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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비전을 이루어 나가도록 키우기를 원한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책을 읽는 동안 장영현 작가의 생생한 홈플릭스 체험을 느낄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 홈플릭스는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를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새로운 교육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마법사인 자녀들을 키우는데 꼭 필요한 믿음, 관계, 자아, 용기, 사랑, 잠재력 등의 핵심가치를 이해할 수 있었다. 자녀 교육에 지친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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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에 종사하는 남편을 둔 나에게 '홈스쿨링'이라는 단어는 대척점에 있는 낯선 단어이다. 코로나로 인해, 공교육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온라인 수업을 서포트해줘야하는 부모님들의 고충도 커지고 있다. 오죽하면 온라인수업을 돌봄 서비스해주는 서브 학원까지 생겼을까. 그만큼 직접 자녀를 교육하기 쉽지 않고, 오히려 남에 손에 맡겨서 자녀와의 사이가 돈독해졌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그런 면에서 홈스쿨링을 직접하고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끌렸다. 요즘같은 세상에 가족과 함께하는 가치를 위해, 다른 교육관을 선택한 저자의 선택이 궁금했고 노하우도 궁금했다. 책을 끝까지 다 읽었을 땐 노하우 따위를 궁금해한 내가 부질없게 느껴졌다. 저자는 가족과 함께한 시간 그 자체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잠재력을 믿어주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아이는 얼마나 눈부신 성장을 할까 기대를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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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학교 가기 어려운 시절이 되었다. 교육부와 학교의 일방적인 통보로 등교와 수업일수가 정해지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 홈스쿨이라는 생경한 교육 시스템이 이제는 코로나로 인해 자의가 아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것도 사실이다. 비대면 시대에 부모에게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잡게 하는 책이 나왔다. 영화감독을 꿈꾸며 살아온 아빠가 자녀들과 2년 간 홈스쿨링을 하며 진솔하게 담아온 이 책이 초등자녀 교육에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교육의 주체는 교육부, 학교, 교사가 아니라 부모라는 것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유익이 있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같은 방식을 고집하는 것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고 작가가 제안한 새로운 자녀교육의 관점을 조금이라도 실행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