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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방귀소리 어느날부턴가 뿡뿡거리면서 놀다가도 까르르 밥먹다가도 까르르... ![]()
너무 자주뀌는 방귀소리에 아이 소화기관이 괜찮을까? 궁금했는데 마침 아이들을 위한 방귀뿡뿡 책이 있었다 ![]()
남녀노소 누구든 가리지않고 뀌는 방귀.. 소리는 사람마다 다르고 날마다 다르다 ![]()
음식을 먹으면 뱃속에서는 가스를 만들어요 채소를 먹으면 가스를 만드는데 소리는 크지만 냄새는 나지않아요 ![]()
똥이 몸속에 계속 있게되면 방귀가나와요 똥이 나가지못하고 쌓이면 지독한 냄새를 만들어낸데요 그래서 똥 마려우면 바로 화장실에 가야해요 ![]()
동물들은 방귀를 낄까?? 안뀔까?? 동물들도 방귀를 뀐데요 냄새도 지독하데요 뿡~~~~방귀가 잘 나와야지 장이 건강하니깐 채소와 고기를 적당한비율로 잘 먹도록 해요~~
유아라면 좋아하는 똥과 방귀.. 이 책을 읽으면서 내몸에서 방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 방귀들은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알게되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깔깔거리고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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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독 약한 부분이 몇 가지 있죠. 똥, 방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이미 웃을 준비가 끝난 아이들..... 저희집 4살, 7살도 마찬가지예요. 7살짜리 큰 애는 도서관에서 초등 문고를 빌려와도 늘 똥 얘기 들어있는 책을 pick하고요ㅠㅠㅋㅋㅋ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 노란우산 어린이 생활습관동화를 한 권 들여봤어요.
방귀에 대한 재밌는 내용들이 듬뿍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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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지요. 하지만 내가 방귀를 뀔 때 누군가 내가 방귀 뀐 것을 알게 될까 봐 조심하게 되는데요ㅎㅎ (물론 아이들은 너무도 당당하게 뀌지만요...ㅋㅋ)
이 책은 대체 방귀가 어떤 이유로 나오는건지, 왜 사람마다 방귀 소리와 냄새가 다른지, 왜 방귀를 참으면 안 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는 책이에요.
이 책에서 방귀 예절까지 알려주지는 않더라고요.
오히려 이 책은 아주 심플하고 간단한 어린이 과학동화 느낌입니다. 방귀가 어떤 이유로 나오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무엇을 먹었을때 어떤 방귀가 나오는지 과학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방귀 지독한게 왜 고기탓이냐고 하니깐 이 책을 가져오지 뭐예요???
말잇못..... 아 책에서 봤던 거구나. 엄마가 할 말이 없네?
뿐만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방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알 수 있어요. 동물들도 방귀 뀔거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넘 웃겼던.... 그러고보니 평생을 강아지 키우며 살았던 1인인데 어쩜 동물들도 방귀 뀔 수 있다는 당연한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까요???
