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선장이 배를 끌고 여기저기 항해를 다니며 맡은 임무를 수행하거나 의뢰받은 식물들을 구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네요. 표지 일러스트의 어깨에 있는 올빼미가 약방의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아메리카에서는 목화밭에서 일하는 노예들의 수난이 나오는데 주인공이 그들을 안쓰럽게 여기는 것과 별도로 나서서 위하는 행동은 없네요. 그 시대상에서 노예는 당연한 것이니
주인공 선장이 배를 끌고 여기저기 항해를 다니며 맡은 임무를 수행하거나 의뢰받은 식물들을 구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네요. 표지 일러스트의 어깨에 있는 올빼미가 약방의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아메리카에서는 목화밭에서 일하는 노예들의 수난이 나오는데 주인공이 그들을 안쓰럽게 여기는 것과 별도로 나서서 위하는 행동은 없네요. 그 시대상에서 노예는 당연한 것이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은 드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