 대한 비유가 재밌네요. 최선을 다해 쓴 소설을 비슷하게 내놓거나 대놓고 표절하는 건 작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