일러스트도 얼마나 익살스러운지 막 방귀냄새 날 것 같구요 > <
심지어 동물들은 방귀를 뀌고도 모른척 한다고 합니다. 뜨악!!! 어째 사람들보다 더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키우던 강아지는 방귀뀌어서 제가 막 냄새난다고 유난떨면 미안한 표정 짓던데- 이것도 동물 바이 동물인건가요???ㅋㅋㅋㅋㅋ
맨 뒤에 있는 <내일의 방귀 예보>에서는 아이들이 오늘 하루 동안 먹은 음식과 배변 상태, 수면 상태, 아침 식사 및 운동 여부를 체크하여 내일은 어떤 방귀를 뀔지 예상하는 놀이도 해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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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물할 수 있는 그림책인거죠ㅎㅎ
좋은 생활 습관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나의 생활에 적용시켜 볼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방귀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방귀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더더 좋았던 그림책이에요 :)
노란우산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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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하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데요 방귀 꼈니?라고 물으면 아냐아냐하고 대답하기도 하지요 왜 방귀가 나오는지, 사람마다 방귀 소리와 냄새가 다른지, 왜 방귀를 참으면 안되는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주고 싶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지요 살아 있다면 모두 방귀를 뀌어요 하지만 방귀는 모두 달라요 사람마다 다르고, 날마다 달라요 맞아요, 책을 통해서 보니 같은 사람이래도 날마다 다른 방귀를 가지고 있죠 어떤 날에는 뿌웅 뿡, 뿌부부뿡! 소리는 크지만 냄새는 없어요 어떤 날에는 쉬이, 쉬이 잉! 소리는 없지만 냄새는 강해요 이 책에서는 방귀 종류를 두가지로 표현했어요. 두 방귀의 차이점을 재밌게 알아가면서 아이들의 식습관을 돌아 보게 하는 책이네요 오늘 내가 먹은 음식들을 보면 내일은 어떤 방귀가 나올지도 알 수 있는게 이 책의 매력이예요 아이는 두 방귀소리가 다르니까 그걸 재밌어하더라구요 사실 엄마도 왜 방귀가 소리나 냄새가 다른지 잘 몰랐는데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잘 알게 되었어요 이 책고 함께라면 뿌웅 뿡 방귀가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일은 어떤 방귀가 나올지 같이 예측하는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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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노란방귀, 분홍방귀 귀여운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방귀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터지는 소재인것 같아요.
표지를 펼치자 공감가는 글이 나오네요.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불안해지지 않나요? 그것은 소리와 냄새때문이지요^^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어요. 살아있다면 누구나 방귀를 뀌지요.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 공기를 많이 마시게 되면 공기는 트름이 되어 나오고, 트름으로 나오지 못한 공기가 항문으로 나오면 뿌웅~ 이렇게 방귀가 나와요.
똥이 배 속에 쌓여도 방귀가 되어요. 배 속에 오래있으면 지독한 가스를 만들어내서 그 가스가 방귀로 나온답니다.
방귀는 몸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예요. 방귀가 나오는 건 건강하다는 뜻이니 참지 말아요!
그리고 동물들도 방귀를 뀐다는 사실~ 육식동물은 냄새가 지독한 방귀를 뀌고 초식동물은 소리는 크지만 냄새는 나지 않는대요. 역시 채소가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니 많이 먹어야겠지요?
방귀는 소리와 냄새가 있기때문에 아무대서나 뿡뿡! 뀔 수 없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이나 바람이 통하지않는 실내라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할 수 있으니 방귀가 나오더라도 참아주세요^^
이야기가 끝나고 뒷장에는 부모님, 선생님께라는 제목으로 도움이 될만한 글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의 방귀 예보라는 제목으로 방귀와 음식에 관계에 대해 놀이로 즐길 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있습니다. 먹은 음식과 생활습관을 표시해서 뿌웅 뿡~하는 건강한 방귀가 나올 것인지 쉬이 잉~하는 지독한 냄새의 방귀가 나올 것인지 체크해 볼 수 있답니다. . 아이와 책을 읽으며 방귀 뀌는건 부끄러운 일이라고 인식하고 있던 딸아이에게 누구나 다 뀌는거니까 부끄러워하거나 참지말라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식사시간을 즐거워하지 않는 아이라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한 방귀를 뀔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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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똥 다음으로 좋아하는 소재가 뭘까요? "뿌웅~뿡" 바로 방귀 아닐까요.??
저희 아이는 자기가 뀌는 방귀소리에도 어찌나 빵! 빵! 터지면서 웃는지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책을 통해 방귀소리로 내 몸의 상태를 알아 볼 수 있어요.
소리가 커서 바로 들키지만 냄새는 별로 안 나고
아무도 모르지만 냄새가 지독한 날이 있고 이렇게 방귀는 사람마다 날마다 왜 다 다를까요?
그건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요. 라면을 먹을 때에도 면과 함께 공기를 많이 마시게 돼 방귀가 나온데요.
이처럼 방귀는 우리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 같은 존재예요. "고기만 먹으면 안 돼! 채소도 좀 먹으렴." "우와! 오늘도 건강하구나!"
