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도 판타지적 요소가 많긴 했지만 이번 시리즈는 그부분이 더더욱 두드러진것 같아요 사실 살을 찌고 뺴는게 불가능한건 아닌데 저렇게 단기간에 가능한가? 싶은거 외에는 전부 있을법하긴 했구요.
오히려 살이 늘어진거나 그것을 비유한 동물이 정말 기가막히게 잘맞아서 감탄했습니다. 나름 동물에 대해서 많이 아셔야할것 같은 스토리의 연속이에요. |
|
펫 숍 오브 호러즈 시리즈를 종이책으로 소장중인데 종이책은 보관용으로 비닐 포장해두어서 e북을 구매중입니다. 펫 숍 오브 호러즈 보다는 스토리나 인물 설정이 살짝 부실해서 재미가 덜한 편이지만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분위기와 이곳 펫 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비로운 동물을 만날 수 있어 에피소드 하나하나 꼼꼼이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가볍게 소비하지 않고 오래오래 꺼내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쿠폰, 상품권 등을 사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림체도 예뻐서 좋았어요.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포인트, 쿠폰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총 12권이라 초반에는 권수가 많아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벌써 중반부네요. 소재도 취향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포인트, 상품권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부를 재미있게 봐서 2부도 기대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체도 예뻐서 좋았고,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포인트, 쿠폰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총 12권으로 권수가 많은 편이라 보다가 지루할까봐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재미있어서 아직까지는 지루하지 않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포인트, 상품권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 시리즈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화도 좋았고 신비로운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이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쿠폰, 상품권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서 기대치가 높았는데, 기대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Matsuri Akino 작가의 신 펫 숍 오브 호러즈 0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상품권, 포인트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 펫 숍 오브 호러즈는 총 12권으로 구성된 장편 시리즈입니다. 장편이라서 구입이 망설여 지기도 했지만, 전 시리즈를 재밌게 봐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전 시리즈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
|
호오 이게 어떻게 사게 된 건지 기억이 나는데 엄청 오래 전에 읽었던 만화네요. 재미있게 잘 봤던 기억이 나서 구입을 하게 되기는 했는데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 이런 류의 작품들은 그렇게 시대를 많이 타지는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재미는 있어도 취향에 따라서 약간 애매하다고 느껴지는 지점들이 부분부분 보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잘 읽었던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