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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을 만나다의 저자 박진은 이 분야에 관하여 아주 오랫동안 연구하고 또 고민한 흔적이 느껴지는 책을 풀판했다. 이 책은 퍼실리테이션이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 지금 우리 조직에 서로의 생각을 나누게 하는 좋은 도구와 방법으로 퍼실리 테이션을 제안한다. 그러나 이 제안은 퍼실리 테이션에 아직 생소한 사람들이나 조직에게는 다소 거칠게 느껴질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최대한 친절하며 또 정성스레 한자한자 예시와 함께 자신이 사용했던 방법들도 공유하며 이 책을 이루어가고 있다.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기본적인 개론서로 좋은 역할을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