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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이 세계관내에서 최강자인만큼 위기가 닥쳐도 금방 해결됩니다. 남자주인공의 이름이 꽃인만큼 작중에서 남자주인공을 지칭할때 민들레라고 하는데 여자주인공이 아닌 남자주인공에게 이렇게 하다보니까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여자주인공인 레니아가 남자주인공인 단델리온 뿐만아니라 여러 동료들을 구원해주는데 여자주인공이 구원자이다 보니 신선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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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라 저. 악당을 사로잡는 완벽한 방법 2권. 하일라님 글은 '조연도 나름 힘들다'부터 완전 취향이라 많이 써주시기만 바랄뿐. 대재앙급 먼치킨 레일라의 민들레(?) 키우기, 예뻐하기라 할 수 있을 듯. 사건, 사고가 줄줄이 터지지만 워낙 강자들이라 맘 편히 술술 잘 읽히는 것이 장점. 여주판타지 #여주모험담 #대재앙여주 #먼치킨여주 #킹메이커여주 #걸크러쉬 #민들레남주 #풀꽃같은남주 #검쓰는여주와_마법사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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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에 사건사고가 휘몰아쳐요. 진짜 쉴틈없이 휘몰아치는데 무겁지 않아서 술술 읽혀요. 여주 성격이 쿨사이다 궤짝으로 마셔서 그런가 고구마도, 인간관계에 의한 갈등도 가볍게 끝나요. 물론 여주 뿐만 아니라 민들레랑 그 외의 조연들도 한몫해요. 어찌보면 성격 비슷한 애들끼리 만났다고 할수 있죠.
2권에서 사건사고는 검은용한테 자기 친구 황금용 남친 찾아달라 의뢰받음> 그 김에 황궁 지하 보물열쇠 받음> 민들레 아버지가 여주가 용친구인걸 알고 띠용함> 그 김에 요제국 화친맺어달라고 함> 겸사겸사 황금용 남친 찾음> 검황용은 저 세계로 넘어감> 요제국에서 돌아오니 전남친 무라탄에 의해 국제범죄자인걸 알게 되어 감옥에 갇힘> 그 사이 리딤이 대신전에 가서 여신강림 겪고 여신의 한을 풀어주게 됨, 그리하여 이 세계에서는 리딤외에는 성력이 존재하지 않음> 다시 황궁돌아와서 무라탄과 화친 맺고오라고 함> 하지만 불발되어 전쟁 촉발.
이 사건들이 다 2권에서 일어난 일들이에요. 네, 사건 사고 몰아쳐서 음? 했지만 괜찮아요. 아무생각없이 줄줄 읽기만 하면 돼요. 솔직히 큰 재미는 없지만 킬링소설로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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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용의 의뢰를 받고 요국으로 향하는 레니아와 민들레 용병단~ 황용의 도망친 남자 찾기?ㅋㅋㅋ 하임달 왕과 흥정도 하고~용에게서도 삥뜯고~ㅋㅋㅋ 단델리온을 차기 황제의 전쟁에 끼워 넣으려는 황제의 계략~ 아마도 차기 황제는 요국에 동행 했던 황자가 되지 않을까?싶네요~ 남제국의 황제가 되자마자 레니아를 찾는 황제 무라탄~ 그들의 여정이 또다시 시작되네요~ |
| 악당을 사로잡는 완벽한 방법 2권입니다. 2권에서는 레니아와 단델리온과 일행들이 요제국으로 가서 용의 의뢰를 수행하고 돌아오게되고 언제 나올까 싶었던 사도니아의 4황자가 황제가 되어서 제국에 레니아를 넘기라 하고 황제는 이를 미끼로 단델리온에게 황자가 되라고 합니다. 여주나 남주가 엄청강하기도하고 큰 고난구간없이 술술읽히는 글이라 주인공들이 걱정되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여기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강해서 이게 장점이긴한데 좀 오글거릴때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