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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 역사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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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 제목만 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떠오른다. 사실 크리스마스때 읽으려고 사두었지만 아쉽게도 다른 책을 다 읽지 못하는 바람에 크리스마스 때는 이 책을 접하지 못하였다.  날짜가 조금은 늦지만 다행히 사그라들지 않은 분위기가 지속되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먼저 이야기의 시작은 스크루지의 동료인 말리가 죽음을 맞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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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 제목만 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떠오른다.

사실 크리스마스때 읽으려고 사두었지만 아쉽게도

다른 책을 다 읽지 못하는 바람에 크리스마스 때는 이 책을 접하지 못하였다. 

날짜가 조금은 늦지만 다행히 사그라들지 않은 분위기가 지속되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먼저 이야기의 시작은 스크루지의 동료인 말리가 죽음을 맞이하며 시작하게 된다.

둘은 유일한 단짝이였으며 다른 사람과는 친분이 거의 없었다. 

스크루지가 말리의 죽음을 맞이 했을 때도 크게 상심하지 않았다고 하는 걸로 보아

스크루지의 성격은 상당히 무덤덤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미루어 짐작한 스크루지의 성격은 정말로 무덤덤하고 고지식하다.

 

당시 스크루지의 조수 역할을 하던 밥 크라칫은 저임금을 받으며 그를 도와야 했고

스크루지의 눈치를 보며 추운 겨울에도 연탄 한장을 마음대로 피우지 못했다.

또한 이웃 주민들, 친척, 동물들까지도 스크루지에 대해 좋게 보는 법이 없었다. 

 

다만 한 사람만이 스크루지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했으니, 바로 그의 조카 '프레드'이다.       

프레드는 크리스마스 이브만 되면 삼촌(스크루지)에게 찾아가 같이 저녁식사를 하자고 요청한다.  항상 그의 대한 대답은 "NO"였지만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조카에게 칼같이 단호한 어조로 거절하는 의사를 보인 후, 

스크루지는 조수인 밥에게 1년에 한번뿐인 크리스마스 휴가를 고심끝에 주게된다.

 

업무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자신의 집 문고리에서

죽은 동료인 말리의 얼굴이 보았다. 분명히 말리의 얼굴이였지만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보니

얼굴은 없어지고 다시 문고리만 남게 되었다. 그는 이상하게 생각하여 집안에 들어가 

곳곳을 살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의자에 앉아서 쉬고있던 찰나 갑자기 전신이 들어나 있는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 모습은 누가 봐도 귀신이었으며 몸에는 쇠사슬을 묶고 있었다.

 

귀신을 목격한 후 항상 단호했던 스쿠르지 모습은 어디에도 없어졌고 벌벌 떨고만 있었다. 

말리 귀신은 스크루지에게 "이제부터 3명의 귀신이 차례대로 나올 것이다." 라는 말과 함께

사라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3명의 귀신 중 첫번째 귀신이 모습을 드러낸다. 

 

첫번째 귀신은 스크루지에게 그가 겪었던 여러 일들을 환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두번째 귀신은 그에게 현재 겪고있는 크리스마스의 여러 가정집들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세번째는 크리스마스의 미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부분은 직접 읽어 보길 바란다.  환상을 보는 스크루지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고 

이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인식이 바뀌었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내용이다.)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를 차례대로 겪고 난 후 스크루지의 성격이 점진적으로 

따스하게 변화했다. 조수의 봉급을 올려주고, 어린아이들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심지어 조카가 요청한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자는 제안도 받아들인다.

 

결국에 스크루지의 평판이 사람들에게서도 바뀌었고

조수와의 행복한 대화로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무리 파급력이 거센 책이라도 설마 크리스마스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직접 읽어보니 그 파급력은 엄청났다.

 

당시 18세기 말과 19세기 초까지만 하더라도 크리스마스는 교회나 공동체 문화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캐럴>이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공동체 문화는 가족간의 문화로 바뀌었고 결국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크리스마스는 디킨스가 변화시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디킨스의 소설 중 아직 <크리스마스 캐럴>밖에 읽어보지 못했으나 

대부분 그의 작품은 내가 읽었던 작품과는 조금 다르게 상당히 암울하고 

빈곤한 삶을 그려내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그가 살았던 삶의 과정 때문이다.

디킨스는 영국 남부에서 1812년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해군의 하급관리로 일하면서 

부호를 꿈꾸었고 어머니는 교사가 되어 학교장이 되고 싶어 했다고 한다. 

 

하지만 두분의 노력에도 디킨스 가족은 항상 가난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사치스러운 생활을 했고 결국 12살이 되던 해 아버지가 감옥에 수감되었다.

동시에 디킨스는 학업을 중단하고 구두약 공장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가족에게 조금의 도움을 주려고 일주일에 6실링(2.832원)을 벌며 힘든 생활을 보냈다. 

