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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신수진 옮김/비룡소 표지를 펼친 후 보이는 면지에는 칼라하리 사막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나와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위해 노래기, 사막 딱정벌레, 전갈, 춤추는 사막 거미... 칼라하리 사막에 있는 흔한 재료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요. 미어캣들이 사는 칼라하리 사막에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모두들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지요. 부지런히 굴을 청소하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먹을 것을 준비하느라 쉴 틈이 없어요. 써니만 빼고요. 써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을 모두 찾아봤어요. 그런 후 잡지에 나오는 것처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을 찾아 떠나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잊지 말고 지켜야 할 것들 1. 완벽한 날씨:눈이 와야 합니다. 차갑고 하얀 눈이 펑펑. 2.완벽한 트리:우아하게 장식해야 해요. 3.완벽한 선물: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야죠. 4.완벽한 저녁 식사:푹 삶은 방울양배추 요리는 필수. 5.완벽한 음악:크리스마스에는 캐럴이죠. 처음 도착한 곳은 친구 케빈이 사는 곳이었어요. 케빈은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었지만 써니가 보기엔 칼라하리와 별로 다를 게 없었어요. 다음으로 써니는 트리로 만들기에 좋은 나무가 많은 트레버가 사는 곳을 갔지만 잡지에서 본 것과 전혀 달랐지요. 그 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제법 나는 곳에 도착했는데 거기는 생각보다 훨씬 추운 곳이었어요. 과연 미어캣 써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만한 곳을 찾을 수 있을까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써니의 여행이 너무나 재밌어요. 도착한 곳에서 가족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위해서는 빼 놓을 수 없는게 선물이죠! 미어캣 가족들은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요?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한달도 안 됐는데 또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게 하는 #비룡소 #완벽한크리스마스를보내는방법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완벽한크리마스를보내는방법 #에밀리크래빗 #신수진 #비룡소 #비룡소의그림동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책 #크리스마스플랩북 #그림책 #그림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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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 남서부에 칼라하리 사막에서 써니의 가족들은 크리스마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써니는 왠지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없을 것 같아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써니는 집을 떠나기로 합니다 잡지에 나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말이죠 그 잡지엔 완벽한 크리스마스 준비 방법을 위한 다섯 가지 조건들이 나와 있어요 차갑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완벽한 날씨, 우아하게 장식된 완벽한 트리, 산더미처럼 쌓인 완벽한 선물, 푹 삶은 방울양배추 요리가 있는 완벽한 저녁 식사,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캐럴이 완벽한 음악이지요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크리스마스를 보낼 곳을 찾아보지만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어요 크리스마스 전날 밤 마침내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곳에 도착하지만 아직도 완벽하다고 할 수 없었어요 써니에게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언제나 옆에 있어주는 가족이었어요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배경, 분위기가 아니라 따뜻함을 함께 할 수 있는 가족과 편안한 집이 함께일 때 비로소 완벽해지는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지요 페이지마다 플랩으로 만들어진 일곱 개의 크리스마스카드 한 장 한 장 열 때마다 기대하며 읽을 수 있어 재밌는 책 인것 같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독서기록 #독서습관 #어린이동화 #비룡소 #크리스마스 #그림동화 #집콕크리스마스 #그림책추천 #에밀리그래빗 #완벽한크리스마스를보내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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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예년과는 다른 모습으로 지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모여 떠들썩하게 파티를 즐기지도 못하고, 아마 대부분 가족끼리 집에서 조촐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밖에 없었겠죠 ㅠ_ㅠ
저희는 평소에도 딱히 떠들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진 않았었는데 막상 아무도 못 만나고, 어디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지도 못할걸 생각하니 괜히 더 슬프더라고요.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건지.. 쩝..
사막에 사는 미어캣 써니. 가족들과 친구들은 다가 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느라 분주한데, 써니는 뭔가 탐탁지 않나봐요. 써니가 잡지에서 봤던 크리스마스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 때문이죠.
크리스마스엔 눈이 내려야 되고, 방울양배추를 곁들인 맛있는 저녁식사를 해야 되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처럼 쌓인 선물이 있어야 되고, 멋진 노래도 함께 해야 되는데 이 곳 사막에는 전혀 그런게 없거든요.
