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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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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비해 세계사는 너무 광범위한듯해요.중2가 되면 세계사를 배우게 되요.우리 초등생들이 그림지도로 쉽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왔더라구요.인류가 정착한 석기시대부터 20세기까지의 주요 역사를 시대순으로 여행을 해요.1부 최초의 도시와 제국석기시대(인류의 등장 ~1만 2천년 전)정착(12,000년전~9,000년 전)최초의 도시들(9,000년전 ~6,000년전)이집트 문명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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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비해 세계사는 너무 광범위한듯해요.

중2가 되면 세계사를 배우게 되요.

우리 초등생들이

그림지도로 쉽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왔더라구요.

인류가 정착한 석기시대부터

20세기까지의 주요 역사를 시대순으로 여행을 해요.

1부 최초의 도시와 제국

석기시대(인류의 등장 ~1만 2천년 전)

정착(12,000년전~9,000년 전)

최초의 도시들(9,000년전 ~6,000년전)

이집트 문명의 등장(기원전4000년~2600년)

청동기시대(기원전 2600년~기원전1600년)

신화의 시대(기원전1600년~기원전 750년)

제국과 사상(기원전750년~기원전400년)

동과 서의 제국들(기원전400년~기원전 200년)

막강한 로마(기원전 200년~기원후 200년)

로마제국의 몰락(200년~476년)

2부 정복자와 왕조

3부 탐험과 혁명

4부 급변했던 최근 백년(1900~2000년)

세계사 전체를 40여 개의 큰 그림지도로

역사 속 주요 사건을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어요.

한 시대에 일어난 동양과 서양의 사건을 한눈에

동,서양사뿐 아니라 한국사의 주요 사건까지

기록한 연표도 볼 수 있네요.

로마가 번성할때 우리나라에선 어떤 일이 났는지?

그림지도로 배워 보아요.


y*****7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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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20세기 까지의 세계사 전체(인류등장~최근200년)를 그림지도로 펼쳐 보면서시대별 세계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책으로어린이들이 평생 교양의 기초를 튼튼 하게 설계할 어린이책!세계사와 한국사를 각각 공부를 했는데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는 한 시대에 세계의 전 대륙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림으로 표현하여동양과 서양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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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20세기 까지의 세계사 전체(인류등장~최근200년)를 그림지도로 펼쳐 보면서
시대별 세계사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책으로
어린이들이 평생 교양의 기초를 튼튼 하게 설계할 어린이책!


세계사와 한국사를 각각 공부를 했는데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는 한 시대에 세계의 전 대륙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동양과 서양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서양의 사건이 일어 났을때 동야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
역사의 흐름을 연계하여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전체(인류등장~최근2000년)를 4개의 큰시대로 구성
(최초의 도시와 제국 / 정복자와 왕조 / 탐험과 혁명 / 급변했던 최근백년)


인류가 살아온 지금까지의 역사를 각 시대별 특징과 소개를 세계지도 전체로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알려준 뒤
4개의 큰시대에서 역사를  10개씩 나뉘어 그림지도로 주요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줍니다.
이 책에서는 총40개의 지도와 지도 아래 연도별 사건 기록과 함께
전체적인 역사 흐름을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세계지도로 그 시대에 일어난 세계역사 사건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고 아래쪽에는 시디별 흐름이 나와 있어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좋은 그림지도책입니다.
하나의 사건을 깊이 학습하기에 앞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세계역사를 공부한다면
세계사에 대한 흐름을 바탕으로 연계학습 할 수 있습니다.


깊이있는 세계역사의 지식을 알려주는 책보다는 세계사 전체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사건들을 세계그림지도속에서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어 재밌게 학습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고학년 학생이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를 통해 학습을 한다면
동양과 서양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부록이 한 시대별로 나와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 그 시대에 재밌는 세계사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누구누구일까? - 시대별 흥망성쇠한 문명과 민족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한눈에 펼쳐지는 그림지도로 세계역사를 인류등장~최근2000년을 한권에 책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으며
동양,서양의 역사를 함께 공부 할 수 있는 책으로 아이의 역사 시작을
시대의 흐름으로 공부 할 수 있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2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그림지도_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세계사그림지도_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내용보기
코로나로 인해서 책 보는것은 더 일상이 되었고, 최근에 TV프로그램에도 역사와 세계사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도 어른도 더욱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는 하지만 워낙 내용이 잘 되어 있어서 엄마와 함께 보게됩니다.그림과 함께 세계사가 시대순으로 한눈에 펼쳐지니 뜨악!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납니다.시건과 지도가 눈에 보
"세계사그림지도_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내용보기

 

코로나로 인해서 책 보는것은 더 일상이 되었고,

최근에 TV프로그램에도 역사와 세계사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도 어른도 더욱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는 하지만 워낙 내용이 잘 되어 있어서 엄마와 함께 보게됩니다.