그 후로도 아버지가 빚을 청산하고 학교로 돌아갔지만

다시 학업을 중단하고 경제적으로 집을 도와야 하는 상황이 왔다.

다행히 그는 사환으로 들어가 1년도 채 안되어 속기사가 되었고

여려가지 기사를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기사를 통해 유명해지며 여러 책을 쓰기 시작했고 미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했다.

또한 길거리에 나가면 모두가 알아볼 정도로 유명했기에 상당히 많은 돈도 벌었다. 

 

하지만 1850년대 그는 딸과 아버지를 잃고 여러 절망에 빠지며 자신의 작품이 

비관적으로 변하기 시작햇다고 한다.  다행이 모든 작품이 그렇지는 않았기에

자신이 절망했던 시기를 빠져나와 다시 소설 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여하튼 이러한 여러 과정을 통해 어린시절에 가난과 고통을 느낀 감정을 

소설속에 아주 잘 스며들게 했다고 한다. 

 

책 속에 간간히 디킨스만의 유머스러운 말투가 있으니 상당한 재미까지 더해진다. 

다음으로는 그가 쓴 대표작 <위대한 유산>을 읽어볼 예정이다. ^ㅡ^

 

b*******2 2021.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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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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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다 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였다. 어릴 적 들어 본 이야기,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입에 오르내리던 이야기,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크리스마스 캐럴’을 속속들이 다 안다고 줄곧 생각해왔었다. 물론 대략적인 줄거리와 분위기, 이야기의 교훈은 기억 속에 남아 있었으나, 원작 소설로 접한 크리스마스 캐럴은 그 이상의 신선함으로 가득했다. 찰스 디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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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다 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였다. 어릴 적 들어 본 이야기,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입에 오르내리던 이야기,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크리스마스 캐럴을 속속들이 다 안다고 줄곧 생각해왔었다. 물론 대략적인 줄거리와 분위기, 이야기의 교훈은 기억 속에 남아 있었으나, 원작 소설로 접한 크리스마스 캐럴은 그 이상의 신선함으로 가득했다. 찰스 디킨스가 소개하는 크리스마스 풍경, 스크루지의 행색, 유령의 등장 및 각종 환영 장면의 연출, 이야기의 말맛을 살리는 저자의 내레이션까지, 원작 소설로 접한 크리스마스 캐럴은 다 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가 아닌, 신선함 가득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였다. 다 안다고 생각하던 이야기 속에서 신선함을 발견하는 재미, 그 재미를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리뷰 작성의 기회를 통해 소개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23.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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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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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질 만큼 유명한 책인 것 같은데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 주문했다.예쁜 빨강색의 표지 디자인에 망설임 없이 골랐는데 택배를 받았을 때 사진과 똑같은 책의 모습에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전체적인 내용도 술술 읽히고 따뜻했다.그리고 꽤 많은 교훈을 줬던 책.여러모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다.작은 책 사이즈로 침대 맡에 두고 읽기 좋았다.크리스마스 선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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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질 만큼 유명한 책인 것 같은데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 주문했다.예쁜 빨강색의 표지 디자인에 망설임 없이 골랐는데 택배를 받았을 때 사진과 똑같은 책의 모습에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전체적인 내용도 술술 읽히고 따뜻했다.그리고 꽤 많은 교훈을 줬던 책.여러모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다.작은 책 사이즈로 침대 맡에 두고 읽기 좋았다.크리스마스 선물같은 따뜻한 이야기.
d******b 2023.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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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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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질 만큼 유명한 책인 것 같은데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 주문했다.예쁜 빨강색의 표지 디자인에 망설임 없이 골랐는데 택배를 받았을 때 사진과 똑같은 책의 모습에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전체적인 내용도 술술 읽히고 따뜻했다.그리고 꽤 많은 교훈을 줬던 책.여러모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다.작은 책 사이즈로 침대 맡에 두고 읽기 좋았다.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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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질 만큼 유명한 책인 것 같은데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 주문했다.예쁜 빨강색의 표지 디자인에 망설임 없이 골랐는데 택배를 받았을 때 사진과 똑같은 책의 모습에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전체적인 내용도 술술 읽히고 따뜻했다.그리고 꽤 많은 교훈을 줬던 책.여러모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았다.작은 책 사이즈로 침대 맡에 두고 읽기 좋았다.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물같은 이야기.
d******b 2023.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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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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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크리스마스 캐럴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잘밤에 침대 옆에 두고 읽기에 좋네요. 크리스마스를 좋아해서 관련 소품을 많이 모으는 편인데 표지에 이끌려 구입했어요. 세워두고 오브제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커버가 무척 예뻐요. 워낙 유명한 스토리라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자 포인트나 자간도 눈에 편해서 읽기에 좋아요. 어릴 때 명작 동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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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크리스마스 캐럴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잘밤에 침대 옆에 두고 읽기에 좋네요. 크리스마스를 좋아해서 관련 소품을 많이 모으는 편인데 표지에 이끌려 구입했어요. 세워두고 오브제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커버가 무척 예뻐요. 워낙 유명한 스토리라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자 포인트나 자간도 눈에 편해서 읽기에 좋아요. 어릴 때 명작 동화로 접하고 다시 읽는 건 성인이 된 후 처음이라 그런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인색하지 않도록 따뜻한 마음 가득 채우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a*******9 2023.