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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마음을 다잡고 리뷰를 시작합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증인듯 ㅠㅠ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구매했습니다 실물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아르슬란전기 리뷰가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분명 리뷰가 존재하는데 리뷰작성 버튼이 활성화가 되어있네요 두번 구매 한건 아닌지 살펴보았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뭐 여하튼 다시 리뷰를 써봅니다 13권 역시 리뷰가 존재하는데ㅠㅠ 예스24 진짜 데이터관리 좀 잘하십시오 이게 뭡니까!!! 해킹을 당하질 않나, 진짜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관리쪽의 돈은 아끼면 안되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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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자리를 둘러싸고 파스르의 신화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왕도로 진군 중인 왕태자 아르슬란에게 투란군 침공 보고가 들어온다. 급거 페샤와르 성으로 귀한화게 된 아르슬란 군에 유랑의 마르즈반 쿠바드도 합류. 초원의 패자 투란의 군세에 지략과 무력으로 반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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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히르메스는 욕심에 사로잡혀 사왕을 부활시키고, 안도라고라스는 파르스 군대를 장악하기 위해 아르슬란에게 향하고, 투란의 왕은 페샤와르를 침공해 아르슬란을 공격한다. 빠져나갈 곳이 없는 아르슬란은 이 난국을 어떻게 빠져나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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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관에서 마법을 구사하는 단체도 있다는 걸 이전 이야기 전개에서 보여줬었기 때문에 다른 판타지요소가 들어간다고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전설의 마왕같은 존재를 봉인하는 산이 실재한다는 것이 이 세계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을지 궁금하다. 아르슬란의 정적은 점점 망가져가는게 보이고 아르슬란은 이번에는 또다른 유목민족의 침공을 저지해야 한다. 다양한 곳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진행되고 있어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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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도로 진격하던 아르슬란 군은 페샤와르가 위험하다는 요청에 군을 돌립니다 최악의 상황을 각오했지만 의외로 굼뜬 없는 루시타니아군의 움직임에 아르슬란의 부하들은 안드라고나스 왕이 무재를 발휘한게 아니냐며 농담을 하는데…의외로 현실이였습니다 아르슬란의 부모가 아들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걸 알아차린 기스카르는 이간질 계획을 세웁니다 앞날이 험난하네요 작가의 말에 언급된 사왕의 실제 디자인은 무시무시했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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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진행을 하면서 판타지 요소가 있다는 점은 암살자들의 능력으로 표현하긴 했었지만 이번권에서 나온 사왕으로 추정되는 그 괴물의 등장으로 완전한 판타지가 됐다. 원작은 이미 완결이 났고 배드엔딩에 가까운 전개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원작을 그대로 따라갈지? 약간 어레인지를 할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걸려야 완결이 될지??? 여러모로 궁금해지는 작품이다. 작중 쿠바드의 허풍으로 여겨지는 드래곤을 잡았다 라는 이야기가 그거 진짜임 으로 나오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세계관이라는건데 대검 애꾸눈 마초 판타지 라는 점에서 묘하게 베르세르크가 생각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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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장 환희의 페샤와르 두두두 와아아 와아아아아 "지금은 여기까지인가... 후퇴한다!" "예!" 뿌우- 뿌뿌-우 "! 퇴각 뿔피리다!" 제78장 무덤 속 제79장 격진하는 대지 제80장 사왕의 꿈틀거림 제81장 루시타니아의 굴욕 제82장 초원의 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