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니까 이 시리즈가 초급-중급-고급의 저자분이 다 다르더군요. 그래도 전체적인 시리즈의 느낌은 다 비슷합니다. 고급편 답게 좀 복잡한 리듬도 나오고 뒤에 핑거스타일까지 다루고 있는게 이 책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급편은 수록곡 비중이 약간 줄어들고 테크닉 분량이 조금 늘어났어요 (기존 초 중급에 비해서). 사실 음악에 대해 어느정도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그리 어렵진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고급편이라 해도 엄청나게 어려운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내용은 좋은 것 같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