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처음부터 음 뭐랄까. 자기가 누구보다 때타고, 약삭빠르다 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읽는 독자는 야마구치가 전혀 그렇지 않음을 알수있다. 남을 배려하고, 그림으로 처음 소통하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뚝뚝흘리고, 몸이 망가질정도로 그림을 그리고 또 그리고. 앞으로 대학생활이 만만치 않을것 같지만 잘해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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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08권> 리뷰입니다. 미술 소재의 만화라 표지에서부터 이런.. 미술 느낌인 게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ㅎㅎ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참 만화인데도 어딘가 현실적이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
|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의 블루 피리어드 8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고뇌가 느껴지는 블루피리어드 8권입니다. 주인공이 미술을 늦게 시작한 만큼 미술 분야에서 자존감이 많이 낮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멋지게 이를 극복해낼 거라 믿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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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어떤 주제의 작품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경험하고 고뇌하면서 자기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력적인 만화인 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을 하나씩 거치며 성장하는 주인공도 응원하고 싶어지고 주변 인물들도 평면적이지 않고 각자의 생각과 고민이 있는,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여서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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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 출판사의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의 블루 피리어드 리뷰입니다. 8권이네요. 음 표지 친구 맘에들어요~ 특히 박학다식한 양아치라는 점이? 대학교에 들어와서 살짝 방황하는 주인공과 이야기전개가 재미있습니다. 역시 대학의 꽃은 축제인가요 축제를 준비하는데 무기력하지만 나중엔 열정을 불태우는 주인공이 멋있어보이기도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넘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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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츠바사작가님의 [eBook] 블루 피리어드 08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학교에서의 과제생활과(ㅋㅋ 축제에 작품을 냈네요!! 개인적으로 ㅠㅋㅋ 이 축제에 작품을 내는게 아주 커다란 조형작품을 모두와 함께 만듬으로써 주인공한테 빠박 느낌을 줬으면 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아 뭐 대충해..~ 하고 기피하는걸 보고 너무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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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내용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 과제는 대실패했지만 두번째 과제의 결과는 다행히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야구치의 정신적 성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한테도 중간 평가 때에 비하면 결과물이 좋게 나왔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고요. 그렇게 큰 과제 두 개를 끝내자 벌써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되었어요. 방학 동안에는 학교 축제 준비를 하게 되는데 적당히 요령을 피우려던 야구치는 열정적인 친구들에게 감화되어 성실히 참여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때도 그랬지만 겉보이에는 가볍고 날티나기도 하고 본인도 본인을 저평가하는 듯하지만... 성실이 베이스인 캐릭터입니다. 과 친구들과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어요. 번외편 사생 여행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예대 친구들의 캠퍼스 라이프 정말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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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코믹스에서 출간한 야마구치 츠바사 작가님의 블루 피리어드 8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게 되는 야토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우리 나라도 이런 수업들을 듣는 걸까요? 박물관에 가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학원제에 나갈 조형물을 과가 단체로 같이 만들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일본 학원물들도 학교축제때 뭔가를 매번 만들고 있었는데 그냥 일본 축제 특징인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야토라가 새롭게 만나는 대학 친구들도 교수들도 하나같이 개성이 강하고... 그리고 무섭기도 하네요ㅎㅎㅎㅎ 예술을 하는 친구들이라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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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블루피리어드 보고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결제해서 읽었다 근데 잘못 결제해서 7권을 사야 할 거 8권 샀음^^... 그래서 걍 읽었다 야구치가 도쿄예대 입학해서 첫 축제를 위해 유화과 동기들이랑 같이 만드는 내용이 있는데 다들 열심히 만든다 근데 한여름이다 보니 지치고 결과물은 안 보이고... 그래도 다들 열심히 해서 다행이지 대충 이렇게 끝났는데 설연휴 때 나머지도 결제 해서 봐야겠다 |
| 무라이 야쿠모가 표지인데 특이한 캐릭터 같습니다. 주인공 야토라가 만날 때마다 불평해하는 걸 보는 재미가 있네요. 네코야시키 교수님이 나올 때도 특이해서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뒷권까지 봤는데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무라이야쿠모와 핫짱과 같이 상담겸 낚시가서 야토라가 하는 가성비에 대한 대사도 소소한 유머같았습니다. 처음 볼 때는 야토라에게 대공감이었지만 몇 번 보니 무라이 야쿠모의 생활과 관점이 뭔지도 알듯말듯 합니다. 여전히 그림에 대해 진지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