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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루 원저 가얀그림님의 궁에는 개꽃이 산다5권 리뷰입니다. 원자인 로맨스소설은 그전에 너무 재밌게 읽어서 책으로 소장중인데 웹툰으로 나온다는 소식에 덥썩 구매를 했어요. 소설원작인 웹툰은 우선 줄거리는 기존 중박은 하는데 이게 만화로 나오면 본인이 상상하면서 그려오던 이미지와 갭이 크면 위화감이 드는데 이만화는 전혀 그러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뭐 재밌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뒷편은 언제 또 나올지 궁금한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워낙 재밌게 읽은 소설이라서 웹툰으로 나온걸 알고 카카페에서 넘 재밌게 봄. 그리고단행본도 소장하고 싶어서 권 나올때마다 구매함. 그림체가 예쁘면서도 가끔 어색할때가 있구 특히 코!! 이 부분 빼면 넘 최고. 각색도 되게 잘 한 것 같음. 솔직히 원작 자체 서로의 감정 서사 표현들의 디테일을 어떻게 살릴지 싶었는데 이정도면 되게 잘 살리는 것 같음. 소설이나 웹툰이나 우리 개리 넘 안타깝구 언은 정말... 휴 엄청 엄청 굴려야되는데 후회남 절절하게 해주세요.... 여튼 얼른다음 권수도 나오기를! 기다림. 그리고 단행본에 굿즈가 1도 없는게 넘 아쉽. 그나마 예사에서 틴케이스 주는거.... 때문에 예사에서 구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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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어쩌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는 너무너무 잘생겼고 멋지고 섹시하고 멋집니다 여주도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청순하고 예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아주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긴장감과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쫄깃쫄깃한게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도 너무너무 잘생기고 매력적이고요 여주도 너무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에요 표지도 정말 예쁘고 좋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정말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언제나 항상 언제나 응원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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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첫 만남 뒤 태자에게 한눈에 반한 개리. 그때부터 그녀의 목효는 단 하나, 언의 아내가 되는 것이었다. 하여 옆자리를 손에 넣기 위해 온갖 짓을 하였다. 발칙하게 황후의 앞길을 막기도 했고, 누군가를 매질하기도 했다. 죄책감은 없었으며 막아설 이도 없었다.그리하여 드디어 그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하지만 맹목적인 사랑이 죄였을까. 정작 사랑하는 이의 마음만은 열리지 않는다. "너는 단 한 번도..내게 여인이었던 적이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 작품 소설, 아직 비닐도 안 뜯고 있다.ㅠ.ㅠ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이런 여주인공 유일무이할 거라는 말 듣고 너무 궁금해서 냅따 질러놓고는 아직도 묵은지라뉘잇~ 그러다가 만화로 나왔길래 또 냅따 질렀다. 일단 책으로 읽기 전에 맛이라도 대충 보자 싶어서. 아무래도 만화다 보니 감정이나 상황, 장면 등의 생략이 많아서인지 전개가 좀 빠르다 싶지만 내가 만화로 구입해서 읽는 목적으로는 충분하다.(만화만 봐도 괜찮지 싶고)
여주가 독하다 싶을 정도이긴 한데 아..근데 리가 독하고 못되게 굴 때마다 보는 내가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 니가 이러니 언이가 그렇게 널 대하지 싶기도 했는데 4,5권 쯤 오니까 슬슬 황제한테 욕이 나오기 시작함. 물론 언이도 충분히 그럴만 하다 이해, 공감 다 한다만. 난 착하고 순한 안원이가 싫을 뿐이고~ 예온과 조찬에 대해 오해하고 언이 모습 볼 때마다 어찌나 통쾌한지. 너도 속 끓이다가 못 견뎌서 한번 드러누워 봐라 싶고.
5권 이 내용까지면 소설로는 어느 정도까지 진도 나간 건지. 난 소설 읽기 전 맛보기로 만화를 먼저 보는 거라 너무 권수가 많지 않았으면 싶은데. 어쨌든 만화로만 봐도 재미있다는 게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