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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책을 왜 출판하나요? 재대로된 학습법을 제시하는것도 아니고 한글로 영어를 공부하려면 별도 교재가 필요한 듯해서 홈페이지 찾아서 들어가봤는데 60~80만원 입니다. 정말로 영어를 쉽게 공부하는 학습법을 전파하려는 진심어린 목적이라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학습법은 책에 담아야하지 않나요? 예스24에서 수백권의 책을 사보았지만 이리 말도 안되는 책은 처음이며, 리뷰도 처음 써보네요. 역시 영어에는 왕도가 없나봅니다. 한글이건 영어건 본인이 시간투자해서 터득하는 수 밖에요. 정말로 책사보고 불쾌한건 처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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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으로 내가 말하면 내가 잘한다! 영어에 한이 매친 내게 이 책에서 나는 오아시스를 찾았다. 몇 십년을 해도 말한마디 못하는 벙어리영어, 토익이다 토플이다 점수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우리나라의 뼈아픈 현실.... 영어도 그 저 제2외국어라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고 우리말을 배우듯이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모든 언어를 우리말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눈으로 읽고 쓰는 것이 아닌 내 입으로 말하고 반복하는 것이 외국어를 배우는 지름길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정말 이 책을 읽고 책 내용대로 따라하면 영어뿐 아니라 다른 언어도 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알았더라면 내 인생이 더 빨리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라도 이 책 내용대로 천천히 따라서 외국어를 배운다면 앞으로 몇 년뒤의 내 모습이 어떻게 바뀔까하는 기대감에 너무 기쁘고 이 책의 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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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는 왕도가 있다. 한글로 자신있게 낭독훈련하라. 정확한 발음으로 표기된 한글을 보고 큰 소리로 읽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 내가 말하는 것에 자신이 없어 입으로 우물쭈물 읽다보면 뇌는 자동적으로 이렇게 인식한다. '아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은 틀린 거야, 앞으로 영어란 걸 말할 때는 절대 당당하게 얘기하지마, 우물쭈물 하는 게 영어란 것' 영어는 머리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입으로 움직이는 것 한국사람이 한국어를 말할 때 의식의 흐름에 따라 입에서 흘러나오듯 말하는 것이 외국어이다. 문법 배우고 단어 배워 하나하나 짜맞추며 어느 세월에 말할 수 있나. 이미 그 상황은 저만치 지나가버린다.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은 내 머리가 아니라 입이여야 가능하다. 성인도 얼마든지 영어중국어 할 수 있다. p223 성인은 아이보다 외국어 학습이 늦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편견을 제거하고 말 중심으로 학습하면 노년이 되어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 성인에게도 희망은 있다. 뇌 연구 업적 중 최근 가장 큰 발견은 신경 가소성 이론이다. 지식을 쌓으면 뇌에서 새 신경망이 만들어지고, 신경회로가 점점 더 굵어지게 된다. 마치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알통이 생기는 것과 같다. 성인이 되어도 외국어를 계속 익히면 늘 청년 뇌로 살아갈 수 있다. 심지어 미국 병원에서는 노인이 뇌에 이상이 생기면, 이 때 "외국어 하나를 공부할 때가 되었네요"라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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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란 비싸고 대단한 게 아니다. 저자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누구나 외국어 말을 잘 할 수 있는 가장 본능적이고 기발한 방법을 발견했고, 힘써 전파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영어중국어 보급일을 하는 것과 다름없다.
뿌리깊이 박혀버린 한글에 대한 편견.. 그리고 영어에 대한 사대주의 사고가 한순간에 바뀌진 않을 것 같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그간 들여온 시간과 방법과 들인 세월이 아깝기 때문에 기존방식을 쉽게 포기하기 힘들 것이다.
그간 참 많은 나라를 돌아다녀 봤지만 그 오랫동안 배운 영어를 우물쭈물 입밖에 못꺼내는 스스로가 한심했다. 사실 그건 내 머리가 나빠서, 내가 잘못되서가 아니었던 것. 방법이 잘못되었던 것. 허탈하지만 희망이 보인다.
