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아닌 북한 땅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머나먼 곳에서 와주신 많은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에 복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었다는게 감사하다. 일제강점기에도 선교사님들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라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이 나라의 독랍을 위해 일했던 것도 너무 감사하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우리는 지금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는 것에...
남한이 아닌 북한 땅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머나먼 곳에서 와주신 많은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대한민국에 복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었다는게 감사하다. 일제강점기에도 선교사님들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라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걸고 이 나라의 독랍을 위해 일했던 것도 너무 감사하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우리는 지금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