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마을에서 탈출, 쌍둥이 섬에서 탈출, 그에 이어 등장한 신간이라서 구매함 결과적으로 굿이었다. 아껴가며 플레이하는 편인데, 전작에서는 험한말 나오는 난이도 책이나 말도 안되는 문제 화딱지나는 상황도 많았음 익숙해져서인지 이책이 구성이나 완성도에서 맘에 드네요 방탈출, 추리소설, 미스테리 영상, 스릴러 영화 즐기눈분 추천 합니다 즐거운 게임하세요 |
|
용의자들의 행동을 따라가며 퍼즐을 푸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어요. 스토리와 추리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치밀한 단서와 스토리 덕분에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었어요. 스스로 추리해가는 재미가 커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추천행ᆢㄷ |
| 10인의 우울한 용의자 리뷰입니다~ 늑대인간 마을에서 탈출 책을 재미나게 해서 두번째로 구입하게 된 책~ 전작보다는 좀 더 어려운 느낌~ 리얼 탈출북 세번째 책이라는데 다음에는 쌍둥이섬을 구입해야겠어요~ 전작들보다 좀 더 탄탄한 느낌인데 대충대충 읽으면 풀수 없다는게 함정~ 최대한 꼼꼼하게 읽어야해서 힘들었네요~ 이런 책이 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생각보다 난이도 높아요 복잡한 탈출북이예요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리뷰에 적을 수 없지만 용의자들이 전부 수상합니다 전부 범인 같고 단서 하나라도 놓치면 추리하기 어려워서 수집하는 단서마다 용의자 별로 정리해서 겨우 풀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범인을 알고 나면 다시 재탕하기 어려워서 일회성으로 책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
|
방탈출 게임북을 또 도전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저번에는 늑대인간 마을에서 살아남기를 사서 해봤는데 꽤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이번 방탈출은 상당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하다가 막혀서 몇달째 묵혀두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12월 아이콕스(iCox) 출판사에서 출간된 SCRAP 저/ 김홍기 역의 [도서] 10인의 우울한 용의자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
| 10인의 우울한 용의자 리뷰입니다. 이전시리즈를 재밌게해서 구매했어요. 난이도는 늑대보다도 높은 것 같아요. 너무 오랜만에 해서 초반에 메모를 많이 못했고, 힌트가 하나도 없다보니 조금 어려웠습니다. 여러 사이트에 검색해가며 풀어본 분들한테 알음알음 힌트를 얻었네요; 그래도 매우 재밌게 진행했고 다풀고나니 뿌듯합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합니다. |
|
아이콕스(iCox)출판사에서 낸 SCRAP의 게임북 '10인의 우울한 용의자'를 리뷰하는 글입니다. 최대한 자제하겠지만 읽는 이의 예민함에 따라 스포일러성으로 느껴질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이콕스에서 번역하여 낸 게임북 시리즈의 최신판인 10인의 우울한 용의자를 플레이했다. 전작들보다 난이도가 올라갔다던데, 그래서인지 조금 애먹어가며 플레이했지만 이번에도 고뇌하고 머리를 굴려보는 시간이 아주 재미있었다! 새로 추가된 기억 시트라는 설정이 난이도를 좀 더 올린듯싶었다. 그래도 최고난이도라는 말에 걱정했던 것보단 잘 풀며 넘어가서 뿌듯하다. 전작을 플레이하며 여러가지로 발상을 하는 훈련이 된 것 같다. 스토리 면에서는 어느정도 예상한대로 흘러가서 크게 신선하진 않았지만, 예상치 못한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느껴질듯.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를 관통하는 주제가 흥미로워서 그 부분이 재밌고 만족스러웠다. 마지막 문제의 번역이 조금 헷갈리게끔 된걸 제외하면(이건 나만 헷갈린게 아닌듯) 정말 번역하느라 고생이 많았겠구나싶다. 시리즈 4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
|
SCRAP 작가의 10인의 우울한 용의자 리뷰입니다. 전작들보다 수수께기 난이도가 높은거같아요. 뭔가 힌트같은데 너무 부족한 느낌? 스포 된다면서 공략하는 법 못 올리게 했으면..늑대인간 때처럼 사이트에라도 어느정도 힌트나 어떤 식으로 생각해야할지 방향을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전작들과 다르게 추리쪽으로 내용이 많아져서 계속 생각하면서 풀수 있어서 좋아요. 시리즈들이 비슷한 분량이지만 추리하고 생각할게 많아서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니까 오래 집중할수있어서 재밌습니다. 진짜 이 시리즈에서 단 한가지 바라는거는.. 사이트에서라도 힌트를 공유해줬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탈출 시리즈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코로나 시국에 방탈출을 할 수 없어 답답했는데 그나마 이 시리즈가 있어 한숨 돌립니다. 한국에 출판된 방탈출 책 시리즈 중에선 SCRAP의 방탈출 시리즈가 가장 퀄리티 있는 것 같아요. 늑대인간은 늑대인간 찾아내기가 주제였고, 쌍둥이섬은 쌍둥이섬의 비밀을 풀고 탈출하는 것이 주제, 마지막 10인의 우울한 용의자는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아내는 것이 주제가 되어 매번 새롭습니다. 이 책 시리즈가 우리나라에서 계속 출판되길 바래봅니다. |
|
방탈출이랑 추리게임 이런 종류 즐겨하시는 분들에겐 꼭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사실 저는 전전작이랑 전작, 늑대? 랑 쌍둥이섬에서 탈출 둘 다 구매해서 이번 책도 나오자마자 샀는데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전작들은 추리나 탐험 이런 쪽으로 확 치우친 느낌이었는데 이번 책은 골고루 분배되어있었고 문제 같은 거도 더 심화되어서 재밌게 잘 풀었습니다 근데 힌트나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진짜 궁금한데도 아무 것도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출판사 측에서 이런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켜주시면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