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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수업보다 온라인 수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조금 늦게 일어나도 된다는 생각이 드는지 이전에 잠자는 시간보다 늦게 잠이 들게 되네요.
가족 캠핑 날 모두 침팬지 가족이 되어 나무 덩굴을 잡고 날고 소리 지르며 신나게 뛰노네요.
밤이 되어서 자야하는데, 두 아이들은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더 놀고 싶어서 자기 싫고, 무서운 꿈 꾸는게 싫어서 자기 싫다고 하네요.
갑자기 후-호-후-호-후-호와! 라는 소리가 들려서보니 진짜 침팬지가 나타났네요.
매일매일 새 침대를 만드는 침대 만들기 전문가인 침팬지가 잠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해요.
세상 모든 동물은 다 잠을 잔다고 해요. 앨버트로스처럼 날아가면서 자기도 하고, 사자는 밤이 아닌 낮에 자기도 한다고 해요.
계속 잠을 안 자면 어떻게 될지 알게 되었어요. 집중력이 떨어지고, 작은 일에도 벌컥 화를 내기도 하네요.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뇌는 계속 일을 하고 있어요. 무서운 꿈꿀까봐 자기 싫다고 했는데, 무서운 꿈의 의미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인간은 숲을 떠나 집이라는 공간에서 잠을 자고, 대형 유인원들은 숲에서 침대를 점점 발달시켰어요.
다른 동물들과 달리 우리 인간은 밤늦게까지 잠을 안 자요. 텔레비전,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을 많이 보게 되면서 뒤척이다 늦게 잠들게 되네요.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하는지 알게 되었다고 실천할려고 노력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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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 잘 시간이 아까워서 더 놀고 싶고, 무서운 꿈 꾸는게 싫어서 안자고 싶은 아이들이에요. 그때 침팬치가 나타났어요. 후-호-후-호-후-호와! 침팬지가 건네는 인사말이에요. 잠자는 시간이 아깝고, 꿈이 무서운 아이들에게 침팬지가 잠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려준데요. 날아가면서 자기도 하고, 서서 자기도 하고, 낮에 자기도 하고 자는 모습과 시간은 다양해도 모두들 잠을 자요. 침팬지가 왜 높은 나무에서 자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동물의 꼬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조그맣게 적어놓았어요. 아이들이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기운이 없어할 때 엄마들은 단번에 알아차리잖아요. 아이가 잠이와서 그렇다는 걸요! ^^ 그리고 한숨자고 나면 아이들은 컨디션을 회복하죠. 잠을 안자면 멍하니 아무 생각도 안 나게 되고, 집중하지도 못해요. 작은 일에도 화를 내기도 하구요. 잠에는 깊은 잠과 얕은 잠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얕은 잠을 자고 있을 때는 꿈을 많이 꾸고, 깊은 잠을 잘 때는 뇌도 잠이 들어 꿈을 꿔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요. 포유류와 조류 역시 인간처럼 깊은 잠과 얕은 잠을 잔다니 정말 신기해요! 아이들이 한번씩 자다가 깨서 무서운 꿈을 꿨다고 이야기할 때가 있어요. 놀란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다시 재우는데 또 무서운 꿈을 꿀까봐 선뜻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뇌는 계속 일을 하는데, 낮에 겪은 일들을 꼭 필요한 것과 잊어도 되는 것으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뒤섞이고 합쳐져서 꿈으로 나타난대요. 그러니까 꿈은 결국 내 뇌속의 정보들로 이루어진 것들이니까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겠죠? 가장 발달한 뇌로 아주 복잡한 생활을 하는 인간에게는 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요즘은 밤인데도 방이 아주 밝고 빛이 많이 나와서 잠을 부르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되지 않아서 잠이 안와 뒤척이게 된데요. 다음날을 위해 잠은 꼭 자두는 것이 좋아요! 밤 늦게까지 공부해도 기억이 잘 안나는 이유! 그건 잠을 못 자서 그렇다고해요. 우리는 자고 있지만 뇌는 쉬지 않고 정보를 정리하고 중요한 것을 저장해 놓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밤에 잘 자야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 가족들이 모두 잠들었네요~ ^^ 잘자요.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 이 책은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이지만 정말 잠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녹여놓았어요. 그림책의 느낌이지만 한편으로는 과학책 같은 느낌도 물씬난답니다. 아이들은 밤에 잠자기를 싫어하고 더 놀고 싶어하잖아요.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왜 잠을 자야하는지, 잠을 안자면 어떻게 되는 지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잠자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잠이 뭔지, 꿈은 왜 꾸는지, 궁금하다면! 함께 읽어보세요. #침팬지가들려주는잠과꿈이야기 #어린이의건강한생활 #잠그림책 #잠꿈과학그림책 #과학그림책 #잠을자야하는이유 #일찍자고일찍일어나기 #논장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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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 좋은 잠과 지능의 관계를
동물과 인간의 잠을 통해
진화인류학적으로 살펴보는
새로운 지식 그림책 힘이 센 고릴라,
' 숲속의 사람 '이라는 뜻인 우랑우탄,
인간들과 유전자가 가장 비슷한 침팬치,
모두 다 다리로 걷고 꼬리가 없는
대형 유인원이랍니다.
