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5권입니다. 가벼운 일상물 느낌도 나면서 무거운 메인 스토리도 있어서 재밌게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각 캐릭터별로 숨겨진 과거와 사연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떡밥이 어떻게 풀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
|
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5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권은 약간 휴식같은 권이었던 거 같습니다. 일본축제도 나오고 차고에 있던 고물차를 전차를 이용해서 좋은차로 바꾸어 해변으로 가기도 하고 그러나 시끄러운 해변에 질려서 전차로 차를 배로 바꿔서 섬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새로운 카드속 캐릭터를 만나게 됩니다. 캐릭터는 행맨인데 능력과 외형은 행맨이라고 생각못할 모습이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
타블로 게이트 5권 스포주의 4권에서의 소동 후 친구가 되어버린 쇼와 사츠키. 그리고 그걸 지켜보고 있던 전편의 의문의 타블로. 그 타블로는 별로서 남의 모습을 훔쳐내는 능력을 갖고있었다. 별은 또다른 관리인을 찾아가 골리며 협력비슷한 관계를 맺는데, 심상치않게 또라이기운이 가득하다. 한편, 방학을 맞이한 사츠키는 여름바다에 놀러가게되고 그곳에서 인어모습의 타블로를 만나게된다. |
|
타블로게이트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권의 표지는 중심에 별이 차지했네요. 약 20여년 전에 1,2권만 발간된 타블로 게이트를 보고 나서 항상 뒷권이 보고 싶었습니다. 새로 발간되고 나서도 한참을 다시 출판을 안하다가 이북으로나마 뒷권이 발행되어서 기쁩니다. 새로 연재를 한 타블로게이트는 구간과는 순서나 카드들의 등장이 조금씩 다른데 괴도J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등장한 J형제는 예전엔 2권에 등장해서 빠르게 사라졌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바보같은 친구들이지만 착하고 저도 모르게 타블로 마스터에게 끌리는 모습에 카드를 붙잡지 못해서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새로 그려진 이야기에서도 한번에 타블로로 돌려보내진 못하기는 마찬가지네요. 조금씩 새로운 카드가 나오는데 모든 카드가 다 맘에 드는건 아니긴 하지만 어쨋든 매력있는 카드들이 많아서 기대가 됩니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5권 리뷰입니다. 타로 카드 이야기나 카드 배틀 같은걸 좋아하는데다 그림이 예뻐서 취향입니다. 사츠키는 가족에게 버림받고 대저택에 사는 소년인데 사츠키에게 타블릿이 배달되고 타블로들이 가출해서 영국에서 온 타블릿 관리인 레이디와 함께 타블로들을 회수하게 됩니다. 타블로들은 마스터의 심상력에 따라 서로 다르게 구현되요. |
|
4권에 나왔던 동급생 이시카와 쇼와 친구가 되는 사츠키. 그리고 이시카와를 부추겼던 학생이 사실 타블릿 주민이라는 게 밝혀진다. 그리고 개그콤비가 등장하는데 이 둘도 타블릿 주민이라는 티가 난다. 여름축제에서 유카타 차림/바닷가에서 수영복 차림의 히카와 저택 식구들이 다 예뻐서 좋았던 5권. 근데 교황은 딱 일본 특유의 호색한 캐릭터라 살짝 짜증난다. 뭔가 행동하고 바로 두들겨 맞는데 그럴 거면 행동을 하지 말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