예전 스위스 잠시 머물렀을 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까지 몇 개언어 기본으로 하는거 보며 참 부러워했었다. 우리나라도 충분하 가능한 일이겠구나 싶다. 강대국에 껴있는 좁디좁은 우리나라는 더욱이 스위스처럼 여러개 외국어실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한다. 한글이 있어 가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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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책펼쳤다가 잠못들고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개발자분 유튜브강의도 눈뜨자마자 아침에 다봤네요. 남편한테도 오늘 책건네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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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슬프게도 리뷰에 찬반이 극명해서 구매버튼 누르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확실히 한글에 대한 한국인들의 편견이 적나라하게 보이네요. 전 아직 아이가 4살이라 어려서 바로 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일단 저부터 영어중국어 먼저 시작해보려 합니다. 작가 두분 정말 한국에서 참 큰일을 해나가고 계시네요. 밑의 글 보고 시골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저도 희망을 품어봅니다. '십여 년 전, 시골에서 맘껏 놀며 꼴찌 했던 아이들이 지금 서너 개의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해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세계를 자유롭게 다니게 된다니, 과거 그땐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글로영어 때문이다.' '한국 학생으로 영어와 중국어가 되면 장학금을 받고 세계 명문대에 유학가는 길이 있다.' '3개월이 지나면서 결과들이 속속 나타났따. 아이들이 자신감이 넘치고, 성격이 바뀌고, 덩달아 다른 성적도 올라가고,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영어 영재원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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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영어문제 갈증에 잠을 못자고 있던 중, 1월 15일 밤 인터넷을 검색하다 좔 말이되는 한글로영어를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한글로영어" 유튜브영상, 홈페이지, 카페 등을 알게 되었고,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 좀더 알고 싶어 마침 그 주간 "줌 무료 집중훈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오전에 신청해 오후에 강의를 듣게 되었다. 단순히 소개 교육로 생각했는데 "경험의 철학"과 "인고의 연구 산물"로, 영어학습법이 아닌 영어중국어 훈련을 시키는 열정적 강의였다.(장춘화 한글로영어가 "찐"이다) “내 내 내” 내가~ 내입으로 말하면~ 내가 말을 잘하게 된다(완전 공감). 대체로 학원이나 인강은 ‘듣기’위주고, 내가 ‘말하기’는 부족한 현실... 또한 파닉스, 회화, 문법 등으로 쪼개져 상업화되고 진정성 없는 신기루 같은 영어교육의 현실에서 정말 오아시스(oasis)를 만난 듯 전율이 느껴졌다. 한글만 알면 될 것 같은 자신감! 한글이 있어 부담 없이 쉬운 연습법! 자기주도 뇌 학습법으로 서당에서 천자문 익히듯 꾸준히만 하면 일상 속에 말이 될 것 같은 느낌! 또한 영어만이 아닌 6개국어를 배울 수 있는 방향성, 역사전공자라서 그런지 글로벌한 마인드와 뿌리깊은 영어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어 "아 이게 문제였구나!" 정곡을 찔러주었고, 그 해법을 전수해 주려 하신다는 느낌! 이제 우리 가정의 "한글로영어"호의 닻을 올려 "행복한 미래로 가족"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항해를 시작했다. "지금 아는 것을 10년 전 그때 알았더라면~" 후회도 좀 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더 크다. 장문의 이 글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한글로영어’를 바로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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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4년전부터 한글로영어를 알고 저희 세 아이(현재 중3, 중1, 초3)모두 이 학습법을 시켜왔습니다. 지금 영어와 중국어를 거의 원어민수준에 가깝게 말하게 되고.. 말이되니 학교 영어성적까지 덩달아 학년에서 탑수준입니다. 주변사람들이 어찌했는지 궁금해하긴 했지만 설명하는 제 말이 늘 부족해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해보면 알듯이 한글로영어 학습법은 지금까지 방법과는 정반대라서~ 제 부족한 말로 설명한다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ㅠㅠ 그런데 때마침 한글로영어 학습법을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길래 발빠르게 구입해 보았습니다. 철저히 학습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저희 자녀같이 전국 수만명 아이 성공사례를 갖고 있는 책이라 단숨에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저자의 뜨거운 교육열정과 깊은철학이 글자 한자한자 속에 고스란히 묻어있네요. 이제 부족한 제 말로 더이상 한글로영어 학습법을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 4년전 제가 훈련받을 때는 인터넷에 정보가 없어 답답했는데 지금은 발음훈련, 혼자훈련하기, 원장님 공개강좌 등 유튜브에서도 가이드해 주고 있네요. 팁 하나, 내 입으로 말한 영어가 아이들 입으로 좔좔~ 영어가 나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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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얼마나 우수한 한자인지는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서 많이 들어왔었다. 하지만 한글이 소리글자 이며 외국어 발음기호로 세계의 그 어떤 언어보다 탁월한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 어떤 언어보다 훨씬 더 많고 다양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한글은 세계 어느나라 말이라도 그 소리를 표현할 수 있다. 물론 몇 가지 표현이 안되는 소리가 있는데 저자는 그 소리들을 몇가지의 표시로 완벽하게 구별해 놓았다. 문법, 단어, 독해 시험을 위한 지루하고 어려운 공부가 아닌 그저 외국어 문장 밑에 쓰여저 있는 한글을 소리내서 읽기만 하면 된다니 이얼마나 쉽고 편한 방법인가? 가히 영어 공부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아무리 쉽고 편한 방법이라고 하더라도, 언어를 익히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다. 오랜 시간 꾸준함으로 훈련이 필요하다. 이건 반드시 되는 방법이다. 절대적인 믿음으로 매일 아침, 저녁 10분씩 영어와 중국어 문장을 한글로 읽는 낭독훈련을 하고 있다. 같은 이야기가 여러번 반복되엇 지루한 감도 있지만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은 데 자신이 없거나, 책만 보면 잠이 오는 이들에게 꼭 1독을 권한다. 그리고 책에 나와 있는 대로 교재를 사서 꼭 따라 해보길 바란다. 나중에 나에게 고맙다고 말할 날이 분명 오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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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유튜브 모든 강의도 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