( 그러고 보니 원숭이는 꼬리가있네요.
헉!!! 저는 생각도 못했네요 ^^;;)
서로 감정적으로 교류를 할 수 있는
사회적 동물들이지요
이런 대형 유인원들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특히나
머리가 정말 좋답니다.
그리고 이런 대형유인원과 사람의
아주 중요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런 바로 잠잘때 잠자리를
만든다는 사실이지요.
맨땅이나 나뭇가지에서
그냥 대충 자지않고
그날그날 침대를 만들어서 자는데
특히 지능이 높은 침팬지는
365일 새 침대를 만든다고 해요.
아마도 다른 동물들에
편안한 잠자리에서 잘 자서
지능이 높아진건 아닐까요?
ㅎㅎㅎㅎ
위의 내용들이 바로
[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이야기 ]
앞부분 내용이랍니다.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잠과 뇌의 관계를
참신한 시각으로 다가간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단순 그림 동화책인 줄 알았는데
지식이 덤으로 따라오더라구요
꿈은 왜 꾸는지?
잠을 안자면 어떻게 되는지?
어린이는 왜 일찍 자야하는지?
어떤 행동이 잠을 방해하는지?
거기다 아이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소해주니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게 되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잠의 능력
뇌의 기억력과 창의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높여준답니다. 그리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몸의 재생을 돕고 어린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기 싫다고, 시간 아깝다고 더 놀다 잔다고 때쓰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답니다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책 정말 주변분들께 추천해주고싶어요:D
논장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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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 김황 글, 장선환 그림, 논장 : 지식은 내 친구 019
침팬지가 들려준다고요? 네! 잠과 꿈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침팬지가 말해줍니다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는 캠핑을 간 가족의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신나게 놀고 밤이 되었고요 아빠와 엄마는 바로 잠이 들었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이것 보세요 자면...아까워, 더 놀 거야 안 잘래...무서운 꿈 꾸는 거 싫어 밤이 되어도 자기 싫어하는 건 우리집만의 일이 아닌 걸까요? ㅎㅎ 저기 후~호~후~호~하며 어떤 소리가 들려와요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침팬지에요 자기 싫어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잠과 꿈'에 대해 들려줄거랍니다
우리라고 말하는 침팬지는 '침대 만들기 전문가'래요 침팬지는 오래 살면 50년 넘게 사는데요 6세쯤부터 침대를 만든데요 그리고 침대를 만들고 나면 "옥 옥 옥", "학 학 학" 이런 소리를 내는데 "안녕히 주무세요"라는 인사라네요 자기 위해 적당한 곳을 고르는 것을 넘어서 '침대'를 만드는 것도 놀라운데 자기 전 인사까지 한다는 침팬지 '우리'라고 할 만하네요
이 세상에 잠을 안 자는 동물은 없어요 인간도 마찬가지. 침팬지 같은 '대형 유인원'은 포식자를 피하기 위해 나무 위에서 자요 아주 먼 옛날에는 인간도 그랬을 거래요 유인원은 꼬리가 없다는 거 아시죠? 유인원은 인간과 먼 친척이에요 똑똑한 대형 유인원들은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도 알아보고 도구를 사용하기도 하지요 아마도 편한 잠자리를 통해 좋은 잠을 자기 때문에 지능도 발달한 거 아닐까요?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에서는 잠을 안 자면 나타나는 증상도 보여주고 잠의 두 종류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줍니다 캠핑 와서 잠을 안 자려는 두 아이에게 '침대 만들기 전문가'인 침팬지가 나타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라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렘수면까지 배우게 되네요 렘수면 동안 꿈을 꾼다고 하는데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인간 뿐 아니라 동물도 마찬가지로 얕은 잠과 깊은 잠이 있으며 꿈도 꾼대요
대형 유인원의 침대는 계속 발달했고 인간의 잠자리 역시 계속 발달해왔어요 우리나라도 예전 온돌문화에서 침대문화로 많이 바뀌었죠 숙면이 좋은 아침을 맞게 해주니까 잠자리에 신경도 많이 쓰죠 오늘날 잠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인데요 일하느라 노느라 여러 이유가 있지만 아이들 역시 잠이 부족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이건 정말 중요해! 침팬지가 이렇게 강조해주니 속이 후련합니다^^ 권말에는 조금 더 자세히 '잠과 꿈'에 대한 정보가 있어요 잠을 부르는 호르몬 '멜라토닌'도 알게 되었고 자기 전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도 알게 되네요 특히 자기전 핸드폰 금지! 잠을 자면서 꾼 꿈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은 사람들도 있어요 화학시간에 벤젠고리를 발견한 화학자도 꿈에서 똬리를 튼 뱀을 보고 힌트를 얻어다고 배운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아주 신기하게도 돌고래는 뇌를 반반씩 자게 한다는데요 놀랍고도 신비로운 잠과 꿈의 세계. 무엇보다 어린이는 일찍 자야하겠죠!