그림과 함께 세계사가 시대순으로 한눈에 펼쳐지니 뜨악!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납니다.

시건과 지도가 눈에 보이고 한시대의 동양과 서양도 한눈에 보이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세계사를 재밌게 접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설민석선생님이 역사와 세계사를 보면서

 적당한 세계사책을 찾고 있던중에 아이에 딱 맞는 재밌는 책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접목해서 읽어보면 더욱 깊이 있게 읽을수 있겠다 싶네요.

 

 

 

그림지도를 통한 세계사의 흐름을 잡아 평생 교양의 기초를 튼튼하게 설계할 멋진책입니다.

그림지도로 지리적 위치에 맞게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은 그냥 책을 읽듯이 편안하게 보면 될것 같고,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다 보면 안에 사건들이 하나하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더 구체적으로 그 안의 시대적 내용을 보면 된답니다.

연표를 보면 좀더 구체화 시킬수 있는데 , 그냥 한눈에 보는것에 만족하면서 처음은 쉽게 쉽게 읽어봅니다.

처음엔 글밥이 많아서 살짝 당황했는데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아 주요 사건의 흐름을 연표에 맞게 보면 될것 같아요.

이책은 인류의 역사전체를 4개의 큰 시대로 나눠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시대의 특징과 소개를 간단히 하고 다시 4개를 10개씩 쪼개서 그림지도로 나와 있으니 총 40개의 시대로 쪼개어지네요.

인류가 살아온 지금까지의 역사를 40개의 시대로 쪼개서 그림지도로 나와있다는 말씀!!

그림으로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은

깊은 역사나 세계사를 지식적으로 접근하는것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려고 접근하면 좋을것 같아요.. 

각 세분화된 40개의 그림지도속에 있었던 세계사 사건만을 보더라도 많은걸 배울수 있고

게다가 이책은 지도라서 지리적 위치가 항상 눈에 띄어 자연스럽게 지리적 특징을 그림으로 익히게 된답니다.

 그림뿐 아니라 화살표로 큰 사건들도 한눈에 볼수 있는것이 젤 큰 장점입니다.

2차세계대전 , 이슬람 세력의 팽창, 흑사병, 전영병,

고대 로마의 이야기, 여러가지 침략에 대해서도 흐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도 세계사속에 같이 다루고 있어 따로가 아닌 함께의 흐름을 배울수 있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세계사에 대해서 흐름을 전반적으로 익혀볼수 있는 좋은책인듯해서

역사나 세계사 공부할 때 꼭 옆에두고 연표에 맞춰 찾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본 책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l*******s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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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인류 등장부터 2000년까지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인류 등장부터 2000년까지" 내용보기
인류의 등장부터 2000년까지 세계사를 그림지도를 보며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튼튼한 표지는 큰 사이즈의 책이라 자주 펼쳐봐도 망가질 염려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공부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세계사 전체를 40여 개의 그림지도로 확인하고 역사 속의 사건을 재미있게 알려줍니다.인류의 등장 파트에 나오는 석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인류 등장부터 2000년까지" 내용보기


인류의 등장부터 2000년까지 세계사를 그림지도를 보며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튼튼한 표지는 큰 사이즈의 책이라 자주 펼쳐봐도 망가질 염려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공부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세계사 전체를 40여 개의 그림지도로 확인하고 역사 속의 사건을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인류의 등장 파트에 나오는 석기시대를 설명하는 페이지입니다. 지도를 보며 흐름을 학인할 수 있어서 역사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보라고 했더니 엄마랑 같이 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봤는데 아이들 책이지만 유익한 내용이 가득하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는 부모님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파트가 끝나는 뒷부분에 누가 누구일까?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앞에서 책을 통해 만난 사람들이 나오니 복습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억지로 외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습니다.
그 뒷장에는 세상에 이런 일이!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역사에 나오는 기이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알고 있던 내용이 아니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자주 펼쳐보며 세계사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사 과목을 싫어했던 기억이 있는데, 내 아이들은 역사를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란다. 세계사의 흐름을 지도를 보며 쉽게 확인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e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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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흐름을 한 눈에 잡아요!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흐름을 한 눈에 잡아요!" 내용보기
예전 학교 다닐 때 저에게 세계사는 그저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목이었습니다.몇 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그게 다른 사건에 이런 영향을 미쳤고...사실 따지고 보면 하나의 큰 이야기로 재미있는 역사였는데 당시 저는 그 큰 흐름을 파악하지못했기에 세계사는 단순히 외우기 어려운 과목이었을 뿐이었지요.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재미있는 세계사를 선물해 주고 싶었답니다.전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흐름을 한 눈에 잡아요!" 내용보기

예전 학교 다닐 때 저에게 세계사는 그저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목이었습니다.