내일은 어떤 방귀가 나올까요? . . .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의 특성을 귀여운 그림과 간결한 설명으로 유쾌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소리만 들어도 웃음이 터지는 아이들에게 이 소리는 어떤 걸 의미하는지 또 이럴 땐 어떤 방귀가 나오는지 재미나게 설명해 줘 정말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은 어떤 방귀를 뀔지 생각도 해보고
아이랑 오늘 먹은 음식을 통해 내일은 어떤 방귀가 나올지 얘기도 해보고 놀이도 할 수 있어 자연스레 식습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 내일은 야채를 좀 더 먹어야겠네~'하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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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방귀 이야기. 방귀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 봤어요. 제목부터 관심을 끌기 충분하죠? 읽는 내내 아이의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책.
물론 때와 장소를 가리긴 해야겠지만 방귀뀌는 것을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게 하진 말아야겠단 생각에 어릴 때부터 전 아이에게 방귀는 참지 말고 마음껏 뀌어야 한다고 알려 줬어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방귀를 뀌니까요. 뿌웅 뿡, 뿌부부뿡! 아주 큰 방귀 소리! 이렇게 소리가 큰 방귀는 냄새가 별로 나지 않아요.
쉬이, 쉬이 잉! 아주 작은 방귀 소리. 아무도 모르는 이 방귀는 냄새가 너무 지독해요.
채소는 배 속에서 가스를 많이 만들어 한꺼번에 빠져 나와서 소리가 크지만 냄새는 별로 나지 않는 거래요. 대신 고기와 생선을 많은 먹으면 무척 지독한 냄새의 방귀를 만들어낸대요. 동물들도 방귀를 뀔까요? 맞아요!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방귀를 뀌지요.
건강한 방귀를 뀌기 위해선 뿌웅 뿡 방귀가 나오도록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방귀의 소리에 따라 냄새도 달라지고 먹는 음식에 따라 방귀의 소리와 냄새가 다르다고 하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아이도 책 내용이 너무 재밌었나봐요. 읽고 또 읽고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네요.
뒤에는 내일의 방귀 예보라고 먹는 음식에 따라 어떤 방귀가 생성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오늘 먹은 음식을 통해 어떤 방귀가 나올지 미리 예상해보는 재미도 있네요.
그리고 방귀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도 있고 음식 섭취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알려주고 있으니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뿡뿡 소리만 들어도 까르르 하는 아이들이 정말 즐겁고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방귀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알아 볼 수 있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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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 똥 뭐 이런 것들은 아이들이 말만 들어도 깔깔거리잖아요. 컸다고 덜할까 그랬는데 아니 웬걸 유치하다면서 종일 입으로 방귀 소리를 내지 않겠어요.^^;;;
![]() 사실 초딩에게는 다소 유치할 수 있지만, 유아들에게는 아주 재밌게 생리현상을 알아가게 하는 흥미로운 책 같아요. 깜찍한 아이들의 모습, 방귀 모양과 소리 표정까지 딱 요맘때 아이들이거든요.
![]() 누구나 방귀를 뀌지만 사람마다, 날마다 다르다지요. 사실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형, 누나까지 방귀가 다 달라요. 심지어 냄새까지요. ㅋㅋㅋ 방귀 소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자세히 소리를 관찰하지 않았거든요. ![]() 막내도 읽으면서 '맞아, 요란한 방귀는 냄새가 없어'라고 동의했다가 얌체처럼 조용히 뀌는 '쉬이익~' 방귀는 '헉;;;;' 다 아는 내용이라면서 왜 생각하면 할수록 웃음이 나는지.
누구나 가진 생리현상 방귀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어 좋았어요. 뒤쪽에는 짧지만 상세하게 과학적으로 방귀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는 점. 우리 몸에 대한 생리현상을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도록 해 놓고 있어요.
유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선명한 캐릭터와 재미난 방귀 소리가 가득 찬 생활과학그림책. 방귀를 분석하다가 너도나도 방귀 박사 되는 것은 아닌지 몰라요.
