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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출판사는 영어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온다. 영어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필수적으로 익혀야할 어학이라고 생각한다. 책 제목이 영어에서 수, 태, 시제 개념을 잡는다고 적혀있다. 나도 영어 공부를 할 때, 많이 애를 먹은 부분 중 하나였다. 영작을 할 때나, 해석을 할 때 정말 중요한 요소이기에 어쩌면 이 책이 마른 땅에 단비같은 존재의 책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옛날에는 성문이 영문법에서 바이블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한다. 책을 보자마자 졸리지도 않고, 이해가 잘 되었다. 설명이 이해할 수 있게끔 잘 써주셨다. 개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도 들었다.
이 책의 대표적인 설명을 해주는 형태를 꼽아보았다. BE동사, 현재완료, 과거완료, 조동사 등 시제별로 구분을 해놓아서 공부하고 싶거나 부족한 부분을 따로 꼽아서 보아도 괜찮을 것이다. 그냥 외워서 공부한다는 생각보다, 차근차근 읽어나간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공부라는 것이 강박관념에 휩싸이면, 부담감도 그만큼 커질 수도 있는 법이기도하다. 그리고 무게도 생각보다 가볍기에 어디 나가거나 들고 나니는데도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자투리시간에 공부를해도 괜찮을 것이다. 수, 태, 시제에 약하면 개념을 정립해야하는게 급선무다. 시제때문에 해석하는데 애를 먹거나, 혹여 시험에서도 곤욕을 치를 수가있다. 우리 말이 아닌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 자체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사람in 출판사에서는 영어 컨셉위주로 책이 많이 나온다. 나도 몇 권 보았다. 정말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나도 영알못이지만,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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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생활에 영어라는 존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요즘은 유치원도 영어 유치원이 있을 정도로 영어를 아주 어린 나이부터 접하게 된다. 모든 것이 기초가 중요하다. 라는 말이 있다. 엄청 큰 성벽도 아주 아주 작은 균열로부터 무너진다고 한다. 우리는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심화된 영어를 배우는 것 이 아니라 개념을 잡는 것이다.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어 문장 100여개의 다양한 활용 표현으로 개념을 잡는 것 이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Unit3.에서 am, are, is 등과 같은 아주 아주 기초적인 be동사를 알려주고 있다. Unit 4에서는 be 동사의 과거형을 알려준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전혀 어려운 영어를 담고 있는 책이 아니다. 사실 be동사는 영어를 배울 때 아주 기초적인 것이다.
우리가 모르는 단어나 생소한 단어, 혹은 동사변화나 중점 등등 이 글로 적혀있어 무슨 내용이 중요하고 이 단어가 무슨 뜻이고 이 동사의 동사변화형은 무엇이고 등등을 미리 알려주어 너무너무 좋았다. 근데 너무 글만 있는 것 같아 좀 많이 지루 할 수 있다. ‘영어는 단어다’ 라는 말이 있다. 한 Unit을 넘어 갈 때 마다. 다음 Unit에 나오는 단어를 미리 알려주어서 단어 암기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내가 평소 영어 단어를 잘 몰라서 그런 것 일 수도 있지만 한 Unit을 넘어 갈 때마다. 단어와 뜻이 적혀있어 미리 알고 넘어가면 더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본다. 책 자체는 너무 좋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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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영어를 공부할때 가장 모호한 개념, 그리고 알면서도 자주 틀리게 되는 문법에 대해 예문과 함께 설명한 책이다. 100가지 문장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변형시켜가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알려주신다. 영어공부든 뭐든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하루 한문장 공부한다 생각하고 3페이지 분량을 매일 본다고 하면 딱 100일안에 마스터 할 수 있다. 하루에 너무 많은 분량을 계획하면 작심삼일이 되기 쉽지만, 하루 한문장, 겨우 3페이지 뿐이니 전혀 부담되지 않는다. 요즘은 영어공부 책들이 너무 많이 출간되어 양서를 추리기가 쉽지 않은데, 나는 저자의 약력과 사람in 출판사를 믿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인 오석태 선생님은 이미 100여권의 책을 집필하셨고, 현재도 영어 콘텐츠 개발 전문 저자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한다. 이제 구체적으로 책의 내용에 대해 들여다보기로.... Unit1 기초동사를 예로 들면, 예시문장 하나를 가지고, 수 일치-태 변환-시제 변화-전치사구, 접속사절로 확장 이런식으로 같은문장을 여러 의미로 변환시키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중간중간 단어와 문법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된다. 그리고 분명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옆에 과외 선생님이 계신것 같은 착각이 드는 책이다. I don’t want - I won’t want - I wouldn’t want 의 뉘앙스가 미묘하게 다르고, 그래서 원어민이 아닌 우리가 영어를 공부하고 사용할땐 이런 뉘앙스를 잘 캐치해야한다. off the record (비공식적인) 와 같은 숙어들도 나오기 때문에 꼭 문법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영어학습을 위해서도 도움이 많이 된다. 