몇 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그게 다른 사건에 이런 영향을 미쳤고...

사실 따지고 보면 하나의 큰 이야기로 재미있는 역사였는데 당시 저는 그 큰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에 세계사는 단순히 외우기 어려운 과목이었을 뿐이었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재미있는 세계사를 선물해 주고 싶었답니다.

전체적인 큰 흐름을 한 눈에 보고, 원인과 결과에 의한 흐름을 생각하며 재미나게

배우는 인류의 역사를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책이 있더라구요.

바로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인류 등장부터 2000년까지 잘 정리된 책이기도 한데요.

 

총4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요.

인류등장~ 476년까지를 <최초의 도시와 제국>

476년~ 1500년까지를 <정복자와 왕조>

1500년 ~ 1900년까지를 <탐험과 혁명>

1900년 ~ 2000년까지를 <급변했던 최근 백년>이란 제목으로 다루고 있답니다.

제목만 보아도 왠지 흥미가 생기지 않으시는지요?

그리고 인류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큰 흐름이 잡히지요?

 

특히 이 책은 제목에서 보다시피 그림지도와 함께 하기 때문에

단순히 세계사 뿐만 아니라 지리도 함께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도와 함께 하다보면, 왜 이 지역에서 이런 역사가 생겨나게 되었는지도

저절로 알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조금씩 읽어보았는데 이래저래 연관지으며 읽는 세계사는 재미없고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함께 공부하는 것도 흥미로웠구요.

 

그리고 한 섹션이 끝날 때마다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해서 특이한 사건들을 모아 놓은 부분이 있어서 흥미를 더하구요.

 

<누가 누구일까?> 라고 해서 이 책을 통해 만난 사람들을 정리해서 모아둔 부분들도 있어서

다시 한 번 정리도 할 수 있더라구요.


마지막엔 이렇게 찾아보기가 있어서 한 번 더 찾아볼 때 찾아보기 편하게 되어 있네요.

 

세계사 전체를 40여개의 큰 그림지도로, 역사 속 주요 사건을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한 시대에 일어난 동양과 서양의 사건을 한눈에, 동서양사 뿐만 아니라 한국사이 주요 사건까지 기록한 연표를

포함하고 있는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


초등 세계사 공부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어른들까지도 교양과 지혜를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책이더라구요.

온 가족이 함께 이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4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밝은미래 ▶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서평] 밝은미래 ▶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내용보기
역사라는 과목이 재밌어서 누가시키지 않아도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학교 수업이니까, 시험에 나오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 아이로 2종류가 대체적으로 있는 것같아요.누구나 첫번째였음 좋겠는 맘이지만, 역사나 국사는 외울분량이 좀 있다보니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은 무척 어려워하더라고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역사공부가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그림지도로 보
"[서평] 밝은미래 ▶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내용보기



역사라는 과목이 재밌어서 누가시키지 않아도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학교 수업이니까, 시험에 나오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 아이로 

2종류가 대체적으로 있는 것같아요.

누구나 첫번째였음 좋겠는 맘이지만, 역사나 국사는 외울분량이 좀 있다보니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은 무척 어려워하더라고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역사공부가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그림지도로 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꼼꼼하게 알려주는

재밌는 책을 소개합니다.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존 판던 글


/크리스찬 코르니아 그림


/신재일 옮김


/밝은 미래



이 책은 굉장히 큼직한 편이랍니다. 싸인펜을 옆에 둬봤는데 엄청 크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보기가 좋더라고요 

인류 등장부터 2000년까지의 세계사를 한권으로 , 그것도 보기 편한 그림으로 엮어주니 

너무 좋네요 

학창 시절에 배우고 많이 잊어버리기도 한 어른들도 배울게 많은 것같아요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이 책은 크게 4부로 짜여져있답니다. 