초등학생의 권장 수면 시간은 9~12시간이랍니다 요즘 등교하느라 잠자리에 드는 시각이 빨라졌죠! 등교하는 것은 여러모로 좋은 결과들이 따라오네요^^ <침팬지가 들려주는 잠과 꿈 이야기>을 읽고 잠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어린이들 꼭 알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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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체력이 너무 넘쳐나는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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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020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작 이 책은 잠과 뇌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풀어낸 인문 사회적인 지식이 가득 담겨 있다. 한 가족이 숲으로 캠핑 왔다. 밤이 되자 아이들은 잠 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투덜거리고 꿈이 무섭다고 투정을 했다. 그 순간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걸 들었다. 진짜 침팬지가 찾아온 것이다. 침팬지는 왜 아이들에게 찾아왔을까? 침팬지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 아이들에게 찾아온 침팬지는 자신을 매일 새 대를 만드는 '침대 만들기 전문가'라고 소개하면서 잠의 중요성을 알려준다고 한다. 세상 모든 동물들은 다 잠을 잔다. 앨버트로스는 날아가면서 자고 돌고래는 헤엄치면서 자고 기린은 서서 자고 나무늘보는 나무 위에서 자고 사자는 밤이 아니라 낮에 잔다. 침팬지는 높은 나무 위에서 자는 이유는 표범이랑 사자 같은 육식 동물이 무섭기 때문이다. '대형 유인원'은 엉덩이에 꼬리가 없다. 사실 인간도 대형 유인원의 친척이다. 대형 유인원은 머리가 좋고 손재주도 있다.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보노보, 인간의 중요한 공통점은 잘 때 잠자리를 만든다는 것이다. 인간은 침팬지보다 더 좋은 잠을 잤다. 먼 옛날에는 인류도 나무 위에서 잠을 잤다. 인간은 숲을 떠났지만 대형 유인원들은 숲에서 그들만의 침대를 점점 발달시켰다. 인간도 잠을 더 잘 자기위해 더 좋게 만들어왔다. 그런데 인간의 잠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뇌는 완전히 쉬지 않는다. 기억한 정보를 정리해서 중요한 것들을 잘 저장해 놓기 위해선 밤에 잘 자야 한다. 어린이는 왜 일찍 자야 할까? 아기 때는 잠이 아주 많고 노인이 된 후 나이가 들수록 점점 잠 자는 시간이 줄어든다. 아기들은 태어나서 약 6개월이 될 때까지 18~20시간 정도 잠을 잔다. 아기는 뇌와 몸이 부지런히 자라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당연하다. 초등학생의 권장 수면 시간은 9~12시간이다. 하지만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정도였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어린이들은 우울한 기분과 스트레스가 4배 이상 높다. 매일 규칙적으로 푹 자고 몸이 건강해지면 행복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매일 잠자리에서 더 놀고 싶다고 떼를 쓰는 아이에게 잠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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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김황 글 . 장선환 그림 논장
도시를 벗어나 숲으로 캠핑을 온 가족이 있네요. 캠핑장에서 온가족이 나무 덩쿨을 잡고 네발로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마치 침팬지처럼요.......^^ 이제 잘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더 놀고 싶고, 또는 무서운 꿈을 꾸게 될까봐 잠자기 싫다는군요. 이 아이들에게 침팬지 친구가 찾아와 잠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상 모든 동물은 다 잠을 자요. 날아가면서 자기도 하고, 헤엄치면서 자기도 하고, 서서 자기도 하고, 나무 위에서 자기도 해요. 낮에 자는 동물도 있구요. 이 세상에 잠을 자지 않는 동물은 없어요.
지능이 발달하려면 기분 좋은 잠이 꼭 필요해요. 잠을 안자면 멍하게 되고, 짜증과 화도 자주 내게 된답니다.
기분 좋은 잠은 기억을 저장하고 지능을 발달시키며 공부가 잘되게 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신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 집중력과 기억력을 위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가져야 하죠.
저녁마다 더 놀고 싶어하는, 잠자리에 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 좋은 잠을 잘 잘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모두들 굿나잇~^^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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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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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러 들어갈 시간만 되면 더 놀고 싶다는 우리집 꼬맹이들과 함께 읽고 싶었던 책으로 잠의 중요성과 잠의 기능 등 기존의 많은 연구 결과에 더해 인류의 역사까지 가볍게 언급하면서도 그림책 형식으로 편안하게 풀어내고 있어 초등 저학년인 아들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잠을 계속 안 자면 멍하니 아무 생각도 안나고 혼란스러움, 짜증이 심해지며 점점 꼼짝도 안 하게 돼요. 우리 몸은 잠을 잘 때 집중적으로 성장한다고 해요. 밤에 잘 자야만 몸이 자라고 뇌가 공부한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어요. 잠을 자는 동안에도 뇌는 온전히 쉬지 않고 일하고 있기 때문이죠. 엄마가 그냥 하는 말보다 책을 통해 배우면 아이들은 더 쏙쏙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이책을 보고 난 뒤 잠의 소중함을 깨닫고 매일 일찍 자기로 약속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