써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찾기 위해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이 친구, 저 친구를 찾아다녔지만 써니가 생각했던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만날 수 없었어요.
그러다 어느 멋진 곳에서, 써니가 생각했던 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됐네요. 눈도 내리고 있고, 트리와 선물, 방울양배추를 곁들인 식사, 그리고 캐롤까지 완벽해요! 그토록 찾던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났는데, 아직도 뭔가 부족한가봐요.
사막에 있는 가족, 친구들에게 산타의 멋진 선물이 도착했어요! 과연 이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써니는 과연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었을까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책은 각 페이지마다 플랩 형태로 열어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카드가 붙어 있어요. 써니가 각 곳을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생각한 크리스마스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체크하며 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이 적혀 있답니다.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 카드를 열어보기 전에 그림을 보면서 이번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났을까? 하며 아이와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보는 재미도 쏠쏠~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과연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만날 수 있었을까요?
곁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주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났다고 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으면 뭔가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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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수상작에 연연하지 않고 그림책을 고르는 편인데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을 아이들과 보고나서는 아 역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편견없이 아이들과 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서랄까요~다른 뜻은 없습니당^^) 수상작은 수상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볼 수 없었던, 동화책 여기저기 깨알같은 스토리들이 숨어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했던 책이예요.
표지를 열자마자, 그림책 스토리가 시작하지도 않았단 말이죠~ 여기에 칼라하리사막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어떻게 만드는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먼저 뱀을 잡아서요, 물감으로 칠해서 캔디모양을 만듭니다. (여기서부터 아이들이 빵 터짐ㅋㅋ) 거기에 사막거미와 전갈을 최대한 많이 잡아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한대요~ 플랩북 형식이라 또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책 속의 책 느낌이라 더욱 흥미로워하는 것 같았어요. 이런 카드가 7개나 들어간 플랩북이랍니다! 책 페이지마다 넘기면서 또 어떤 카드가 있는지 살펴보고 맨 마지막에 나왔던 선물박스를 보고는 환호성까지 질렀네요! 저는 최근 읽어본 그림동화책 중에서 단연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 최고, 최고였어요. 저희 아이들도 요즘 꽂혀있는 자연관찰책을 제외하고는 이 책을 최고라고 뽑았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귀여운데다 동화책 곳곳에 디테일이 살아있는 책이예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이야기 속으로!!"
주인공 써니는 칼라하리 사막에 사는 미어캣이예요. 사막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모두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쁜 지금, 써니는 눈이 오고 캐럴도 흐르는 '진짜' 크리스마스를 찾으러 떠났어요.
여름의 나라에 사는 친구 케빈을 따라 해변에서 맞는 크리스마스, 어쩌지 칼라하리 사막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와 비슷한 느낌인데요. 대신 사막의 전갈 대신 맛이 비슷한 새우를 먹어보았어요. 친구 트레버가 사는 곳은 트리는 있지만 뾰족뾰족하나 침엽수가 아니었어요. 또 다시 '진짜' 크리스마스를 향해 떠나는 써니! 써니는 과연 뾰족한 크리스마스 트리에 하얀 눈, 즐거운 캐럴이 있는 '진짜 크리스마스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각 나라의 크리스마스 차이를 통해 알아보는 기후와 문화적 차이!" 에밀리 그래비싱 선사하는 유쾌한 크리스마스 이야기에 푹 빠져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중에, 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중에도 입는 옷의 두께를 보고선 추운 곳과 더운 곳의 차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어요. 위도에 따라 기후가 차이가 난다..곧 있으면 이해할 날이 오겠죠? :)
메뚜기를 먹어보곤 너무나 맛이 좋아서 카드에 붙여 엄마아빠께 맛보여드리고 싶은 써니의 마음, 너무 기특했죠? 우리 쌍둥이들에게도 나중에 여행가서 맛있는 것을 먹으면 꼭 엄마한테도 보내달라고 이야기했더니 꼭 그러겠대요. :)
"우리의 마음 속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진짜' 크리스마스를 찾아내기 위해 떠났던 써니, 써니는 친구가 있는 여러 나라를 찾아가 결국엔 캐럴, 하얀 눈, 그리고 트리까지 완벽하게 갖춰진 크리스마스를 찾아냈지만 써니는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엄마, 아빠, 그리고 칼라하리 사막에 있는 친구들.
