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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읽었던 책 먹는 여우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요. 책 먹는 여우 시리즈는 물론이고 스핀오프격인 재키마론 시리즈도 다 모았어요.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 올라가는데도 자주 읽는 책입니다. 한글을 모를 땐 제가 읽어주었고 혼자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심심하면 꺼내서 읽는 책이에요. 그 책 먹는 여우의 새 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고민 없이 구입했습니다. 어느 날 여우 아저씨에게 소포가 도착하는데 잘못 배달 된 소포여서 그 주인을 찾아주고 휴가도 보낼 겸 필란드고 갔다 거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어요. 여전히 책에 설탕 소금 후추 등등을 뿌려서 먹는 여우 아저씨도 귀엽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리즈가 출간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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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먹는 여우라니... 기발한 발상에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먹는여우의 이야기. 그 시리즈가 나왔다니 당연히 구매해야죠! 피에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피에니는 이웃사촌인 산타클로스의 편지를 읽고 대신 답장 편지를 써주고 있었어요. 그밤 피에니가 아팠고 여우 아저씨는 피에니와 산타를 대신해 답장 편지를 씁니다. 정말 따뜻한 이야기지요? 이제 여름이야기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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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 먹는 여우를 무척 좋아해요. 어떤 점이 아이를 사로잡는지는 모르겠지만 책먹는 여우 시리즈면 무조건 사달라고 하네요. 책먹는 여우는 원서로도 읽었어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이야기네요. 그림체가 살짝 바뀐거 같다면 같은 사람 책 맞냐며 의아해했지만 재밌게 잘 읽더군요. 책 먹는 여우와 또 다른 캐릭터의 여우가 나와서 재밌는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책 먹는 여우는 정말 이야기를 좋아하나 봐요. 뭐든 재밌는 이야기는 다 먹어버리려고 하니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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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잘 다니지 않고 밤도 길고 추운 핀란드에서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궁금했던 여우 아저씨는 피어니가 산타클로스의 편지를 대신 써 주며 답장을 쓴 편지는 먹어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소원과 꿈이 담긴 사랑스러운 편지를 먹으면 아름다운 이야기를 쓸 수 있게 된다고 하는 피에니. 동화 첫 머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책 먹는 여우는 어떤 주인공인지 설명하고 이야기가 시작되고 또 스토리는 전 편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꼭 첫 책부터 차례대로 보지 않고 이 책만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화랍니다. 특히 이번 편은 크리스마스와 연결되어 더욱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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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의 후속작들은 어쩜 다 이렇게 재밌고 감동적인지 몰라요. 아이는 책먹는 여우 아저씨를 얼마나 봤는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들고 다녔는데, 마침 연결되는 이야기들이 있다고 들어서 구매해주게되었어요. 핀란드로 간 여우아저씨! 편지를 먹게되는 여우 아저씨는 이번에 감동적인 이야기를 써볼 요량인가봐요. 그동안 써 왔던 탐정 이야기도 넘 즐거웠는데, 여우아저씨가 들려주는 감동이야기에 아이는 또 신나합니다~ 책먹는 여우 아저씨의 행동은 배려가 넘쳐나 항상 아이와 이야기할 소재를 가득 만들어주는 듯 해요. 어린 동생도 함께 보면서 즐거워 하는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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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었던 책 먹는 여우. 표지 일러스트부터 귀여운 여우의 모습과 책을 먹는다는 이야기 제목의 신선함. 아이도 처음에 재미있게 보았는데 한동안 뜸하다가 다시 책읽는 여우를 다시 찾아 보더니 시리즈를 읽고 싶다네요. 한 번 본인이 골라보라고 했는데 여름에 더워서인지, 겨울이 그리워서인지 겨울 이야기 책을 골랐네요. 책 먹는 여우 시리즈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만큼 즐겁게 잘 본 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도 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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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는 것도 좋아하지만 먹는것도 좋아하는 여우 아저씨.그에게 온 <귀여운 순록 송송이의 소망>은 여우 피에니 작가가 쓴 책인데 잘못 배달되어 온 책이었네요.피에니의 책은 감동적이고 맛있는 책이었는데 작가 증정본으로 온 책이었어요.그에게 책을 다시 보내고 싶었지만 통화가 힘들었기에 여우 아저씨는 직접 핀란드까지 가게 되었답니다. 피에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피에니는 이웃사촌인 산타클로스의 편지를 읽고 대신 답장편지를 써주고 있었어요.그밤 피에니가 아팠고 여우 아저씨는 피에니와 산타를 대신해 답장 편지를 씁니다.동화 같고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네요.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으면 더 좋은 책이네요^^ |
| 책먹는 여우 시리즈 중에서 제일 좋아했던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사줬는데 소장가치는 충분하네요~^^ 책먹는 여우씨에게 잘못 배달된 편지를 원래주인에게.돌려주기위해 핀란드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인데 크리스마스 즈음이라 뭔가 더 따뜻한 느낌입니다. 책먹는여우가 실수를 하는데 어떻게 해결하고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지 궁금하다면,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싶다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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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좋아하는 아이인데 딱 계절에 맞게 신간이 나왔네요~ 어떤 내용일지 저도 궁금했어요~ 겨울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이야기가 마치 그림 동화같아서 순식간에 한권 다 읽어버리네여~ 책먹는 여우라는 설정자체가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하기때문에 계속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게 됩니다. 영어원서 읽는것도 도전하고 싶은데 아직은 엄마 욕심이지만 원서가 더 빨리 신간이 나오는걸 이용해서 다음번엔 원서로 구입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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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씨리즈 신간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과다하게 몰린 우편물을 누군가를 위해 대신 보내는 간단할 수 있는 이야기를 너무 따뜻하게 풀어내었어요 읽은거 12월말쯤 읽었는데 연말을 맞이하여 아이와 함께 읽기에 너무 적절했던 책이었어요 따스한 겨울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아이와 같이 읽으니 아이도 많이 감동받았던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