간만에 뿡, 부웅, 픽! 하면서 입으로 방귀 소리 내며 방귀 대잔치 벌이며 조금 유치하지만 재밌게 읽으며 방귀 탐험을 해 본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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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우웅~ 누구나 뀌는 방귀,
이상하게 아이들은 방귀, 똥 이런 글자만 들어도 깔깔깔대며 웃는다.
우리는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습관적으로 방귀를 참으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사람은 누구나 살아 있다면 방귀를 뀌어요.
어떤 날에는 방귀소리가 아주 커서 방귀 뀐 것을
어떤 날에는 방귀소리가 아주 작지서 방귀 뀐 것을
방귀는 내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이예요.
방귀에 대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있게끔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책의 맨 뒷장에는 <내일의 방귀 예보>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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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방귀,응가,코딱지 ㅎㅎ참 좋아라 하지 말입니다 방귀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 싶었던 그림책 너도뿡 나도뿡 방귀뿡뿡입니다 ㅎㅎㅎㅎ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불안해지지 않나요? '소리가 크면 어떡하지?' '냄새가 지독하면 어떡하지?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지요.살아 있다면 모두 방귀를 뀌어요 하지만 방귀는 모두 달라요.사람마다 다르고,날마다 달라요 어떤 날에는 뿌웅 뿡,뿌부부뿡!
어떤 날에는 쉬이,쉬이 잉~
동물들도 방귀를 뀔까요~? 내일은 어떤 방귀가 나올까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뿡에 힘을 주어 말하니 제목듣고 이미 빵빵 터져버려 웃음날려주는 아이 ㅎㅎ 내몸이 보내는 신호=방귀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방귀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에요 방귀가 왜 나오는지.동물들의 방귀소리,냄새등 좋아하는 방귀이야기들이 많이나와요 책에는 소리가 크고 냄새가 거의 없는 방귀 뿌웅 뿡과 소리는 작지만 냄새가 심한 방귀 쉬이 잉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두가지 방귀의 특징도 나타내서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생각해보며 식단을 조절하자는 의미들도 나타냈어요 건강을 위해서 고기,생선,야채,과일을 적절하게 먹어야 하는데 내일의 방귀예보를 통해서 음식과 방귀의 관계를 배울수 있도록 놀이로 나타내어 재미있게 활용하도록 나타내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알려줄수 있어요 참! 똥이 마려운데 참아보려는 친구들 많이 있지요.배속에 쌓이면 오랫동안 있게 되고 지독한 가스를 만드는데요 하루에 몇번이나 쉬이잉 방귀(냄새나는방귀) 가 나올수 있으니 똥이 마려우면 곧바로 화장실에 가야해요~!! 그리고 중요한 방귀 에티켓~!^^ 우리는 사람이 많은 지하철,엘리베이터에선 방귀를 조심해야 된다는 것~예절도 알려주고 있어요 ㅎㅎ 그럼 우리모두 뿡뿡~~ 배속의 소리와 냄새를 주목해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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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뿡 나도 뿡 방귀뿡뿡 이라는 책입니다. 책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네요. 네살 아들 방귀관련 책들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이책을 읽어주자마자 빵빵 터지면서 웃더군요.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불안하지 않나요? 소리가 크면 어떡하지? 냄새가 지독하면 어떡하지? 해서요.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는데 방귀는 모두 달라요. 어떤 날은 뿌웅 뿡 뿌부부부붕 소리는 크지만 냄새는 안나요. 또 어떤 날은 쉬이 쉬이잉 소리는 작지만 냄새가 지독해요. 고구마, 콩, 양배추 은 채소를 먹으면 뿌웅뿡 방귀가 나오는데 채소는 배속에서 가스를 많이 만들어요. 그래서 소리가 크지요. 고기나 생선만 먹으면 쉬이잉 방귀가 나와요. 배속에서 냄새를 만드는데 소리는 작아도 지독한 냄새가 나죠. 동물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육식동물은 쉬이잉 초식동물은 빵빵 뿌웅뿡 방귀가 나오도록 채소를 많이 먹자고요. 좋은 식습관을 알려주는데 좋은 동화네요. 게다가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책이에요. 우리아들 어찌나 좋아하던지 하루에서 몇번씩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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