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때 읽었던 옛 책과 흡사합니다.
다시 봐도 깨달을 수 있는 주인공 엔리코를 비롯하여 소소한 읽을거리까지 정말 추천합니다.
매월마다 수록 된 이야기까지 아주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세계명작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읽으시길 바랍니다.
읽다보면 내가 엔리코가 된 듯한 느낌이 드실겁니다. 추억에 빠질 수 있게 해 준 명작시리즈는 또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