잠든 써니 곁에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 써니에겐 조금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셨는데요~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이들과 칼라하리사막의 트리도 구경하는 것도, 써니가 엄마아빠한테 보낸 카드 7장을 열어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써니가 '진짜' 크리스마스를 찾기 위한 여행을 하는 데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준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유쾌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우리 곁의 소중한 존재들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저 모두에게 귀중한 시간을 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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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 에밀리 그래빗 / 신수진 역 / 비룡소 / 2020.11.26 / 비룡소의 그림동화 278 / 원제 : Meerkat Christmas(2019년)
줄거리
써니는 잡지에 나오는 것처럼 눈도 오고, 캐럴도 흐르는 '진짜' 크리스마스를 찾으러 길을 나섰지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 에밀리 그래빗의 그림책 -
- 출판사 비룡소의 크리스마스 그림책 -
- 선물처럼 보내 준 독후 활동지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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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 최고의 그림책상인
원작의 제목은
이 책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할 수 있는건 덤~!!
크리스마스 최고의 플랩북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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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날아온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그림책이에요. 표지에 있는 친구는 써니라는 친구랍니다. 미어캣이에요. 크리스마스 모자를 쓰고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 ♥ 칼라하리 사막에 사는 미어캣 친구들이에요. 칼라하리 사막이 어디쯤 있을까 검색을 해보니 아프리카 대륙 남서부 쪽에 있는 사막이더라고요. 세계에서 모래가 가장 길게 뻗어있는 사막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칼라하리 사막은 지어진 이름인 줄 알았어요 ^^;; 실제 사막 이름이 아닌 줄 알았는데 실제로 있는 사막이더라고요. 이 책을 아이들과 다시 볼 때 아이들한테 살짝쿵 이야기해줘야겠어요. 지구본에서 아프리카 위치를 찾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 뭘까요?? 알게 된다면 따라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ㅋ 그런데 책의 내용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상상의 나라로 가게 될 거예요. 아이들과 상상의 세계에서 책을 같이 읽어보세요.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7개의 크리스마스카드가 들어있어요. 열고 닫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 아이들은 서로 열겠다고 싸움 아닌 싸움을 합니다. ㅋㅋ 그래서 순서를 지켜주고 책을 읽어야 해요 ^^ 크리스마스카드를 펼치면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한 방법들이 나오거든요.. 궁금하시면 꼭 펼쳐서 내용도 같이 읽어보세요 ^^ 주인공 써니는 눈도 오지 않는 사막에서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크리스마스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에요. 잡지에서 본 것처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풍기는 곳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써니가 처음으로 찾은 곳은 사막과는 별다른 곳이 아니라는 생각에 잠시 머물다 다시 떠나게 돼요. 여행을 하며 그곳에서 크리스마스카드를 적어 가족들에게 이 카드를 보냅니다.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 카드 안에 있는 내용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것도 재미일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왔어요. 하지만 펭귄이 사는 곳은 너무너무 추워요. 그리고 써니가 원하는 크리스마스트리도 보질 못했어요. 이곳에서 가족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카드에선 사막에서 보지 못했던 눈을 봤다는 거에 대한 기쁨이 가득 들어있어요. 와... 이곳에 오니 여긴 크리스마스트리가 천지에요. 그리고 크리스마스카드도 예쁜 트리네요... 와.. 이런 크리스마스트리 받아보고프네요 ^^ 써니가 도착한 이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크리스마스트리도 있고, 눈도 있는 곳이에요. 선물도 있고 음식도 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이곳에서 보낼 수 있을까요?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 친구들이에요.. 선물을 가득 싣고 착한 친구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러 가시는 걸까요? 허걱... 여기는 다시 칼라하리 사막이에요. 이곳에 커다란 선물상자가 도착해있네요... 방금 산타 할아버지가 이곳까지 오셔서 선물을 주고 가신 걸까요?? 어떤 선물이 들어있을까요~~~~~~~~~~~~ ^^ 아이와 선물상자를 열어보기 전에 어떤 선물인지 맞출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과연 칼라하리 사막에 도착한 커다란 선물상자엔 어떤 선물이 들어있을까요?? ^^ 아이들이 하는 대답이 뭘까 궁금하네요..... ^^ 꼭 크리스마스가 아니더라도 아이랑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크리스마스카드를 펼쳐보면서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에게 질문도 던져보시고요, 또 써니가 도착한 그곳은 어떤 곳이었는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심어주세요. 그리고 각자 아이들이 원하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일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세요... 우리 아이가 원하는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 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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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된 책입니다.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는 어떠셨나요? 전 라면을 저녁으로 먹고, 티라미슈와 커피 그리고 과일을 먹으며,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냈어요.
