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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쉬웠고 목사님에 대해 좀더 정리되었어요. 알지 못하는 교회의 흐름도 읽었구요. 아,그래서였구나~ 하며 맞장도 쳤구요. 페이스북에 올리셨던 내용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구요. 힘되시길 바라며 구매했습니다. 선물로 다시 구매 예정입니다. 목사님들의 어린시절 가정의 어려움이 모두가 힘들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강은도 목사님처럼 김요한 목사님도 많이 어렵게 사셨던 이야기가 참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함께 나누면서 지내려고 애쓰시는 마음을 모두가 알아서 함께 동참하는 모습들이 사회로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목사님 책을 통해 조금은 이해 받고 위로가 되길 빕니다. 이렇게 애쓰는 분도 계시는구나 알아가는 계기가 되는 책이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