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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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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는 베스트 셀러 제목이 있듯이 사람들은 하루, 한시간, 10분, 아니 1분앞에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수 없지요~주인공 선애는 반복되는 수요일을 경험한 덕분에 앞일을 예상할 수 있고 그것을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어쩔수 없어, 내가 그렇지 뭐..라며 안주할수도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바꾸어 나가는 태도를 배우게 되네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는 베스트 셀러 제목이 있듯이 사람들은 하루, 한시간, 10분, 아니 1분앞에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수 없지요~


주인공 선애는 반복되는 수요일을 경험한 덕분에 앞일을 예상할 수 있고 그것을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어쩔수 없어, 내가 그렇지 뭐..라며 안주할수도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바꾸어 나가는 태도를 배우게 되네요. 


비록 우리는 선애처럼 앞날을 적중시킬수는 없지만 예상할 수는 있지요.. 예상할 수 있는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물꼬를 잡아놓으면 삶을 보다 더 행복에 가깝게 조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c******n 202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또또 수요일
"또또또 수요일" 내용보기
또 가 붙을 땐 마음이 좋지만은 않을 때 인 거 같아요!주인공은 표지속 머리를 잡는 아이 선애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드라마나 상상에나 있을법한 일이 선애에게 일어 난답니다.그건 바로 9월 16일, 수요일 이구요. 자꾸자꾸 반복되는 것이에요.차례를 살펴보면 차례를 다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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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 붙을 땐 마음이 좋지만은 않을 때 인 거 같아요!

주인공은 표지속 머리를 잡는 아이 선애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드라마나 상상에나 있을법한 일이 선애에게 일어 난답니다.

그건 바로 9월 16일, 수요일 이구요. 자꾸자꾸 반복되는 것이에요.

차례를 살펴보면

차례를 다 읽고 다시 보니 완벽한 하루는. 결국 우리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라는 것을 이 동화책이 알려주는 것 같아요.

처음 시작 되는 9월 16일 선애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어떤 하루 였을까요?

늦잠을 하고, 넘어지고,지각을 하고, 아는 문제를 아이들 앞에서 못 풀고, 미술숙제를 안들고 가고,달리기 꼴찌에 유치원때 친구였던 민준이에게 멍청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펑펑 울게 되는 그런 날이에요.

하지만 이 날이 반복 될 수록 하루를 잘 넘기는 방법을 알게 되구요. 그러다 자신이 잊고 있었던, 꼭 해결해야할 민준이와 일을 기억하고 그 친구에게 사과를 힘들지만 용기내서 제대로 합니다.

그러고는 이제 다시 시작된 평범하지만 감사한 그런 날, 다음날인 9월 17일이 시작 됩니다.

선애의 독백입니다.

'그냥 아무 일 없는 평범한 목요일이 이렇게 행복할 수도 있구나!'

이 동화책을 보고 평범한 날이 고맙고 또 완벽하게 보낼 수 있는 날임을 느끼고 코로나로 가족과 집이지만 아프지 않고 지낼 수 있음에 고마운 날입니다.

y*****3 202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또 또! 수요일 (이승민 글, 윤태규 그림, 킨더랜드)
"또 또 또! 수요일 (이승민 글, 윤태규 그림, 킨더랜드)" 내용보기
이야기 속에서 등장인물이 일정한 시간을 계속 반복하며 겪게 되는 상황을 다루는 영화를 '타임 루프 영화'라고 하죠. 제가 본 영화로는<If Only, 2004>, <Edge of Tomorrow, 201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해피 데스데이, 2017> 정도가 생각나네요. 이 영화들은 비슷한 형식이라도소재를 달리해서 그 해결 과정(?)이 무척 흥미로워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
"또 또 또! 수요일 (이승민 글, 윤태규 그림, 킨더랜드)" 내용보기

이야기 속에서 등장인물이 

일정한 시간을 계속 반복하며 겪게 되는 

상황을 다루는 영화를 

'타임 루프 영화'라고 하죠. 

제가 본 영화로는

<If Only, 2004>, <Edge of Tomorrow, 2014>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해피 데스데이, 2017> 정도가 생각나네요. 

이 영화들은 비슷한 형식이라도

소재를 달리해서 

그 해결 과정(?)이 무척 흥미로워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신간 이야기책인 <또 또 또! 수요일>은

제목에서도 살짝 알 수 있듯이

똑같은 시간과 장소가 반복되는 이야기를 담은

'타임 루프' 형식을 띄고 있어요.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라

금세 읽을 수 있었는데요

아주 재밌네요. 


사실, 그림책을 더 좋아하지만

가끔씩 보게 되는 이야기책도 

읽는 재미가 있어서 

그림책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이제는 벌써 마흔이 넘어가는 적지 않은 나이인데도

보는 동안은 잠시 내 어린 시절이 떠올라서

추억에도 젖게 되고요. 


책 속 주인공인 선애의 

반복되는 난감한 상황들을 

계속 글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렇게 하면 어떨까?', '아니, 이렇게 해야지!'

하며 혼잣말로 훈수도 두게 되는데요. 

결국 중요한 것은 

모든 일의 완벽한 해결이 아니라

잊고 있었던, 놓치고 있었던, 꼭 해결해야 했었던

그런 일을 깨닫게 한다는 것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시간, 

그리고 오늘 하루는

영화나 책에서처럼 절대 반복되지는 않아요.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란 걸 알면서도

늘 허투루 보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2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