웬 라면요~~ 가끔 제가 힘들어 보이면 라면을 좋아하는 사랑이랑 아빠랑 짝짜꿍해 먹고는 해요 ^^ 올가을부터 살며시 모른 척하고 넘어가는 게으른 책 연결사입니다. ㅋㅋ (남편의 배려로 식사 해결하고, 그 에너지로 하하 호호 놀았지요.)
두 돌 때쯤 라면을 먹이는 남편에서 미간에 힘 빡~주며 한 마디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초등 3학년 이후에 먹이겠다고 약속한 남편은 올해부터 쿵작쿵작 잘도 먹어요. 둘이서만 먹기도 하구요.... ㅋㅋ 아빠와의 추억이라 생각해 더 이상은 말하지 않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라면을 아주 좋아해요. ㅠㅠ
완벽한 크리스마스. 어떤 선물, 상황, 음식보다도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알려주는 책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비룡소의 그림동화 278)
이 책은 페이지마다 있는 카드가 선물을 받은 것처럼 행복하게 만들어 주네요. (에밀리 그래빗을 작품은 책의 물성을 최대한 살려 우리에게 또 다른 기쁨을 주고는 합니다. )
칼라하리 사막에 사는 미어캣 써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해변에도 갔다가, 눈 큰 원숭이가 사는 곳에도 가고, 새들이 노래하는 곳을 지나, 북극에 도착했어요.
마침내 써니는 흰 눈, 트리, 선물, 음악, 식사까지 완벽한 곳을 찾았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 써니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완벽한 환경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이예요. 이 마음을 안 산타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써니를 머나먼 사막, 미어캣 가족들에게 보내줍니다.
크리스 마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것이 최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좋은 책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꺼내보는 책이 될 것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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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내내 코로나로 바깥 풍경은 느끼지도 못해 우울한 크리스마스 시즌이었는데요. 귀여운 책으로 기분좋은 12월이예요. 제목부터 흥미진진! 어떤 이야기를 담고있을까 궁금증을 안고 보기 시작했어요.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한 칼리할리 사막에 사는 주인공 써니는 진짜 눈도 오고, 캐롤도 흐르는 진짜 크리스마스를 찾아 떠나며 이야기는 시작되요. 이 책은 써니가 보낸 7가지의 크리스마스카드의 플랩북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구성 방식도 지루하지않아서 3살 시현이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카드에 어떤 내용이 있을까? 설레이며 한장 한장 열어봤어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위해 시현이도 써니를 따라가봤어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써니가 생각한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여행을 하며 가족들에게 보낸 카드속에는 그리움이 가득했어요. 결국 써니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가 가장 행복하고 소중하다는걸 깨닫고 가족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되어 돌아가요. 언제나 곁에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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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따뜻한 그리고 완벽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많은 플랩북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주인공 미어캣 써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랍니다. 여행지에서 써니 가족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요. 그 내용들은 모두 실망한 내용들이에요 ㅎㅎ 완벽할거라고만 생각했던 여행지에서의 크리스마스는 그리 완벽하지않았네요. 아마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못하는 크리스마스여서 허전함을 느꼈던 거 같아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바로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보내는 방법이였던 것을 알수 있었어요. 세계 여러곳을 다니며 써니가 가족들에게 쓴 카드들은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하나씩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열어보고 볼수 있어 더욱 재밌게 볼수 있었던 책인거 같았어요. 5세와 4세가 함께 읽었어요. |