최초의 도시와 제국 ,정복자와 왕조, 탐험과 혁명, 그리고 급변했던 최근 백년으로 

4부에 걸쳐서 100페이지가 넘는 두툼한 책인데요, 페이지 페이지를 열때마다 지도가 빠지지 않고 나와서 

흐름을 이해하기 좋은 것같아요 



지구상에서의 최초의 도시들,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있고, 석기시대를 거쳐 

최초의 도시들이 생기기 시작한지는 9000~6000년 전이라고 하네요 

한반도에서는 구석기시대가 약 70만 전에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책의 처음 부터 끝까지 밑부분에는 년도별 중요한 사건들이 쭉 나열이 되어있는데요 

아 이때, 다른나라에서는 무얼했구나 라는 걸 쉽게 알수 있어서 좋네요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만리장성, 몽골제국, 로마의 제국 등 세계사에서의 큼직한 역사적인 내용말고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알려주는 정보들도 많아서 

역사 세계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더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답니다. 

종이가 도톰하고 올칼라이지만 현란하지 않아서 읽기에도 좋은것같아요 


역사를 잘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읽기 좋은 책같아요 

꼼꼼하게 필기하면서 반복해서 읽어보면 더 좋을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0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내용보기
우리 집 곳곳엔 세계지도가 있다.아이 방 벽, 거실 창, 냉장고 장이 그곳이다.세계지도를 보고 있노라면 괜히 내 마음이 붕붕 떠서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날아가는 듯한 묘한 즐거움이 느껴졌다. 지금 같은 코로나 시기에는 마음속의 여행을 조용히 그리며 앞으로 여행이 자유로워질 날이 언젤까를 꿈꾸곤 했다. 실제로 가보지 않았지만 상상을 더하게 되는 현실 속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 내용보기
우리 집 곳곳엔 세계지도가 있다.
아이 방 벽, 거실 창, 냉장고 장이 그곳이다.
세계지도를 보고 있노라면 괜히 내 마음이 붕붕 떠서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날아가는 듯한 묘한 즐거움이 느껴졌다.
지금 같은 코로나 시기에는 마음속의 여행을 조용히 그리며 앞으로 여행이 자유로워질 날이 언젤까를 꿈꾸곤 했다.
실제로 가보지 않았지만 상상을 더하게 되는 현실 속 땅의 세계였고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지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그림지도와 함께 세계 역사를 배우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는 그림지도를 보면서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보통 세계사라고 하면 하나의 땅에서 일어난 일을 쭉 설명한 후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한눈에 보는 그림지도를 가지고 보게 되면 같은 시기에 세계에서 일어났던 역사적인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림지도로 세계사를 익히는 방식이라서 한 장의 지도를 통해 동시대의 사건들을 사진을 찍듯 기억하기 좋은 장점이 있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4부로 나눠져 있는데 최초의 도시와 제국(인류 등장~476년), 정복자와 왕조(476년~1500년), 탐험과 혁명(1500년~1900년), 급변했던 최근 백 년(1900년~2000년)을 다루고 있다.
인류 등장부터 최근 2000년까지를 요약하면서 각기 그 시대에 맞는 키워드를 정말 잘 뽑아서 제목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크게 연대 구분을 해놓으면 기본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잡기에 딱 좋았다.
다시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하나의 챕터 안에 10개의 소제목으로 나눠져 소제목마다 한 장의 지도로 인류사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각 챕터의 처음 페이지는 세계지도를 통해 그 시대에 일어난 큰 흐름을 설명한 후 각 대륙마다 어떠한 굵직한 사건들이 발생했는지를 알려준다.

각 챕터마다 세분화된 열 개의 지도에는 당시에 일어난 세계사의 한 장면을 지도 위에 표현해놓았다.
지도 아래에는 연대기 표가 있어 세계 각국에서 벌어졌던 사건들을 시간의 흐름대로 정리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일은 붉은색으로 표시해 놓아서 세계사적 흐름 안에서 우리나라는 어떠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 유용했다.
그림지도로 펼쳐보는 세계사는 글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일단 그림이 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펼쳐들 수 있는, 지도와 세계사를 접목한 책이었다.

한 시대의 지도를 다 읽고 나면 누가 누구일까? 와 세상에, 이런 일이! 코너가 있어 세계사에 대한 읽을거리를 제공했다.
누가 누구일까? 코너는 역사 속에 등장한 다양한 인물을 시대순으로 나열해 놓은 것으로, 어떠한 사람들이 역사를 움직였는지 알아보며 인물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코너에는 역사에 나오는 기이한 이야기를 소개해서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었다.
이 책을 통해 세계지도와 함께 알차게 배우는 세계사가 전혀 지루하거나 따분하지 않고 좀 더 재미있고도 수월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지도와 세계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게 지도를 통해 역사를 알려주는 신박한 책이었다.

- 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
h*********g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