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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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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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의 따뜻한 메시지가 오롯이 담긴 고전이다. 탐욕스럽고 냉담했던 스크루지가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며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은 감동적이고 교훈적이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 속엔 인간애, 후회, 용서, 희망이 절묘하게 녹아 있다. 초판본 특유의 고전적인 느낌과 원작의 문체가 살아 있어 더욱 몰입감 있게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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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의 따뜻한 메시지가 오롯이 담긴 고전이다. 탐욕스럽고 냉담했던 스크루지가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며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은 감동적이고 교훈적이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 속엔 인간애, 후회, 용서, 희망이 절묘하게 녹아 있다. 초판본 특유의 고전적인 느낌과 원작의 문체가 살아 있어 더욱 몰입감 있게 다가온다. 시대를 초월해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한 가치를 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다.
s*********7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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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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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색상에 초판본 디자인이 눈에띄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탐욕과 이기심에 사로잡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을 그린 고전 명작 소설입니다. 구두쇠인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들을 만나게 되며 자신의 삶과 선택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진정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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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색상에 초판본 디자인이 눈에띄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탐욕과 이기심에 사로잡힌 스크루지의 변화 과정을 그린 고전 명작 소설입니다. 구두쇠인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들을 만나게 되며 자신의 삶과 선택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 나눔의 가치를 깨닫고 진정한 인간다움을 회복합니다. 찰스 디킨스는 단순한 휴머니즘을 넘어 산업화 시대의 빈부 격차와 사회적 무관심을 비판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쉽고 감동적인 서사와 생생한 인물 묘사는 시대를 초월해 지금까지도 큰 울림을 줍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단순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아니라 변화와 희망, 그리고 인간의 본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불멸의 고전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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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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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디자인이란 안사고는 못베기겠오요 너뭉이뻐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도 너무 잘어울립니나다!! 어린시절 크리스마스캐롤 비디오를 많이 봤어서 익숙한내용이네요 죄밌게 읽었어요 ㅠ ㅠ 이.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각을 참많이 했었는데.. 스크루지가 왜 구두쇠가 될수 밖에 없었을까 에 대해서도 상상했었습니다 어린시절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도우줬던 크리스마스캐롤 고전에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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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디자인이란 안사고는 못베기겠오요 너뭉이뻐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도 너무 잘어울립니나다!!
어린시절 크리스마스캐롤 비디오를 많이 봤어서 익숙한내용이네요 죄밌게 읽었어요 ㅠ ㅠ 이.이야기를 읽으면서 생각을 참많이 했었는데.. 스크루지가 왜 구두쇠가 될수 밖에 없었을까 에 대해서도
상상했었습니다 어린시절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도우줬던 크리스마스캐롤 고전에는 이유가 있는듯얍니다
w******9 202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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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고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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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어렴풋한 기억으로 가지고 있던 스크루지 이야기를 다시 읽게 됐다.기억하고 있던 것과 다른 점이 꽤 있었다. 조카가 나온다는 건 정말 하나도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찰스 디킨스의 전달력이 좋다.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표지다. 누가봐도 크리스마스 책이라는 느낌이 들게하는 디자인!언젠가 아이가 생긴다면 읽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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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어렴풋한 기억으로 가지고 있던 스크루지 이야기를 다시 읽게 됐다.
기억하고 있던 것과 다른 점이 꽤 있었다. 조카가 나온다는 건 정말 하나도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찰스 디킨스의 전달력이 좋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표지다. 누가봐도 크리스마스 책이라는 느낌이 들게하는 디자인!

언젠가 아이가 생긴다면 읽어주고 싶다.

g*****9 202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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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가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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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또 있을까.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은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부와 명예만 쫒던 주인공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인간의 사랑과 이웃의 정을 다시금 생각하고 반성한다는 내용의 이 소설은 크리스마스만 되면 매번 회자되곤 한다. 정말 나만을 위해 집중했던 한 해를 보냈다면 이 소설을 읽고 난 뒤부터는 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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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또 있을까.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은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부와 명예만 쫒던 주인공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인간의 사랑과 이웃의 정을 다시금 생각하고 반성한다는 내용의 이 소설은 크리스마스만 되면 매번 회자되곤 한다.

정말 나만을 위해 집중했던 한 해를 보냈다면 이 소설을 읽고 난 뒤부터는 타인을 위한 배려와 사랑으로 한 해를 마무리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6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