이제 올 해도 벌써 10월이다. 2020년이 지나가기 전에 연초 세워두었던 목표 중 하나인 ‘영어 마스터 하기’ 부족했던 문법들을 이 책과 함께 정리해 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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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상 최고의 글로벌한 시상으로 인해 전세계가 눈여겨 봤을때 봉준호 감독 곁에 통역사 샤론 최가 있었다. 그녀의 거침없는 통역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자랑스럽고 매끄러운 통역으로 그 실력에 너무나 부러웠다. 기나긴 독해집 문장을 해석하려들면 문장이 자연스럽게 해석되지않고 무엇인가 부자연스러운데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 속으로 갑갑함을 느낀 경우가 많다. 무엇이 문제인지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다.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어 문장 100개로 응용 훈련문장을 해석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수 일치, 능동태,수동태 변환,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제들의 정확한 개념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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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석태씨는 영어 이해에 절대적이며 중요한 요소인 "문법"을 단순 형식 암기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문법의 내용을 원어민처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고 방식으로 바꿀 수 있는 영어 학습을 강조합니다. 그는 뛰어난 영어책 저술가로서, 특히 문법에서 가장 큰 혼란과 좌절을 주는 항목으로 뽑히던 '수, 태, 시제'의 개념을 바로잡기 위해.. 이 책을 정독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수와 태, 시제의 문제는 영어 문법 시험에서 빠지지 않고, 독해에서도 중요하게 적용되는 것이기에.. 분명히 공부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총 1-6과로 <기초동사, 중급동사, be동사, 과거, 완료, 조동사와 미래 개념>을 다룹니다. 각 과의 장마다 문장이 하나씩 소개되는데, 그 문장 속 주요 동사와 명사가 쓰인 의미와 특징, 수, 태, 시제의 이해와 변환에 따른 풀이, 전치사구와 접속사절로 쓰일 때의 표현 등을 비교하며 설명해줍니다. 엄선된 한 문장에 담긴 문법적 요소를 풀어주는 느낌이라 재미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동사(자동사, 타동사, 각 동사의 특징과 쓰임)에 대한 학습도 되고, 명사의 수 일치 개념을 익히게 되네요.
태와 시제에 따른 문장의 변환과 전치사구, 접속사절로 확장되는 내용이 깔끔하면서도 모자람없이 다루어진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문장의 표현과 어휘까지 쉽게 암기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점도 즐겁고 재밌게 문법을 공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자 오석태님의 다른 저서를 읽으면서 참 좋았던 기억이 있기에, 이 책도 기대가 되었는데...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하루에 2-3문장씩 읽으면서 수,태,시제의 개념을 쉽게 터득해보세요~ 사람IN의 OKer 시리즈 칭찬합니다!
각 문장을 읽어주는 원어민의 MP3 음성파일이 제공되었다면 완벽했을 느낌~! 어쨌든 이 책은 추천~ 잘 읽히는 좋은 문법 책입니다. ^0^ <출판사 서평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영문법에서 어렵고 헷갈려하는 부분중 하나가 수 태 시제인데 영어 문장의 3요소 수 태 시제의 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영어 문장 100개의 다양한 활용 표현들로 이해를 도와주네요. 문법의 내용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문장의 형식을 안다고해서 문장을 이해하는것은 아니란 걸 알 수 있어요.
![]() What do you call this ? 이걸 뭐라고 부르죠? 타동사는 목적어를 필요로하는 동사로 이 문장에서 call은 ~을 ...라고 부르다'라는 의미로 5형식 타동사로 쓰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this가 이것을 이라고 해석되어 목적어 라는걸 알 수 있어요. What은 대명사로 무엇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you가 당신보다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네요. 문장구조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문장구조를 확실하게 알려주면서 해석하기 수월하게 도와주네요. 수 일치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계속해서 나오는 문법이라 중요한데 수일치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는데 특히 주어가 3인칭 단수일때 동사에 s 나 es가 쓰인다는걸 알 수 있는데 의문문에서 do 대신에 does가 쓰인다는걸 알 수 있어요. 태의 변화 능동태에서는 수동태로 바뀔때 목적어가 주어로 오고 문장이 수동태로 바뀔 때는 목적어가 주어로 오게 되요. What is this called? 이문장에서 수동태가 당하는 것이므로 call에 ed가 붙어 수동태를 만들어요. 주어가 3인칭 단수냐 아니냐에 따라서 동사의 모양이 달라지는데 복잡한 말을 쉽게 풀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줘서 문법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좋네요. 전치사구, 접속사구로 표현하는 방법을 확장해서 살펴보면서 연습해 볼 수 있겠어요. 명사의 수와 동사의 수 수동태를 왜 사용해야하고 능동태가 어떻게 쓰이는지등 문장의 구조를 하나씩 짚어보면서 수 태 시제를 이해해 나갈 수 있겠어요. 수 태 시제 개념을 잡습니다 책은 정독을 통해서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고 어떠한 상황에서 쓰이게 되는지 문장과 함께 익혀보면서 문법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차근차근 정독하면서 문장의 다양한 활용표현도 익히면서 수 일치, 능동태, 수동태 변환, 시제들을 완벽하게 정복해 나갈 수 있겠어요.
![]() ![]() 사람in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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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출판사의 책은 늘 신선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화려한 색감의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책 제목대로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수 태 시제의 개념을 잘 잡을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책장을 펼친다.
# 영어 # 수태시제개념을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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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책이라면 믿고봐 온 사람in 출판사의 "내 영어에 대한 OK 선언, 영어의 OKer 시리즈"로 신간도서 '수 태 시제 개념을 잡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영어 콘텐츠 개발 전문 저자 오석태님이 영문법에서 우리가 가장 혼란스러워해 온 영어의 '수, 태, 시제'에 대해 총정리하여 펴내신 책인데요. 비즈니스 영어 메일을 영작하고 영어회화를 하면서 많이 어려웠던 부분이 딱 이 문법사항들이었어요. 빠르게 영어메일을 쓰고 보면 뒤늦게 틀린 문법을 발견하거나 잘 쓴 게맞는지 틀린 문장인지 감이 오지 않을때도 종종 있었던지라 총정리된 영어문법 책도 많이 봐왔지만 여전히 영어 문법능력 향상에 있어서는 고전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명사와 동사의 수, 수동태의 올바른 사용과 능동태의 적절한 사용, 그리고 시제에 대해서도 각각의 의미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어 실제 영어 회화와 작문에 있어 눈에 띄는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많이 쓸만한 문장도 들어 있어 실제로 영어메일을 쓸 때 즉각적인 활용을 해보기도 했네요. 영어로 말과 글을 쓸 때 문법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말들도 더러 있고 어느정도 공감은하지만, 그래도 문법공부를 제대로 해두면 실제 영어사용에 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큽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웠던 '수, 태, 시제' 부분을 정리한 이번 책으로 문법의 핵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 것같아 더욱 재밌게 정독해서 공부했어요.
이번 책으로 문법을 받아들이고 실전에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영어식 사고가 가능하다는 자신감이 들어 문법공부에 어려움을 느끼셨던 분들에게는 이 책부터 다시 시작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분량이 꽤 두꺼운 책이긴하지만 가벼운 종이로 만들어져있어서 가방에 넣고 들고다니며 틈틈이 영어공부를 하기에 적합한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저자의 강의도 업로드되고 있어 책과 함께 보기에 딱 좋은 요즘이네요.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팁들도 가득하고 예습과 복습을 하기에도 좋으니 책도 꼭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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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시제의 경우 흔히 우리가 문법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고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이다. 그렇다고 문법을 공부하지 않고서, 언어를 잘 구사하기란 너무나 어렵다 어휘와 함께 언어를 구성하는 두 요소 중 하나로 언어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결정적 요소가 바로 문법이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나라 교육 체계상 , 문법은 그동안 수많은 예제를 통한 무한 반복 (무한 연습)과 암기의 대상이라고만 생각하여 수 많은 사람들이 그 벽 앞에서 좌절을 맛보고 심지어 영포자가 되기도 한다. 나 또한 언어를 배워본 사람으로서 문법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안다. 배우는 언어가 영어이건, 중국어이건 어느 나라 언어이든지 문법은 모르고서는 정확하고 제대로 된 문장을 사용하기 쉽지 않다.
유학 생활을 하고, 언어 공부는 꾸준히 해 왔으나 언어라는 것이 사용하지 않으면 금세 또 까먹고 잊곤 한다. 비영어권에서 오래 공부한 터라 다시금 마음을 잡고 영어공부를 하고자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영어 문법 책을 고르고 고른 끝에 빨간색의 강렬한 책 ‘수 태 시제 개념을 잡습니다’ 라는 제목의 영어 문법책을 골랐다. 아무래도 어학 책의 경우 어학 전문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가 더더욱 믿음이 갔고, “사람in” 의 경우 어학 도사 출판사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며 이미 수 백여권의 외국어 및 단행본을 출간한 경험이 있는 출판사이다 보니 더더욱 이 곳에서 출판된 책에 믿음이 갔다.
이 책은 크게 6가지 unit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 100가지의 문장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 가장 먼저 첫 번째 챕터에서는 “기초 동사” 라는 제목으로 시작이 되는데, 가장 첫 부분부터 have라는 동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찌 보면 초등학생 아니 유치원생도 알만한 기초 동사지만 have 라는 동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부터 다시 되새겨보며 수 일치, 태의변환, 시제 변화까지 기본 한 문장으로 10장 이상의 문장을 만들어보는 파생 연습을 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다. 또한, 전치사 구 및 접속사 절로 표현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확장형 연습하기에 매우 최적화된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기본적인 문장들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너무나 어려운 단어나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오히려 쉽게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사실 우리나라 언어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수 일치 및 수동태의 개념은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다소 어려운 문법 또한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이 책 한권만 제대로 정독하면서 꾸준히 연습해간다면 기본적인 시제, 태, 수 일치 정도는 이제 더 이상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이다. 직장인이다보니 시간의 여력이 없어서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는 없지만 책 자체가 너무 구성도 잘 되어 있고, 챕터가 잘 나눠져 있어서 회사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짬짬이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